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1)"
시각 장애인이었던 파니 크로스비가 작시한 찬송시의 고백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 하리라”
우리도 동일한 찬송 시를 고백하며 정말 현실에서 믿음으로 사는 사람에게 하늘 위로가 구체적으로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늘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늘 까마귀를 통해서 공급하시는 것을 받아서 먹고 사는데 우리 행복동은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한데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던 분들이 한 달에 500 만원 정도를 이제 못하겠다고 여러분이 통보를 해왔습니다. 이런 경우에 믿음으로 행진을 하지 않고 사람을 바라보며 걸어가는 사람은 아마 낙심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이 말씀을 붙잡고 고백하며 해마다 더 지경을 넓혀갔지 줄여 본적이 없습니다.
사12:2-3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나의 힘, 나의 노래, 나의 구원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면 어떤 두려움도 우리를 사로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미 선교사로서 선배의 길을 걸었던 윌리암 케리는 이렇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선교지로 가기 전에 후원자들을 모집해서 간다면 그 약속한 후원자들은 선교 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그들의 다수가 잊을 것이기에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고 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바로 그 달에 우리 동역자 집사님이 임원이 되셔서 외국으로 발령이 났는데 임원으로 승진하면 일단 퇴직금을 타고 그때부터 대우가 달라진다고 하면서 퇴직금 탄 금액에서 원래 우리를 후원하던 그 금액보다 훨씬 많은 금액을 지원하셔서 우리는 행복동 행전을 계속 하도록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바라보며 열방을 향해서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쁨을 주시는 우리 하나님의 위로를 늘 체험하면서 오늘도 이런 메시지를 보내온 선교사님에게 아멘 으로 화답을 했습니다.
“낙엽은 떨어져도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주님은 단 1 초도 우리를 홀로 내버려 두지 않으십니다. 언제나 이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히 13:5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이 위로를 늘 체험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