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대로 된다 -생각훈련 하나님말씀으로”
“마음과 뜻과 생각을 감찰하는 하나님 말씀”
잡초는 얼마나 강인한지
뿌리지 않았는데도 나타나고
더 놀라운 것은
비가오나 해가 비치나
언제나 강인하게 자란다
그 옆에서 아름다운 잔디는
맥을 못 추고 움쿠려둔다
그보다 더 놀라운 모습은
잡초가 아스팔트를 뚫고 나오는
강인함은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네
아름다운 정원을 망쳐놓는 잡초
이런 잡초투성이 같은
내 마음이 되는 것을 막으려면
마음과 생각과 뜻을 감찰하고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한 하나님의 말씀의 검으로
쉬지 않고 잘라버려야 하리
아버지의 나의 맘을
맡아 주관하소서!!!
내 마음을 잡초로 채우기가
너무나 싫습니다
잡초로 가득 차면 잡초 같은 인생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을 다듬게 하소서
우리 집 앞에 작은 호수 공원은 큰 호수공원처럼 잘 가꾸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잘 오지 않는데 조용해서 이곳에서 한 시간 정도 걷는 운동을 합니다. 늘 하늘을 보고 걷는 것이 습관이 되어 위를 보고 걸었는데 금년에는 유달리 잡초가 눈에 띄어서 자세히 살펴보니 아스팔트 사이를 뚫고 나오는 그런 강인함을 보고 놀랐습니다. 아름다운 정원을 멀리서 보면 푸른 것이 비슷한 것 같이 속이는데 색깔은 같은데 아름다운 잘 가꾸어진 잔디와 잡초의 차이는 전혀 다른 인생과 똑 같습니다. 잡초 같은 인생으로 살다가 인생을 마치고 싶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매일 친밀한 교제를 최우선으로 시작한 하루를 매일 살다 보면 사람들의 인생은 전혀 다른 인생이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언제나 우리에게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늘 한 사람도 그냥 무심코 지나가지 않으시는 우리 주님은 늘 많은 군중 속에서 사셨지만 언제나 하나님과의 조용하고 친밀한 최 우선의 교제시간을 가지셨습니다.
막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마더 테레사도 수 많은 병자 죽어가는 사람들 사랑의 손이 절실한 이들을 돌보기 전에 매일 아침 새벽시간에 조용하게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렇게 늘 하나님말씀을 묵상하니까 마더 테레사는 이 말씀대로 생각하고 생각한 데로 순종했습니다.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25: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길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씻기고 그들을 섬기면서 예수님을 섬기고 있다고 고백하였고 “우리는 주님의 손에 들린 몽땅 연필이다. 주님이 쓰시는대로 쓰여질뿐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성인은 계속 노력하는 죄인이다”라는 표현이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