“믿음의 안경을 끼고 보세요”
믿음의 안경을 끼고 보세요
그래야 항상 주님이 보인답니다
언제나 내 곁을 떠나지 않고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주님이 함께 계셔서
늘 속삭여 주신답니다
세상을 이기고 싶으시지요?
세상을 이기는 승리의 열쇠
바로 우리의 믿음이랍니다
나는 너를 버리지도
떠나지도 않는단다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도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는단다
계속 들려주시니
나는 요동하지 않습니다
나는 담대해졌습니다
나는 승리의 찬가를 부른답니다
믿음의 인생은 믿는 순간부터
내가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너무나 사랑하사 생명까지 주신
주님을 믿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기에
나는 아무 두려움이 없습니다 아멘
(요일5:4-5, 롬10:11,갈2:20)
성경에는 믿음에 관한 수 많은 기록들이 넘쳐나는데 우리는 그 믿음을 소유하지 못해서 주님이 전혀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자녀로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로서의 삶이 무엇인지를 전혀 모릅니다.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선교의 현장에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순종을 하려고 할 때 믿음의 안경을 끼고 주님을 바라보지 않으면 우리는 한걸음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충성된 사람들을 키우기 위하여 홀리네이션스에서는 사람을 키우는 장학사업을 아주 중요하게 하는 사역 중에 하나입니다. 2000 년부터 시작한 선교회는 18 년동안 43 명에게 장학금을 주어서 공부를 하게 하여서 자국으로 파송을 하였는데 처음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많이 보내시는 것은 상상도 못하고 10 명 정도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처음 학생을 후원하기 시작할 때는 일인당 일년에 두번 학비 전액과 기숙사비, 생활비 이렇게 계산하면 약 1000 만원 정도가 한명당 들어갔었는데 점점 더 학비는 올라가고 1000 만원보다 훨씬 더 많이 들어가고 규정도 엄격해 져서 외국인 학생 한 명이 비자를 받을 때 한 명당 자기 통장에 1000만원 ~ 1200 만원의 잔고를 증명해야 했습니다. 출입국 관리소 마다 차이가 있는데 지난주에 인도 학생 “긴”이 연장을 하러 목동 출입국관리소에서는 1200 만원의 은행 잔고 서류를 필요로 했습니다.
그런 모든 과정에서 우리는 이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습니다. 이 많은 외국인 학생들을 공부시키면서 사도바울의 고백을 우리도 동일하게 합니다.
엡3:7-8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소원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 행복동 가족들은 보통 사람들보다 더 나이가 들어도 직업을 오랫동안 할수 있도록 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할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최선을 다할 때 또 새들의 행진을 보내 주셔서 지금까지 한번도 실수 하지 않도록 인도하셨습니다.
o몽골에서 “다시카”가 한국에 오기까지 –나라 목사님이 전해준 이야기입니다
몽골 사랑의 궁정 교회는 사람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는 작아 보이고, 별볼일 없는 것 같이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기적 같은 역사를 계속적으로 보여 주고 계십니다. 저희 교회 청년들이 다른 큰 교회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을 보고 우리 교회가 큰 교회 보다 더 하나님을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은혜가 가득 치는 곳이라고 자랑했답니다.
남편 마그나이 목사님과 제 꿈은 젊은이에게 미래의 대한 꿈을 심어 주고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진실한 일군들을 세워 주고 싶었습니다. .
지금부터 4년 반 전(2012 년)에 다시카 엄마가 사랑의 궁정 교회를 찾아 왔습니다.. 자녀들은 아들 둘에 딸이 한 명인데 교회를 같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엄마의 소원이 가장 먼저 다시카가 교회를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 얼마 되지 않아 다시카를 교회에서 하는 겨울 수련회 행사에 초대했습니다. 그날 4명이 새로 출석했는데 그 중에 한 명 다시카 만 남았습니다. 이날부터 다시카는 교회 생활을 시작하였고 4년 동안 가장 많이 변화 되었습니다. 다시카의 특징은 삶의 어떤 중요한 것을 결정 할 때 꼭 찾아 와서 상담을 받습니다. 그리고 순종하면서 늘 자신을 많이 돌아보며 변화하려고 노력을 하다 보니 짧은 시간에 많이 변화 되었습니다.
