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종하지 않은 사마리아인을 전도자로 만든 예수님”
날이 갈수록 4 복음서에서 그 주는 의미를 깨달아도 우리는 모두 예수님앞에 무릎을 꿇고 “주님 보여주신대로 살수 있게 도와주옵소서”라고 고백할것이라고 느껴집니다. 예수님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상종않는 것을 피해서 일부러 사람이 없는 그 시간에 물을 길러간 사마리아여인을 시간을 맞추어서 찾아가셨습니다.
요4:7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하시니
요4:8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요4: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요4: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4:11 여자가 이르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당신이 그 생수를 얻겠사옵나이까
요4:12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셨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마셨는데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요4:1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즈음 같은 폭염이 계속 되는 날씨에 만약 우리에게 상종하지 않는 사람을 그 시간에 찾아가라고 하면 찾아 갈 사람이 있는지 묵상하면 당연이 고개가 수그러지고 부끄러워집니다. 사마리아여인은 예수님이신줄 깨달았을때는 즉시 전도를 하였습니다.
요4:39 여자의 말이 그가 내가 행한 모든 것을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요4:40 사마리아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하시기를 청하니 거기서 이틀을 유하시매
요4:41 예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가 더욱 많아
요4:42 그 여자에게 말하되 이제 우리가 믿는 것은 네 말로 인함이 아니니 이는 우리가 친히 듣고 그가 참으로 세상의 구주신 줄 앎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의 전도하시는 모습을 보고 배우지 않으면 한국교회는 하루 36 개씩 문을 계속 닫고 십자가를 구경하기 힘든 미래, 대형 교회당은 관광지처럼 남아서 텅텅 비어가는 모습으로 변해 갈것입니다.
이슬람은 상종을 않한다고 하면 공장에 초등학생 이슬람국가에서 온 어린아이가 눈에 안띠었을것입니다. 그 어린아이를 위해서 가정교사들을 우리 끼지 자원해서 뽑아서 공부가르쳤다가 초등학교 청강생으로 넣었고 그 아이가 부모와 함께 자국으로 돌아갔다가 700 명중에 두명 대한민국 국비장학생으로 서울대에 와서 다시 찾아와서 반가워하며 하나님이 하신 것을 찬양하는 이런 기쁨을 누리지 못했을것입니다. 그리고 뛰어난 명철로 서울대를 잘 졸업맡고 지금은 기아산업에서 해외 영업팀에서 일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식은 그리스도인의 정의를 이렇게 표현하곤 합니다. “아무런 조건없이 남을 도와주는 사람들!!”. 지금은 이란으로 돌아간 알리는 “세상 어디에도 그리스도인들만 남을 사랑해준다”라고 하면서 주일 성수를 아주 열심히 했습니다.
1 인류는 하나되게 지음 받은 한 가족
우리는 그속에서 협조하며 일하는
형제와 자매로다 형제와 자매로다
2 죄악은 뿌리 깊게 우리 맘에 도사려
편당심 일으키며 차별 의식 넣어서
대화를 막으련다 대화를 막으련다
3 주님은 십자가로 화해하는 본 보여
불신의 이 땅 위에 믿음 사랑 되찾는
새 세계 명하신다 새 세계 명하신다
4 영광도 부끄럼도 함께 받는 우리니
믿음과 희망으로 튼튼하게 뭉쳐서
이 어둠 뚫고 가자 이 어둠 뚫고 가자
찬송가 475 장을 중국동포면서 여러가지 악기를 혼자 배워서 잘 다루면서 우리 예배때 반주를 하는 집사님이 이 찬송가를 우리 예배때 부르기를 추천해서 우리는 이 곡을 부릅니다. 이 가사가 깊이 와서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