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을 그대로 따라 갈때”
딤후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딤후3: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을 누구에게서 배우는 것은 우리의 신앙을 좌우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배운 성경을 확산하는 일에 거하라고 가르쳐 줍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을 바르게 읽고 배우고 성경대로 가지 않을때는 자기 소견이 옳은대로 행하기에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말씀이 깊이 묵상이 된 것이 이마트 안에 요양원을 가면서 생각이 났습니다. 이 요양원은 이마트 건물 4 층에 있는데 그곳에 입원중인 환자를 보러 다닌지 꽤 오래 되었습니다. 나는 주로 아침 일찍 갔다 오는것을 좋아하기에 이마트가 오전 10 시에 문을 열기 전에 그곳을 갑니다. 이마트 정문이 안열려 있을 때 들어가는 문을 찾을 수가 없어서 어떤 날은 계단으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적도 있었고 어떤 날은 짐을 옮기는 엘리베이터를 타는적도 있고 뒷문에 연결되어 있는 엘레베이트를 타기도 하고 늘 갈때마다 들어가고 나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한데 지난번 갔을 때 화물용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하는데 뒤에서 “어디 가세요?” 라는 직원이 있었습니다. 요양원에 가려고 한다고 하니까 바로 정문 옆에 붙어 있는 문을 누르는 번호를 가르쳐 주면서 그곳으로 가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비밀 번호를 누르고 올라가니까 복잡하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필요가 없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올 때 나는 또 바로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갇혀서 나올수가 없어서 다시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그 다음에 그곳에 갔을 때 그곳에서 환자들을 돌보는 중국 동포에게 물었습니다. 나갈때는 어떻게 나가느냐고 물으니 그옆에 누르는 단추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단추를 누르니 너무나 편하고 가까운데 그렇게 오랫동안 한번씩 갈때마다 고생을 한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길이 있는데 모르니까 오랜 세월을 고생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묵상이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질문을 해 오는 것이 어떻게 우리 행복동은 기도 응답이 넘치느냐고 묻습니다. 우리는 지경을 넓힐수록 하나님께서는 한번도 우리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응답을 하셨습니다. 그 비결은 바로 문이 열리는 비밀번호를 성경에서 찾은대로 누르기 때문입니다. 그 번호를 모르면 지름길을 두고도 길을 못찾아 해맬것입니다. 우리는 8 월까지 더 많은 중환자를 받고 더 많은 외국인 학생들을 받고 하였는데 그 통계는 다른해 일년 쓴것만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대로 이미 채워주셨습니다. 물론 사람의 감정에 의존하지도 호소 하지도 않았습니다. 주님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한가지 약속이면 충분합니다.
길을 모르고 참 믿음을 소유하지 못한다면 늘 해맬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이 필요하니까 무엇을 하려고 하니까 기도해 주십시요” 라는 구걸을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필리핀에서 우리가 장학금을 주고 신학공부를 시키고 있는 웬디가 이런 고백을 해왔습니다.
“마마 너무나 감사해요. 하나님께서는 다른 곳으로 보내지 않으시고 홀리로 나를 보내셨어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하나님의 도구가 되기 위해서랍니다. 이곳에 왔기에 그전에는 성경을 그렇게 깊게 안 읽었는데 읽게 되었고 하나님은 더 좋은 계획을 가지시고 하나님을 더 알게 하기 위하여 신학공부도 시키셨습니다.
나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감사한 것은 영적으로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것입니다.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