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길수 있는 유일한 믿음”
요일5:4-5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이길수 있는 유일한 비결은 믿음입니다. 이 믿음이 얼마나 강력한가 성경에 말씀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마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이렇게 귀한 믿음인데 참으로 흥미로운 이야기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눅1:5-2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새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여 무서워하지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예비하리라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보라 이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말 못하는대로 있더니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이후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이르되 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사가랴는 제사장이고 요즈음으로 치면 예배를 집전하는 도중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런데 그의 기도의 응답을 듣고도 그는 전혀 믿지를 못해서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 아기를 주신다고 하였는데 아기가 태어날때까지 말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기도회에서 이 말씀을 읽으면서 자신의 믿음을 한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과연 우리는 믿음의 행위를 보여줄수 있는가를 묵상해보았습니다.
마15:22-28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제사장 사가랴의 믿음보다 이 가나안 여인의 단순한 믿음은 딸을 치료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주님이 오늘 이 시간에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믿은대로 될지어다”라고 하실지? 아니면 “네 믿음이 어디있느냐?” 꾸지람 하실지 한번 다져보는 시간을 가지면 우리 앞에 산은 사라질것입니다.
2000 년부터 외국인 환자들이 몰려오기 시작할때부터 제한을 두지 않고 예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모든 환자들을 다 의료혜택을 주겠다고 한대로 지금까지 행복동 행전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약속의 말씀을 믿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누릴 특권입니다.
모든 면에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겨자씨만한 믿음을 소유하려면 반복 하나님의 약속들을 마음판에 새겨져야 합니다. “롬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는 이 현장은 믿음을 배우는 “믿음의 학교” 이고 우리 주님은 최고의 “믿음의 선생님”, 외국인 노동자들은 “믿음을 배우게 하는 조교”들이었습니다. 이곳에 불러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