다시카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도 받고 주일 학교 교사로 찬양 팀 악기 반주를 하면서 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다시카하고 같이 주일 학교를 함께 섬기면서 다시카 한테 있는 좋은 점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똑똑하고 책임감도 있고 리더십이 탁월하고 다른 사람들과 사이 좋게 일을 하는 것을 보면서 더 훈련된 하나님의 일꾼으로 키워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 큰 아들에게 부탁을 해서 우리 집에 데리고 와서 공부를 가르쳐 주고 대학교에 가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 갈 때부터 교환 학생으로 보낼 수 있는 것을 알면서 한국에 교횐 학생으로 가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시카는 그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면서도 신앙 생활도 열심하였습니다. 여름방학 때 아르바이트를 해야 학비를 벌을 수 있었는데 안 갔습니다. 그렇게 되면 주일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학비를 하나님께 맡기고 신앙훈련을 같이 집중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성경 읽고 기도 하면서 교회를 열심히 잘 섬기게 되었습니다. 다시카가 열심히 해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학비 낼 때는 얼마 전 우리교회에서 신학 공부시키고 결혼식을 해준 전도사님 부부와 졸라 전도사님이 개인적으로 내 주어서 다시카가 큰 어려움 없이 학비 문제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다시카도 열심과 열정적으로 공부를 하면서 교환학생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막상 교환학생으로 갈수 있는 소식을 들었을 때 경제적인 문제들이 같이 눈앞에 왔습니다. 다시카가 어느 날 저를 찾아 왔을 때 교환 학생으로 가면 은행 보증금이 많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그렇지만 다시카 한테 이야기를 하지 않고 기도 하였습니다. 일 주 일 후에 기도 가운데 끝까지 해보자는 담대한 마음이 강하게 생겼습니다. 그 때부터 입으로 선포하면서 기도 했습니다. “정말 이 상황이 저희들에게 불가능한 것 같지만 기도 가운데 끝까지 해 보자” 라는 생각이 저희 고백이 되었습니다. 겨울 방학 때 1월에 다시카가 일을 할 수 있었지만 역시 일하러 가지 않고 계속적으로 아침 기도회에 와서 기도하면서 성경 읽고, 시골 교회 주일 학교 성경 학교 하러 같이 갔다 왔습니다.
교환학생으로 가면 돈이 많이 필요한 문제가 있어도 걱정하지 않고 열심히 교회를 섬기고 있었는데 눈 앞에 있는 문제들을 하나님께서 저희가 상상도 못하는 방법으로 해결 해 주셨습니다. 은행보증금을 해 줄 사람이 어느 날 아침에 갑자기 생겼습니다. 그런데 2000달라가 필요 하는데 다시카 와 그의 엄마한테는 돈이 없었는데 교회 부부전도사님이 돕고 싶자고 해서 자기들에게 있는 돈 400 달러 돈을 주고 그 날 큰 아들 바이나가 전화를 했습니다. 바이나는 다시카 한테는 기대가 큽니다.
그 날 다시카 비자 받을 일이 어떻게 되나 물아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이나 한테는 돈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 조차도 없었는데 상황을 알려 주었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곧 바로 다시 바이나가 전화를 했는데 자기들이 사람들이 주는 돈을 안 쓰고 모은 1000달라 정도 돈이 있다고 하면서 그 돈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다시카 엄마도 남은 돈을 가져 와서 은행 보증금이 시골교회에 사역하러 가기 전에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다시카 엄마가 저를 찾아 오면서 이제 한국에 다시카가 있는 동안 매달마다 부모님이 돈을 보내 줄 경제적인 자격이 있어야 하는 서류도 필요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냐고 물었습니다.. 이 서류는 부모가 매달 1000달라 이상 월급을 받는 서류가 필요 했었습니다. 다시카 엄마는 일자리가 없어서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누나는 일을 하기는 했지만 월급이 500달러 정도 됩니다. 저는 다시카엄마 한테 우리 기도 하면서 다시카의 누나의 서류를 내 보자고 했습니다. 교회 성도님들과 같이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2월 3일에 저는 인터넷에서 한국에 유학할 사람들에게 비자를 내는 법이 바뀌게 되었던 광고를 봤습니다. 대한민국 학교에 유학 하러 갈 학생들에게 후원을 담당할 사람의 월급이 1000달러가 안 되도 상관 없이 서류를 받을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학교 안에 다시카가 선택한 서울 과학대학교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다시카와 저는 너무 놀랐습니다. 우리의 약한 것과 부족한 것들을 다 아시는 하나님을 경험을 하면서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너무 기뻤습니다. 다시카가 “목사님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을 하시는군요..... 돈이나 필요한 물질을 따라 가지 않고 하나님을 깊이 알아 가라고 하나님만을 찾아 가면 필요 한 것들이 따라 온다는 것을 경험 해서 너무 좋아요” 라고 했습니다.
다시카하고 비자 신청 하러 갈 때 다시카 학교에 교환 학생으로 갈 다른 학생들을 만났는데 그들의 선택한 학교가 못 들어 가고 서류가 부족 하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는 살아 계시고 우리 의 모든 것을 아시고 계신 하나님을 깊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다시카의 비자 신청할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경험을 하면서 “내가 몽골에 있지 않고 늘 기적을 체험하는 한국 홀리네이션스 우리 선교회에 있나? 라고 했어요 ^-^” 그리고 한국에 가서 우리 선교회 쉼터에서 묵으면서 학교를 다니며 신앙훈련을 더욱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하며 기대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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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016 년 2 월에 온 다시카는 그후 홀리네이션스에서 모든 비용을 다 지불하는 장학생이 되어서 전혀 돈 걱정을 하지 않고 공부하며 이곳에서 더욱 멋지게 믿음이 성장되어서 기타를 반주하면서 찬양 리더도 하고 1 종 운전 면허를 따서 외국인들을 태워 오고 공부하면서도 열심히 섬김을 잘 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