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눅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예수님은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말씀하셨는데 사람들은 태초부터 그렇게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믿음이 없었던 것을 보겠습니다. 오늘 우리 기도모임에서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믿음을 가진 사람이 당시에 비율이 몇대 일이었는지를 한번 대답해 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출12:37-38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서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수많은 잡족과 ~~
장정만 육십만 그리고 유아와 여자를 합치면 약 200 만으로 추정되는데 여호수아와 갈렙 만 믿음의 합격점수를 받고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들어갈수 있느니 100 만대 1 이라는 비율이 나오는 것을 보면 전에도 지금도 믿음의 사람을 보기가 쉽지 않은 것을 보게됩니다. 그런 믿음으로 행진을 한 두 사람에게는 성경에 특별한 약속이 쓰여 있습니다.
정말 믿은 사람은 성경에 약속을 그대로 믿고 성경에 말씀을 그대로 따라합니다.
고후4:5 우리가 우리를 전파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과 또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함이라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주 되신 것” “예수를 위하여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 이것을 하다보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에수님이 주”가 되시기에 우리는 어떤 일을 하던지 정말 주님만 따라가면 되는것입니다. “종”은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따라가면 되고 그렇게 하다보면 우리의 눈에는 어떤 장벽도 거인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거인은 메뚜기가 됩니다. 믿음이 없을때는 메뚜기도 거인으로 보입니다.
민13: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외국인 노동자들을 섬기는 이 현장에서 종이 되어서 섬기는 일을 열심히 하는 우리 동역자들을 보면 점점 더 지혜롭게 되고 명철해지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캄보디아 “시나” 자매는 루프스 병으로 한달 입원하고 퇴원을 해서 통원 치료를 받으러 병원에 다니는데 이틀에 한번은 몸 전체를 소독하는 일을 집에서 하도록 해서 간호사 출신인 박미라집사님과 윤난호권사님이 교대해서 소독을 해줍니다. 그리고 시나의 비자가 직장을 그만두었기에 만료되어서 병원에서 진료 상황을 적어서 출입국관리소에 제출을 해서 연장을 하고 이런 일을 윤권사님이 하다보니 점점 더 지혜로워지는 것을 보면서 웃게 됩니다. 이 현장은 벼라별 일이 다 생깁니다. 밤 12 시든, 새벽이든 환자가 119 찾듯이 도움을 구하고 그리고 “우리가 너희의 종 된 것”을 전파하는 이 현장은 모든 과정에서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이런 마음으로 사랑에 푹 빠져서 진짜 믿음도 배우게 되고 그 사랑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이기게 해줍니다. 그리고 참 믿음으로 구할 때 우리는 넘치는 기도응답으로 기쁨이 넘칩니다.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종”은 “종”인데 자원해서 “종”이 된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찬양합니다.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내영 기뻐 노래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땅에서 주께 사랑드립니다
오직 주의 임재 안에 갇혀 내영 기뻐 찬양합니다
이 소망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 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모든 은혜 나는 말할수 없네
내 영혼 즐거이 주 따르렵니다. 주께 내 삶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