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의 기쁨의 예배”
몽골 청년들은 8 일동안 한국방문을 마치고 몽골로 돌아갑니다. 이들은 그동안 세번의 기도회와 성경공부도 같이 하고 양화진과 인천에 성막도 보았지만 특별히 바다를 구경해 보지 못한 이들에게 박윤태장로님이 새벽 5 시부터 차를 운전해 주셔서 설악산과 강원도 지역의 바다를 구경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는데 각자 개인에게 전해줄 선물을 든든한 병원에서는 계단 밟기 운동을 해서 직원 전체가 함께 한 마음으로 엘레베이터는 환자들만 사용하게 하고 한 계단 올라가는데 100 원씩 해서 한달을 모아서 전해 주었습니다. 지난달부터 시작한 계단 밟기 운동은 지난달에는 무슬림이면서 개종을 하고 한국에서 와서 너무나 현실이 힘이 들어서 한강에서 자기 목숨을 던지려고 하는 한 형제에게 전액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는 일년동안 한국을 와보고 싶어하는 몽골 청년들에게 그들에게 돌아가는 선물을 든든한 병원에서 8 월 한달을 모은 헌금을 11 명에게 공평하게 모두 똑같이 10 만원씩을 전달을 했습니다. 병원에 원무부장님이 직접오셔서 개인별로 전해주었습니다.
몽골청년들에게 앞으로 의사가 되기 위해서 의대를 공부하는 티므로를 포함해서 든든한 병원에서 어떤 일을 해주었는지를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외국인들이 수술을 받을 때 많은 혜택을 주었는데 특별히 잊을수 없는 이야기는 몽골에 “나라 목사님의 어머니”에게 주신 사랑의 이야기 입니다. 어머니가 인공관절 수술을 받으러 한국으로 모시고 왔을 때 양쪽 다리를 모두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연히 외국에서 왔기에 의료보험이 없는데 이미 2000 년 5 월에 한쪽 다리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야 하는 필리핀 데니를 경험해 보아서 그 당시에 오래전인데도 다리 한쪽에 2000 만원이 나가는 병원비가 필요했습니다.
든든한 병원 김진만원장님은 양쪽 다리를 수술하는데도 실비만 받으신다고 500 만원을 이야기 하셔서 그만큼 병원비를 가지고 갔습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받은 것 같다고 하시면서 우리에게 100 만원을 돌려주셨습니다. 그때부터 든든한 병원을 잊을 수가 없는 곳으로 마음속에 남아서 늘 기도하는 병원이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서 이렇게 다른데서 듣도 보도 못한 계단 밟기 운동을 해서 전 직원들이 참여하고 외국인들을 돕는 일에 앞장을 서서 특별히 의사가 되는 티므로에게 어떻게 인생을 사는 의사가 될지를 다른 청년들도 듣는데서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우리 몽골 청년들이 앞에 나와서 특송을 하는데 어쩌면 그렇게도 뜨겁고 기쁜 특송을 하는지 우리 모두에게 힘이 넘치는 기쁨이 전파되었습니다. 어떻게 티므로는 의대생이면서도 기타도 잘치고 드럼도 잘 칠뿐 아니라 율동도 앞장서서 하는데 다 같이 젊음이 기쁨과 함께 넘치는 예배가 되었습니다.
행8:8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행복동에 큰 기쁨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