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선교사역을 30 년이 넘도록 하도록 인도하시면서 이미 그렇게 믿음의 길을 걸은 조지뮬러, 허드슨 테일러, 윌리암 케리, 스텐리 템 등을 통해서 그분들의 모범을 자세히 읽으면서 보고 배우게 하셨고 우리도 그대로 따라갈 때 늘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 행진을 할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분들의 수준만큼 못해도 하나님은 동일하시고 우리도 그분들의 고백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o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 행진!!(허드슨
테일러에게 배우는 믿음행진)
“당신이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중국 선교사 아버지, 허드슨
테일러는 믿음을 확증하는 과정에서 언제나 하나님을 만났다. 그 당시 나는 "비록 우리의 믿음이 부족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항상 신실하시며 변함이 없으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하지만 그때에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문제 삼았던 것은 아니었다. 요는 ‘내가 그런 엄청난 일을
감당해 낼 만큼의 큰 믿음을 진정 갖추고 있는가?’ 하는 데 있었다.
그러므로 나는 다음과 같이 마음 먹었다. '중국 선교를 떠난다면 그 어떤 어려움에도 결코
사람을 의지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만 매달리리라. 영국을
떠나기 전에 오직 하나님만을 통해, 즉 기도의 응답을 통해서만 사람들을 움직일 방법을 배우는 것이 내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주님께서 친히 당신의 도구들을 선택하사 가장 별 볼일 없어 보이는 도구조차도 그분의 손에 들어가기만 하면 ‘주의 덕을 선전하는’두구가 되게 하시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분은 내 마음의 소원을 아셨습니다. 이제 나는 어린 아이처럼 단순히 믿는 마음으로 모든 일을 기도로 그분께 가져 갑니다. 그리하여 저는 아주 일찍부터 그분이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주시고 도와주시고, 힘주시길 얼마나 원하시는 분인가를 맛보아 알았습니다. 그후로도 똑같이 그분은 내가 기도할 때마다 돈을 보내주셨습니다.”
허드슨이 이런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의 행진을 가르쳐준 멘토는 조지뮬러였습니다.
“브리스톨에서 한찬 자라나는 한 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뮬러는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하신 다는 사실을 믿은 사람들은 자기 교회의 성도들을 포함하여 얼마 없다는 점이 늘 마음에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 현실에도 동일한 것을 보게 됩니다. 기도를 생각하는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하시는 것을 거의 모릅니다.) 조지뮬러는 ‘하나님의 일엔 현실성이 있다’는 사실을 증거해보일 기회를 간절히 찾고 있었습니다.
뮬러는 만일 자기가 오직 기도와 믿음으로써만 고아원을 세워 운영할 수 있다면 그것이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에 자극이 될 뿐만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에게도 하나님이 실재하는 분임을 보여 줄수 있을 거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그는 한번도 기금을 모금하거나 특정한 사람에게 후원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멘토를 보면서 허드슨 테일러는 중국 가기 전에 자신을 훈련시키면서 근검 절약하는 훈련을 했습니다.
“적은 비용을 가지고 독창적으로 살아가면서 그는 수입의 60% 까지는 나누는데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그는 주면 줄수록 더욱 기쁨이 넘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는데 그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온 종일 그리고 날마다 나는 말할 수 없는 기쁨을 경험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 나의 하나님 그분은 살아계시며 밤에 빛나는 실재하는 분이십니다. 나는 그저 기쁨으로 섬기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그는 자신의 ‘영적 근육들’이 더 강건해져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는 생각했습니다. ‘중국에 가게 되면 아무에게 아무것도 요구할 수가 없게 된다. 오직 하나님께만 요구할 수 있을뿐. 그렇다면 영국을 떠나기 전 오직 기도로 하나님을 통하여 사람을 움직이는 법을 배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자!’ 그리하여 그는 하나님과 더불어 일련의 실험의 여정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허드슨 테일러의 고백입니다
우리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면서 지금까지 행복동 행전을 써나가면서 동일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선교회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누구든지 아버지집을 두드리면 열려져 있는 문으로 들어와서 무료 숙식을 제공하여서 넓은 장소가 필요했습니다. 2010 년에 지금 3 층 쉼터 건물을 완성하기 전에 세를 들었는데 한층을 사용하고 이층에는 한국인 가정이 살고 있었습니다. 처음 선교를 시작할 때 외국인들을 위한 고용비자를 한국에서 내 주지 않아서 모두 불법 체류자로 있기에 쉼터에는 발을 디딜 틈도 없이 많이 몰려왔습니다.
일층에 현관입구까지 요를 깔고 자는 외국인들을 위해서 2 층에 한국인 가정이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고 우리가 그곳을 사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위층에 사는 한국 가정은 더 좋은 장소로 이사를 가게 해주시고 우리가 그곳을 사용할수 있도록 허락해 주십시요”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속히 들어주셔서 정말로 두달도 안되어서 우리는 그곳을 들어갈수가 있었습니다. 그 가정은 기도한대로 일반주택인 그곳을 떠나서 더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갔습니다. 물론 우리가 그런 기도를 하고 있는지 그 가정은 전혀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이사간 그곳으로 우리가 들어가서 대청소를 하면서 얼마나 기쁨으로 청소를 했던지 지금도 웃음이 나옵니다.
그곳으로 이사간지 얼마 안되어 일층 이층이 꽉 찼는데 또 장소가 필요해서 기도할 때 옆집도 이사를 가서 그곳도 우리가 사용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지금 사용하는 삼층건물을 건축해서 그 다음부터는 더욱 편하게 항상 열려져 있는 그문으로 들어오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쉼터를 건축할때나 해외에 교회를 건축할 때 “함께 작정합시다” 이런 식으로 우리 동역자들과 해본적이 없습니다. 만약 그런식으로 했다고 하면 18 년동안 같이 동고동락을 해온 한결같이 행복동에서 살고 있는 동역자들은 너무나 부담스러워서 다들 떠나버렸을것입니다. 주님 약속만 아주 단순하게 믿으면 우리는 우리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을 보는 즐거움으로 살며 행진을 할것입니다.
빌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