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제자양육은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오늘 한 선교사님이 이런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전도는 천국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공감합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천국으로 초대하고 싶으셔서 “나의 증인이 되어다오” 간곡히 부탁을 하셨고 특별히 12 제자를 양육하셔서 그들은 오늘 우리가 예수님을 알수 있게 된 고마운 분들입니다. 그런 천국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은 한국에 와서 선교사로 와서 일생을 헌신하고 생명까지 이곳에 다 바친분들에게 우리는 사랑의 빚을 졌고 또 우리도 그렇게 복음을 다시 듣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쳐주었습니다. “딤후2: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그렇게 순종하여 외국인들을 42 명을 공부를 가르쳤고 현재도 하고 있기에 우리도 늘 기쁜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행복동에서 장학생으로 공부를 한 학생들은 이곳에서 배운대로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지난번 몽골에서 11 명의 청년들 방문 이후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마마 청년들이 한국을 다녀 오면서 전보다 더 열정적으로 모든것을 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보여요. 마마 너무너무 감사 해요. 남을 돕고 이웃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돕는 모습들이 너무 예쁘고 자랑스러워해요.
마마 특별 헌금을 귀하게 써야 해서 기도하면서 “자야” 라는 자매가 몽골에서 가장 좋은 대학교 입학해서 자매에게 학비를 내 주었어요. “자야”의 아빠가 심한 알코올 중독자이고 어머니는 청소 하는 일을해요
또 시골에서 대학교에 온 남학생이 있는데 오 갈데가 없어서 기숙사비를 내 주었어요. 교회에서는 여자 대학생을 쉼터 처럼 살게 해 주고 있어요.
남은돈으로 교회에 석탄 사고 전도사님과 또 어려운 가정들에게 석탄 사서 나누려고 준비 중밉니다. 마마 귀한 헌금에 감사하고 어렵고 함든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네팔에 슈랜드라목사님 메뉴카 사모님도 우리가 교회를 한 개 건축하였는데 네 군데나 개척을 하였고 하나님께서 새 날을 주신 것은 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주신것이라고 고백하며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러시아에 올가전도사님은 정신지체 장애인 9 살난 안나를 입양한지 이제 일년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해 주었습니다.
중국에서도 김영혼목사님, 김현길목사님 부부, 최화전도사님 모두 주님이 기뻐하는 복음을 전하고 이웃사랑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에 스테반, 필리핀 웬디 모두 최선을 다해서 천국을 선물하는 전도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 추석 명절이 시작하는 그날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는 참으로 기쁜 재회를 했습니다. 네팔에서 좀더 나은 생활을 하기 위해서 한국에 일하러 왔다가 그 사이에 아내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고 그것을 계기로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던 요셉이 3 년 동안 신앙생활을 하고 네팔로 돌아갔습니다.
요셉은 새로 지어준 이름입니다. 집에 돌아가자마자 아버지부터 친가족 전도를 하고 많은 사람을 전도하고 요셉은 일년반만에 한국으로 다시 돌아와서 행복동으로 왔습니다.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할때부터 성경을 깊이 묵상하고 읽기 시작하고 성경 암송을 전에도 100 구절을 넘게 앞에 나와서 암송을 하였는데 주일 예배를 마치고 같이 차를 타고 가면서 네팔에서는 성경을 더 많이 읽었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당장에 성경 암송을 하라고 하면 더 많은 성경 구절을 암송할수 있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네팔반은 지금 에베소서를 암송 시키고 있는데 다 마치면 같이 나가서 암송하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행복동의 외국인들은 다들 자국의 선교사역활을 합니다. 할랠루야!
더 놀라운 기적은 외국인이 자기가 다니던 공장외에 다른곳을 신청해서 우리 선교회 근처에 직업을 다시 찾기는 거의 불가능한데 가까운 곳에 새로운 직장이 구해져서 요셉을 더욱 신앙으로 다져지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