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071편의 칼럼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많이 더우시죠 ? 아들이 옆에 있었으면 에베소서 전체 암송하는 말씀으로 어머니를 시원하게 해드렸을텐데요 ^-^ 오늘 한낮기온이 38.5 도라고 하는데 제가 느끼는 체감온도는 그리 덥지가 않네요 . 한 30 도 정도로 느껴져요 . 형제들은 이 무더위에 만사가 귀찮고 입맛 또한 없어서 밥을 먹는것도 힘이 든다고
“ 우리 가족에게 정말 신앙을 전수했을까요 ?” “ 딤전 5: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 이 말씀은 더 더욱 정신이 후다닥 납니다 . 어느날 목사님의 며느리가 자신의 시아버지를 존경하며 시아버지를 뵈면 더욱 예수님을 잘 믿고 싶다는 이야기를 쓴 글을 읽어보며 정말 감동을 받았던
“ 무더위에 어떻게 지내세요 ?” 요즈음은 매일 이런 인사를 주고 받습니다 . 기온이 110 년만에 최고로 연일 폭염이 계속 되고 있지만 한데 일반 주거지에 사는 분들은 사실 더워도 씻을물이 한국은 언제나 있고 더위를 피할수 있는 여러가지 여건이 있습니다 . 외국인들이 일하는 공장에 가면 천장위가 철판인데 기계가 돌아가는 열기와 무거운 것을 지고 내리고 이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 강하고 담대하라 ( 만델라대통력의 강인함 )” 뛰어난 의술이나 과학을 개발해서 노벨상을 탄 사람들도 실지는 하나님이 주신 지성의 아주 일부만 개발한 사람들이라고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능력을 거의 알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고 합니다 . 만델라 대통령의 글을 보면서 한 사람의 정신력이 이렇
“ 만델라 대통령의 생각을 조정하는 정신력 ” “ 인종 차별은 피부색의 차이가 아니고 생각의 문제입니다 ” 만델라 대통령의 글은 깊이 생각하며 읽어봐야 많은 것이 다른 것을 보게되고 배우게 됩니다 . “ 교도소에서 교도관들은 우리를 채석장에 데려가 석회암을 캐도록 했어요 . 그런데 그게 아주 어려운 작업이예요 . 곡괭이를 쓰니가 석회암은 암석충돌 사이에 있
“ 희망은 수영하는 사람에게 구명대와 같은것이요 - 만델라 대통령 ” 만델라 대통령이 사랑하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장남 24 세 밖에 안된 아들이 세상을 떠나는 시간은 10 개월 사이에 일어났던 일이라고 합니다 . 그때 그는 60 개월 이상 장남을 보지도 못하고 결혼식도 못해주고 그런 상황에도 교도소에 요청을 했습니다 . “ 나는 내가 비용을 들여서라고 장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엄마 , 만델라 대통령이 생활하셨을 70 년 이전의 감옥살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 지금에야 더 나아졌겠지만 남 아프리카 공화국도 그 당시에는 감옥 시설이나 환경이 참으로 열악했을 것 같습니다 . 우리나라도 90 년대 후반에야 교도소에 선풍기가 설치 되었었는데 아마도 만델라 대통령이 감옥살이 했던 시절엔 선풍기도 없이
“ 반년전에 만난 이슬람 가족 ” 모야모야 병이 걸린 10 대의 딸을 데리고 한국땅을 밞았던 방글라데쉬 가족은 이제 두번의 수술을 받고 내일 자국으로 돌아갑니다 . 이 딸의 병원비는 몇 달 사이에 3000 만원이 넘는 돈을 지불해 주었습니다 . 첫번째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 나는 방글라데쉬 성경책을 가족들의 손에 쥐어 주었고 처음 전도할 때 시편 23 편을
“ 상종하지 않은 사마리아인을 전도자로 만든 예수님 ” 날이 갈수록 4 복음서에서 그 주는 의미를 깨달아도 우리는 모두 예수님앞에 무릎을 꿇고 “ 주님 보여주신대로 살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 라고 고백할것이라고 느껴집니다 .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상종않는 것을 피해서 일부러 사람이 없는 그 시간에 물을 길러간 사마리아여인을 시간을 맞추어서 찾아가셨
“ 한국으로 보내진 이슬람 사람들 ” 단일민족을 자랑하고 이슬람은 집단 테러들이라고 목소리 높혀 반대하는데 우리 나라에 예멘 난민은 처음 이슬람들이 한국에 온 것 같은데 우리는 이슬람 국가의 수를 셀수도 없는 사람들을 보기 시작한 것은 88 올림픽 이후로 공장으로 대거 몰려온 외국인 노동자들을 통해서 이미 18 년전부터 이들과 친숙해저 있습니다 . 예멘 난
“ 생각하는 대로 된다 - 생각훈련 하나님말씀으로 ” “ 마음과 뜻과 생각을 감찰하는 하나님 말씀 ” 잡초는 얼마나 강인한지 뿌리지 않았는데도 나타나고 더 놀라운 것은 비가오나 해가 비치나 언제나 강인하게 자란다 그 옆에서 아름다운 잔디는 맥을 못 추고 움쿠려둔다 그보다 더 놀라운 모습은 잡초가 아스팔트를 뚫고 나오는 강인함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네 아름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울 엄마 , 또 다시 새로운 형제들과 함께 지내게 되었습니다 . 110 여명이나 되는 형제들이 모아져 있는 노역장으로 출역을 했습니다 . 예전에 지냈던 목공 노역장의 작업을 관리하는 분께서 제게 , 목공 기술이 있고 예전에 닦아 놓은 기득권을 누리게 해 줄 테니까 목공 노역장으로 출역할것을 권하였으나 울 하늘 아버지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