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 행진
믿고 기도하면 응답을 받기에
하나님을 경험할 수가 있지요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
믿음은 하나님께 상을 받는 길이며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우리 인생에 어떤 태산도
옮길 수가 있지요
예수님께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칭찬받은 사람들
예수님께 “네 믿음이 어디 있느냐”
꾸지람 들었던 제자들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 행전을 통해서 믿음은 우리 수준으로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 길을 나누고 싶습니다.
일산 이마트 4 층에 있는 요양원을 계속 가고 있는데 주로 이마트가 열기 전에 아침 일찍 이곳을 갔습니다. 정문이 잠겨 있기에 항상 그 위에 요양원을 들어갔다 나오는 길을 옆문에 화물을 옮기는 곳으로 갔다가 어떤 때는 뒤에 상가들이 있는 문으로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탔다가 어떤 때는 계단으로 걸어 나오고 항상 들어가고 나오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한 일년 반을 그렇게 다녔는데 하루는 거기 직원이 정문 옆에 붙어있는 비밀번호를 열고 들어가면 된다고 번호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편하게 시간도 절약하고 다니겠구나 생각하며 번호를 눌렀는데 안 열리는것입니다. 다시 화물 옮기는 엘리베이터 있는 쪽으로 가서 그곳에서 짐을 옮기는 직원에게 물어보니 자기는 번호를 잘 모른다고 하고 다른 직원도 냉정하게 잘라서 모른다고 하는 것입니다. 난감해 있는데 어떤 직원이 나오더니 그분이 같이 정문까지 나와서 눌러보라고 하면서 그날 가르쳐준것이 전에 직원이 4 자리 번호를 누르라고 했는데 그날 보니 5 자리 였습니다. 그러기에 4 자리를 눌러서는 열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편하게 열고 들어가서는 다시 그 문앞에 나오니 옆에 누르면 되는 것 같은 열쇠가 달려 있는데 그 위에 “손 대지 마시요” 라고 붙어 있어서 어떻게 하면 열려서 나가는지를 모르기에 다시 그 안으로 들어가서 지하로 내려가서 계단을 걸어서 나오는 일을 또 했습니다. 다음에 요양원에 가서 그곳 직원에게 물으니 그 열쇠를 누르면 그냥 열리는데 낮에 이마트에 장보러 온 사람들이 그것을 누르지 말라고 부쳐 놓은 것인 것을 알았습니다. 요양원에 볼일이 있는 사람들은 아침 일찍이나 밤에는 그 문을 사용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후로 제대로 번호를 아니까 너무나 쉽게 오갈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궁정에 들어가는 번호 키도 모르면 일생 동안 헤매게 됩니다. 이것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기도라는 주제는 너무나 어렵다” 이렇게 가르치고 있고 “여러분 기도해서 얼마나 응답을 받았습니까? 우리 솔직 합시다. 기도하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입니다.” 이렇게 쓴 글을 보고 놀란 적도 있습니다.
한데 조지뮬러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파산 없는 은행에서 넘치는 응답이 있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모른다고 하면서 자신과 같은 사람이 많은 고아들을 먹이고 섬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 주고 싶다고 한 이야기를 기억합니다. 우리도 하늘의 궁정에 들어가는 번호 키를 배우고 나서 그 안에 있는 놀라운 비밀들을 경험하면서 그 번호 키를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이 번호 키는 성경을 일정한 음식보다 귀히 여길 때 성경에서 배우게 됩니다. “욥23:12 내가 그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도다”
그리고 성경에서 가르쳐 준 대로 믿음의 훈련을 현장에서 해야 합니다. 호수공원에 운동기구가 여러 개 있는데 그 운동 기구마다 주의 사항에 이런 글을 새겨 놓았습니다. “자신의 체력과 신체상태에 유의하며 운동” 하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체력과 신체 상태에 맞지 않게 처음부터 하면 오히려 병이 납니다.
기온이 상당이 떨어져서 춥다고 사람들이 따뜻한 옷을 입고 산책을 나오는데 운동을 늘 하던 사람들은 짧은 런닝 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이분들을 자세히 유념해서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이분들은 그냥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달려가고 있기에 추위 가운데서도 몸에서 추위가 느껴지지 않고 감기 걸리지 않고 달려갈 수가 있습니다. 한데 전혀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이분들의 튼튼한 근육을 부러워해서 자기도 처음부터 한 단계씩 올라가지 않고 바로 따라 한다면 즉시 심한 독감이 걸려서 다음날은 전혀 일어나지도 못할 것입니다. 믿음의 행진도 한 단계씩 올라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