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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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는 과연 천국을 선물 하는 것인가 ?” 그냥 머리로 아는 신앙이 아니고 진실로 예수님을 만나서 전혀 다른 새 인생이 되어지는 것을 볼 때 우리는 이 천국을 선물하는 전도를 멈출 수가 없습니다 . 장애를 가지고 장애인 시설에서 사는 것이 너무나 싫었던 은주에게 하나님께서 은주의 소원대로 아름다운 새 장소에서 신앙의 남편과 같이 살도록 하셨을 때 은주는
“ 이곳 저곳에서 천국을 선물하는 전도 이야기 ” ~~ 권사님 OK 바이블 정기구독 신청해놓고도 월 10 개 나눠주는 게 쉽지 않았는데 권사님 글읽고 분발해서 오늘 아파트 주변에 다 돌렸어요 지금까지는 모임이나 경비실 , 미용실 , 은행 등 그래도 안면이 있고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 중심으로 하니까 조심성 있게 접근하고 가능성 있어 보이는 사람한테만 주려고
“60 세 청년 000!!!” 정송자 사모님은 남편 목사님과 농장앞에서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60 세 청년 000!!’ 라고 휴대폰 사진에 올려놓고 써 놓아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합니다 . 우리 외국인 학생들은 경북 보은에 보나콤농장에 이어 일산에서 1 시간 거리인 자장리에 농장을 시작한 곳에 현장학습을 하러 갔었습니다 . 1300 평 농장
“ 내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 ” 오월 장미가 피고 질 때쯤 되면 내 영안이 떠졌던 그때가 항상 기억이 납니다 . 사람들은 우리 육안으로 보이는 세계를 잘 알지만 우리의 영적으로 보는 눈은 반드시 떠져야만 볼 수가 있습니다 . 2000 년 5 월 30 일 전혀 아무런 증세도 없고 상상해 본적도 없는 자궁암이라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게 되었을 때 새로운 세계
“ 전도의 열매를 맺으려면 ” 전도에 관한 글을 계속 올리니까 많은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질문을 해오면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해야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를 질문해왔습니다 . 저는 성경책을 전도지나 다른 어떤 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으로 여기는 것이 그 말씀의 능력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 쪽 복음을 쉬운 말로 되어있고 앞에 예쁜 표지라서 전해주기가 참 좋습니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항상 왠지 모르게 침울해 보이고 , 동료들과 거리를 두며 지내는 형제가 있었습니다 . 말도 없고 말을 한번 건네려 하면 듣는 둥 마는 둥하여 말 붙이기조차 쉽지 않은 형제였습니다 . 며칠 전 ,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지 않는 형제에게 맛있어 보이는 빵과 얼음을 동동 띠운 냉커피를 만들어 들고서 형제 옆에 앉아
“ 여주에 김영선집사님의 전도 열정을 나눕니다 .” 무디전도방 회원들께 1) 1 월에 4 명으로 시작된 회원이 17 명이나 되었네요 2) 이 방 원칙은 월 4 회 전도 , 권면사례를 올리는 것입니다 . 3) 가입하고 한달은 그냥 보셔도 되지만 다음 달 부터는 반드시 월 4 회 글 ( 짧게 2-3 줄도 됨 ) 올려셔야 합니다 . 4) 5 월에 들어오신 최금화
전도는 실패가 없당께요 반봉혁 장로 ( ‘두부전도왕’ 저자·왕지감리교회 ) [ 출처 ] 전도는 실패가없당께요/ 두부전도왕 | 작성자 빛나리 “두부가 몰랑몰랑혀요 ? 깡깡혀요 ? 몰랑몰랑한 두부처럼 부드럽고 유익한 사람이 되세요 . 두부 원료인 콩을 만드신 예수님을 만나면 모두 구원받을 수 있당께요” 토요일만 되면 아이스백을 어깨에 둘러매고 거리에 나서는 반
“ 이사람은 전염병 ( 행복바이러스 ) 같은 자라 행 24:5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전염병 같은 자라 천하에 흩어진 유대인을 다 소요하게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우두머리라 “ 당신께 이 행복 전하고 싶어요 ” 라고 복음을 전할 때 우리는 행복 바이러스가 급속도로 퍼지는것을 보게 됩니다 . 그러기에 우리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계속 전할 수 있습니다
“ 디모데와 요한의 편지 ” 사랑하는 어머니 , 지난주에 김밥을 만들어서 형제들에게 대접했을 때 , 모두가 맛있게 먹는 모습에 행복했었습니다 . 며칠 전에 , 아침식사용으로 나온 김을 받아 들고서 형제들이 저의 눈치를 보는듯하여 제가 김밥이 먹고 싶으냐고 했더니 그렇다는 것입니다 . 아침엔 노역장에 출근을 해야 하는 관계로 식사를 빨리 마치고 설거지도 해야
“ 외국인 학생들과 방문한 보나콤 이야기 (4)” 우선 저는 우리와 같은 공동체가 우리나라에 더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 이게 농촌을 살리고 한국의 미래를 살리는 길이지 않을까 생각하니까요 . 이것은 또한 제가 꿈꾸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이기도 합니다 . 지난 1 월 , 시카고에 있는 트리니티신학교의 토드 존슨이라는 분을 만나서
“ 외국인 학생들과 방문한 보나콤 이야기 (3)” 여기 오시는 분 중에 성남 모란시장 부근에서 노숙하는 노숙자팀이 있습니다 . 지난 4, 5 월쯤에 분당샘물교회가 노숙자들을 모아줄테니 그들에게 강의를 해줄 수 있겠느냐고 제안을 해왔습니다 . 교회가 성남시청과 함께 150 명을 모았습니다 . 저는 그들 앞에서 실패한 이야기만 2 시간동안 했습니다 . 어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