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네 믿음이 어디있느냐 ?” 믿지 못해서 아들을 낳을 때까지 말을 못하던 사가랴는 평소에 이런 사람이었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 “ 눅 1: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는데도 그들은 기쁜 소식 아들을 주시는 것을 믿지 못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렇게 수 많은 기적을 보고
“ 세상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믿음 ” 요일 5:4-5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이길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믿음입니다 . 이 믿음이 얼마나 강력한가 성경에 말씀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마
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입니다 루프스 피부병은 소록도의 한센 환자들보다 피부병이 더 끔찍헤 보였는데 병원에서 특수한 치료를 해서 이제 많이 좋아져 가고 있고 통원치료를 몇 개월 더 주사를 맞으면서 치료하라고 해서 이제 곧 퇴원을 합니다 . 약 한달동안 입원을 하고 이제 통원 치료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 이 병원비도 만만치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엄마 , 접견실에 도착하여 엄마와 이모님 , 사모님과 집사님을 기다렸습니다 . 약속시간은 3 시 30 분 ! 시간이 뒤었는데도 접견 진행이 되지 않고 있기에 조금 늦게 도착하시나 보구나 싶었습니다 . 아들을 보러 오시는 길이 참 멀고도 귀한 시간 함께 하는 줄 아들도 잘 압니다 . 사랑하시되 , 내게 먼저 일체 오래
“ 강하고 담대하라 ” 시 31:24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속에서 유약하고 비실 비실거리는 것을 우리 아버지는 원하지 않으시고 늘 강하고 담대하라고 권면하십니다 . 우리 조국의 청년들이 어느날인가부터 너무나 유약하고 우울증 세계 1 위 그리고 스스로 자기 목숨을 끊고 자살 1 위를 달려가는 나라가 되었을까 ? 그들과
“ 행복동의 기쁨의 예배 ” 몽골 청년들은 8 일동안 한국방문을 마치고 몽골로 돌아갑니다 . 이들은 그동안 세번의 기도회와 성경공부도 같이 하고 양화진과 인천에 성막도 보았지만 특별히 바다를 구경해 보지 못한 이들에게 박윤태장로님이 새벽 5 시부터 차를 운전해 주셔서 설악산과 강원도 지역의 바다를 구경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얼
“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 몽골에서 온 청년들에게 가장 참 행복이 무엇이며 우리가 가야할길이 어느곳인지를 잠시 방문한 그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 물론 이곳에서 몽골에서 가보지 못한 곳도 보고 그곳에서 타보지 못한 전철도 타보고 바다 구경도 가보고 그런 시간도 추억에 남겠지만 더 중요한것은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더 깊
“ 산 소망이 넘치게 될 때 사람은 살아납니다 ” 롬 15:13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벧전 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 오늘이라는 소중한 시간 ” 잠시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외국인들은 한국어를 잘 하는 가운데서도 가끔 실수를 하면 너무나 우리를 배꼽잡게 만듭니다 . 나라목사님은 “ 쳥년들 ” 학고 이곳을 방문하면서 “ 청년들 ” 을 “ 저년들 ” 이라고 문자를 보내곤 해서 우리를 한참 웃게 했습니다 . 몽골 청년들은 오늘 아침 일찍부터 함께 송학예
“ 사랑하는 주님과 함께라면 ”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리라 사랑하는 주님은 굳게 약속을 하셨고 신실하게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내가 한일은 함께 하신 주님이 앞장서서 모든 일을 진행하시는 것을 바라보며 손뼉 치며 즐거워하며 놀라는 일뿐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이 계신 곳에는 슬픔이란 존재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불행이란 존재 하지 않아요 주님은
“ 사람을 세우는일 ~ 가장 기쁜일 ” 2000 년에 처음 홀리네이션스를 설립하고 처음 몇 년은 학생이 없었습니다 . 그 당시에는 한국에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비자를 주지 않았을 때 88 올림픽 이후로 한국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 연고로 처음 이들을 섬기려고 쉼터도 마련하고 시작하였을 때 수시로 불법체류자를
“ 하나님께서 기쁘게 쓰실 몽골의 티므로를 만나는 기쁨 ” 2016 년 8 월에 몽골에 나라 목사님이 26 일 오후 3 시쯤 문자를 보내왔습니다 . 지난번 티므로가 초등학교 6 학년 때부터 새벽기도를 빠지지 않고 했고 6 년을 해서 고 3 이 되니까 복지재단에서 의과대생을 추천하면 후원하겠다고 먼저 찾아와서 제안을 했습니다 . 티므로는는 열심히 공부했고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