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세우는일 ~ 가장 기쁜일”
2000 년에 처음 홀리네이션스를 설립하고 처음 몇 년은 학생이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한국에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비자를 주지 않았을 때 88 올림픽 이후로 한국이 알려지면서 전 세계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연고로 처음 이들을 섬기려고 쉼터도 마련하고 시작하였을 때 수시로 불법체류자를 잡아가서 이들은 강제 출국을 해야 하고 우리는 화성에 외국인 보호소에 그들의 소지품과 여권을 가져다 주는 일이 우리 일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때 윤권사님하고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지금은 이렇게 외국으로 강제 출국하러 가는 외국인들을 공항으로 데려다 주지만 언젠가는 공부를 시켜서 자국민을 세운 교회에 우리 같이 해외로 보러가요”
그렇게 선포한 말은 예수님께서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라고 하신 것 같이 그후 42 명의 학생을 공부시켰고 자국으로 돌아가고 현재 이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도 7 명이 됩니다. 해외 장학금 지급하는 학생은 몽골에 의대생 티므로, 필리핀에 신학공부하는 웬디 모두 해외까지 합치면 9 명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은 학생들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감사드릴뿐입니다.
윤권사님과 나눈 대화 그대로 실현 되어서 우리는 해외에 세운 교회를 보러 같이 여러나라를 동행했습니다. 정말 하나님말씀대로 믿음은 바라는것들의 실상인 것을 고백합니다. 금년 겨울에는 캄보디아에 완성된 교회를 보러갈것이고 연길에 교회는 현재 저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만약 대학교 대학원 공부를 시켜서 사람을 키우는 일을 하지 않고 그냥 쉼터 운영, 예배, 의료서비스만 했다고 하면 미래는 없었을것입니다. 이미 해외에서 너무나 멋지게 자국민을 잘 섬기고 있는 우리 학생들은 38 세에 1 호 세례자였던 김영훈목사님은 어느덧 56 세의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어를 아주 유창하게 하기 때문에 한국인 목사님들이 신학교에서 강의를 하는 교재를 30 권이 넘는 교재를 번역하고 통역하고 중국인을 대상으로 목회를 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이미 교회를 구입했습니다.
이제 새로 연길에 구입할 교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현재는 세를 얻어서 하는 김연길목사님 부부도 목회도 최선을 다해서 하면서 자기 집에서 4 명의 고아들을 보살피면서 사랑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도 올가 전도사님은 정신 박약아를 입양해서 키우면서 목회를 하고 있고 네팔에서도 우리가 한군데 교회를 건축했고 교회를 4 군데가 개척하여 슈랜드라 메뉴카목사님의 활약도 놀랍습니다.
몽골에 마그나이 나라 목사님부부도 처음 한국에 노동자로 온 경우이면서 자국으로 돌아가서 학생신분으로 다시 와서 서울신대원을 졸업하고 2009 년 1 월에 사랑의 궁정교회는 창립이 되었습니다. 현재 학생으로 우리와 함께 있는 다시카, 더기, 사이나, 짐대 모두 그교회에서 추천을 해서 온 학생입니다. 이 네명은 20 대 초반이면서 똑똑하고 아주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보고 있기만 해도 기쁘고 미래가 기대됩니다.
선교전략을 처음부터 사람을 키우는 일을 계획을 세우고 구체적으로 하지 않았다면 어느새 18 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고 이제 1 세대가 떠나고 2 세대가 해야 할 이시기에 무엇을 남길수 있을까 싶습니다.
한국인이 선교사로 그나라로 갔을경우 자국만만큼 그 나라 언어와 풍습에 익숙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리고 한계가 있으며 언젠가 그 나라를 떠나게 되는데 자국민은 여러가지로 선교희 효과가 엄청납니다. 말씀을 통해서 선교 전략을 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이 말씀은 우리의 중요한 선교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