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사랑하는 법~전도의 열매를 맺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수록 우리 주님이 어떻게 모범을 보여주셨나를 조금씩 깨달을수록 너무나 감동이라서 반복 읽고 또 묵상하게 됩니다. 이 사랑을 배우면 우리는 수 많은 사람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가 있을것입니다.
첫째, 우리 예수님은 단순히 사람을 불쌍하게 여기는 정도가 아니라 고통까지도 함께 하시는 연민을 보여주셨습니다.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관심은 완전히 다른 차원인데 이런 관심을 받게 되면 사람은 갑자기 자기가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현대인의 수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우울증이 바로 자존감이 낮기 때문인데 주님의 관심은 그들에게 배려와 가치를 전달하며 그 순간 사람들은 진실로 존재한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진심으로 우러나오는 관심은 상대방에게 영향을 끼치는데 실패하는 법이 없습니다. 관심에서 우러나온 말들은 언제나 독창적인 새로움과 생명력을 가지고 울려퍼집니다.
예수님은 사복음서를 자세히 읽어보면 “가난한 자, 배척당한 자, 병든 자, 그 시대에 눈에 띠지 않는 사람들” 에게 주의를 돌렸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따라 가려면 세상적으로 대단하지 않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산소”를 공급해 주는것입니다.
막10:46-52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가에 앉았다가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를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하매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
예수님께서 하시는 모습을 보고 여러 번 따라서 반복하다 보면 훈련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성격이 됩니다. 집중력은 곧 긴장하면서 결심해야 얻을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제 2 의 성품이 되어버립니다. 비로서 우리는 전정한 의미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보여주신 모범을 조금씩 배워가게 됩니다. 예수님의 선택은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관심에 대한 우선순위를 보여주었습니다. 관심있는 것처럼 보이는 기교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살수가 없습니다. 관심은 마음에서 진실되게 나오는 것이어야 하며 그애야만 새로운 삶을 보여주고 새 생명의 길로 인도할수 있습니다.
대화는 말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의 관계에서 시작합니다. 상대방에게 세상이 알수도 줄수도 없는 그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면 우선 마음을 푹놓고 안심할수 있는 관계형성이 중요합니다.
언어 장애와 성장장애를 가진 무슬림 아들의 아버지와 병원을 다녀온후에는 그분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는 성경말씀을 그분에게 맞는 만큼 보내주면서 수시로 대화를 합니다. 이분은 영어로 보내준 성경을 아랍어로 찾아서 읽겠다고 대답을 하고 아랍어 성경을 사진을 찍어서 보내왔습니다. 그리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성경을 읽는다고 대답을 해옵니다. 아들 때문에 걱정스럽고 힘들던 그의 마음이 세상이 줄수도 알수도 없는 안식속으로 한걸음씩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