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 ~강하고 담대하라 (만델라대통력의 강인함)”
뛰어난 의술이나 과학을 개발해서 노벨상을 탄 사람들도 실지는 하나님이 주신 지성의 아주 일부만 개발한 사람들이라고 책에서 읽은 기억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능력을 거의 알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고 합니다.
만델라 대통령의 글을 보면서 한 사람의 정신력이 이렇게 강인할수 있을까? 라는 점을 감탄하면서 읽었습니다. 보통 글이 그분에 관하여 돌아다니는 글을 보면 그분은 하루 두시간 운동을 해서 자기 몸을 관리했다고 하는데 놀랍게도 그분의 일기를 보면 그는 고혈압이 있었고 전립선 수술도 감옥에서 받았고 그런 사실들은 그의 강인한 정신력이 운동을 하면서 이긴 것을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환자들을 병원에 데리고 가던지 옆에서 지켜보면 실지 암인지 아직 모르는 상태에서도 “암인지 조직검사를 해봐야겠어요”라는 말 한마디만 들어도 이미 몸에서 암 말기의 증세를 일으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의사의 말한마디에 죽고 사는 연약한 인생들인데 고혈압이면서 그렇게 장기간 감옥에서 있으면서 정말 “마음지키기”의 챔피온인 것을 보았습니다.
만델라 대통령은 참으로 명언을 많이 하였는데 이런 명언도 하였습니다.
“남을 험담하는 것은 악덕이고 자기를 험담하는 것은 미덕이다!”
이 말을 참으로 여러 번 되새겨보았습니다. 그를 감옥에 들어가게 한 수 많은 적들도 있는데 평균적인 사람들이라면 그 사람들을 향해서 부글 부글 끓는 분노가 그 육체를 병들게 하였을 것 같습니다.
이런 어둔 세상에서 우리는 세상의 빛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셨는데 정말 자기 마음을 지켜서 “성인은 노력하는 죄인이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잊지 마시요”라고 만델라가 자기 가족에게 쓴 편지를 다시 생각해 보며 실지 그렇게 순종할 때 보통 사람들이 상상할수 없는 정신력이 그의 노년에 삶을 통해서 증명해 준 것을 본 것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남을 험담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죄인중에 괴수인 것을 아는데서 시작하는 것을 다시 깊이 묵상해 봅니다. 그것을 깨달은 사도바울은 자신이 죄인중에 괴수라는 고백도 진심이지만 로마서에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의 뜻을 깨달을 때 우리는 우리자신만을 험담하는 기술이 늘어나고 남을 험담하는 것이 줄어들것입니다.
롬7:14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롬7:15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롬7:16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롬7:17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7:18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롬7:19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롬7:20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롬7: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롬7:22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롬7:23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롬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