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입니다
루프스 피부병은 소록도의 한센 환자들보다 피부병이 더 끔찍헤 보였는데 병원에서 특수한 치료를 해서 이제 많이 좋아져 가고 있고 통원치료를 몇 개월 더 주사를 맞으면서 치료하라고 해서 이제 곧 퇴원을 합니다. 약 한달동안 입원을 하고 이제 통원 치료로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 병원비도 만만치 않았지만 하나님께서 다 해결하도록 해주셨습니다.
몽골에서 청년들이 한국을 방문한 8 월에도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은 우리에게 또 다시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일년에 두번 2 월과 8 월에 장학금을 주는 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출해야 하는데 몽골에서 일년동안이나 한국 방문을 꿈꾸며 기도했던 청년들중에 3 명이 차비가 없어서 못온다고 했을 때 그 이야기를 듣자 마자 즉시 차비를 송금해 주었고 그 3 명의 청년들까지 11 명이 방문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세명의 차비를 주자 마자 몽골 학생 더기 학비를 그 다음주일에 지불을 해야 하는데 40% 장학혜택을 받게 하셔서 그 차비를 주고도 전혀 지장이 없도록 하셨습니다. 한국에 있는 7 명의 학생과 해외에 두명 모두 더 증가된 학생들의 학비를 지불할 수가 있었습니다.
몽골은 잠시후면 추운 겨울이 시작을 해서 영하 40 도가 되면 모두 석탄을 때는데 일년에 한번 석탄값을 겨울을 날수 있도록 수백만원을 보내주곤 했습니다. 다달이 사역을 할수 있는 재정과 별도로 석탄값을 보내주는데 2009 년 처음 창립을 한 몽골 사랑의 궁정교회에 해마다 석탄값을 보내주게 될때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바라보는 것은 늘 경이롭기만 했습니다. 그렇게 보낸 석탄값으로 몽골의 사랑의 궁정교회는 시골에서 석탄을 못때기에 많이들 겨울에는 문을 닫는 교회들과 함께 나누며 돕습니다.
우리는 많은 병원비, 학비, 해외지출등 많은 지출이 있는데 이왕이면 한국을 방문왔을 때 곧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하는 석탄값을 같이 마련해서 보내주고 싶은 소원을 가졌습니다.
시81:10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우리는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늘 입을 크게 엽니다. 채우리라는 약속을 그대로 믿습니다. 병원비는 어떻게 하지? 학비는 어떻게 충당하지? 해외 지출은 어떻게 하지? 그런데 몽골 청년들 전부 선물로 일인당 10 만원씩 주고 그리고 수백만원의 석탄값을 준다고? 도대체 그 돈들이 전부 어디서 나지? 이렇게들 속으로 생각을 할것입니다.
학비가 필요할때도 병원비가 필요할때도 하나님은 언제나 처럼 새들의 행진을 끝없이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석탄값을 위해서도 새들의 행진을 보게 하셨는데 너무나 놀랍습니다. 그런데 이런 하하나님 하시는 것을 보기 원하시는 분들은 오병이어에 그런 결과가 나기전에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드리는 소년의 모범을 따라야 할것입니다. 행복동 가족들은 항상 너도 나도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주님께 드리면 주님이 하시는 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항상 함께 행복동 행전을 쉬지 않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한분은 내가 전부 3 번을 만나보았습니다. 외국에 사는 한분을 통해서 처음 소개 받고 우리 에배를 참석했고 이번에 몽골 겨울 준비를 위해서도 또 우리 예배를 먼곳에서 와서 참석을 하고 그 비용을 마치 우리 사정을 알기라도 한듯이 채웠습니다.
한번은 우리 집에서 만나서 모두 세번을 만났는데 이때는 유방암 사이항이 수술받을때였습니다.
추운 겨울이었고 눈도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저녁이라 집에 들어와 있는 상태인데 먼곳에서 운전을 하고 오셨으면서 아침부터 오늘 꼭 헌금을 전할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다고 하면서 우리 집에 방문을 해도 되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으로 찾아와서 하나님이 직접 전달하라고 하신 그대로 하셨습니다. 이번에도 가족들이 같이 와서 몽골의 겨울 대비를 할수 있게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모든 것을 다 감당할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빚을 지거나 사람의 감정에 호소하지 않는 원칙을 고수하고 나아갑니다. 오직 한가지만 고백할 수가 있습니다. “모두 주님께서 하셨습니다!”
믿음은 내 수준으로 사는것이 아니고 하나님 수준으로 사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