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이런 칭찬을 받은사람”
막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전심으로 조금도 의심이 없이 믿었을 때 그 믿음이 병에서 놓여 건강을 되찾은 일을 우리도 이곳행복동에서 보게 됩니다.
보통 외국인 환자들은 심하게 아플 때 전화를 걸어서 SOS 를 구하는데 더러는 쉼터를 향해서 찾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이 무슬림 환자의 경우는 전혀 다른 경우였습니다. 그는 식사동근처에서 일을 하면서 우리와 같이 교제를 하다가 수원으로 일자리를 옮겨서 그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아파서 중환자실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우리 전화번호를 주고 입원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수원성모병원에서는 유명한 사람들이 모인곳이 행복동이 아닌데도 그것을 믿고 받아주고 수술을 해주었습니다.
이 형제는 그렇게 자신이 행동을 할수 있는 이유가 그 나라사람들이 우리 선교회에 많이 참석을 하였는데 이들은 그리스도인들은 조건없이 다른 사람들을 돕는다는 믿음을 가졌습니다. 그 사랑이 예수님으로부터 온다는 것은 확실히 잘 몰랐지만 이들은 성경을 보면서 에수님은 참으로 많은 환자들을 고쳐주셨고 그들을 외면하지 않았다는 것은 다들 이야기 했습니다. 주님은 그 형제에게 이렇게 칭찬하십니다. “막5: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아들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우리는 윤권사님하고 같이 수원 성모병원을 찾아갔고 그 형제를 안심시켰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라나”의 병원비도 시간을 맞추어서 마련해 주셨습니다. 수백명의 그런 환자들을 입원 수술 퇴원을 시키는 과정에서 우리가 가진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주님 손에 먼저 올려드렸을때 단 한번도 주님은 약속을 어기신적이 없었습니다.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요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요14: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사실 무슬림 나라인 말레이시아에서 3 년을 살면서 그들을 보았고 외국인 노동자들중에서,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우주베키스탄, 방글라데쉬, 이란, 모로코등등 많이 보았는데 이들의 종교성은 우리보다 강합니다. 노동자들이 라마단때 금식기도릃 하면서 공장에서 일을 하고 열심을 내는데 그들과 승부를 걸수 있는 유일한 단한가지 그것은 “사랑으로 승부를 거는것입니다”
“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주님만의 가르치심입니다. 그 가르침을 순종하면서 믿음으로 행진할 때 승리는 우리것입니다!!
이런 믿음으로 이제 바로 10 살 어린이 뇌세포축소증, 언어장애를 세브란스 병원으로 오늘 예약을 해서 바로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모야모야병을 몇 달전에도 바로 잘 수술해주신 김동석선생님을 통해서 치료를 받고 최종 치료는 하나님이 하실것을 맡기고 우리는 행복동행전을 써나갈것입니다.
방글라데쉬에서 모야모야병을 고치려 왔던 이 가족은 6 개월을 한국에서 머물렀고 두번 수술을 받고 자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런 실전을 통해서 우리의 믿음이 날마다 업그래이드 할수 있는 훈련을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실전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추상적인 머리로만 아는 수준이었을터인데 끊임없이 실전을 통해서 살아계신 주님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아주 강력한 전도를 할수 있는 기회가 열린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