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수영하는 사람에게 구명대와 같은것이요-만델라 대통령”
만델라 대통령이 사랑하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장남 24 세 밖에 안된 아들이 세상을 떠나는 시간은 10 개월 사이에 일어났던 일이라고 합니다. 그때 그는 60 개월 이상 장남을 보지도 못하고 결혼식도 못해주고 그런 상황에도 교도소에 요청을 했습니다.
“나는 내가 비용을 들여서라고 장례식에 참석해 고인에게 마지막 작별을 고하고 싶습니다. 나는 정보가 없어 아들이 어디에 묻힐지 모르지만 내가 그가 영면할 곳으로 곧 바로 갈수 있도록 허락해 준다면 기쁘겠습니다. 호위가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습니다. 어머니 장례식때도 요청을
했는데 거절을 당했습니다. 묘지에 갈수 없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부모라면 마땅히 있어야 하는 순간인데 말입니다. 많은 사람이 일반 재소자의 문제를 생각할 때 살아야 할 긴 형지, 하지 않을 수 없는 고된 노동, 거칠고 맛없는 식사, 모든 재소자에게 엄습하는 지루함, 날마다 똑 같은 삶이 반복될 때 인간이 겪는 좌절감에 더 관심을 기울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일부는 이보다 훨씬 고통스러운 경험들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나는 운명의 파도가 높았던 그 시간에도 희망과 기도 속에서 살았다요. 때로는 이른 느낌이 나의 일부라는 믿음까지 생긴다요. 그것이 꼭 내 존재속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든다요. 내 심장이 계속 몸 구석구석으로 희망을 펌프질해 피를 따뜻하게 하고 내 몸에 생기를 불어 놓은 것 같다오. 확신하건대, 아무리 개인적 불행이 파도처럼 밀려와도 단호한 혁명가는 익사시킬수 없으며 비극과 함께 오는 엄청난 고통이 그를 질식시킬 수 없다오. 지옥의 투사에게 희망은 소영하는 사람에게 구명대와 같은 것이요, 몰속에 가라않지 않도록 해주고 위혐이 바찌지 않게 해주는 것이요.
정신적 무기는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일이 어떤 상황에서 실제로 경험해 보지 않으면 충분히 알기 어려운 큰 영향을 끼칠 때도 많답니다. 어떤 점에서는 그것이 죄수를 자유인으로 만들고 평민을 군주로 만들고 먼지를 순금으로 만듭니다. 정말 솔직히 말하면, 이 단단한 벽 뒤에 갇혀 있는것인 내 살과 뼈뿐이랍니다. 내 살과 뼈는 갇혀 있어도 나는 여전히 세게주의적 시각을 가지고 전 세계를 내다보며 생각은 너무나 자유롭닙니다. 내 모든 꿈의 정신적 지주는 인류 전체의 집단적 지혜입니다. 나는 과거 어느 때보다도 사회적 평등만이 인류 행복의 토대라는 신념의 영향하에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을 중심으로 내 생각은 돌아갑니다. 내 생각의 중심에는 인간이 있고 인간이 실형하려는 이념이 있고 새롭게 나타날 세상이 있고 모든 형태의 잔인함에 소수의 경제적 특권을 떠받치며 인구의 대다수에게는 빈곤, 질병, 문맹 그리고 게급사회에서 나타나기 마련인 온갖 피해를 가져다주는 모든 사회 질서에 전면전을 선포하는 새로운 세대가 있습니다.”
만델라는 화를 나게 하는 일들에도 침착하게 대응할줄 알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아내를 감옥에 넣어서 아이들은 고아같이 되고 아이들이 이 학교에서 저 학교로 쫗겨 다니게 한 그런 상황에서도 자기를 다스릴줄 알게 하는 침착성은 정말 놀라운 이야기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