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열매 – 생각 훈련
우리는 생각이 곧 그사람의 인생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는 것을 그리 심각하게 생각을 해 보지 않는 것을 봅니다.
잠23:7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한 사람의 사고방식과 그 사람의 인생은 같은데 이 생각을 훈련하면 인생을 전혀 다른 인생인 펼쳐나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만약 기쁘고 좋은 소식을 들었는데 동시에 걱정 되는 소식도 들었다고 하면 우리는 기쁜 소식은 금방 잊어버리고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그런 본성으로 말미암아 이런 말도 만들어졌습니다. “걱정을 사서 한다” 그러기에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 “주 안에서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연속으로 우리에게 권면을 하는데 우리는 기쁨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갑니다.
성경의 말씀처럼 그 마음이 생각이 곧 그 사람이기에 이런 부정적인 생각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각하는것은 경건의 훈련중에 아주 중요한 훈련으로 “마음지키기”를 생명의 근원으로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4:20-23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이 말씀은 참으로 수를 셀수도 없는 많은 환자들을 병원에 같이 다니면서 마음을 지키는 것이 육체의 건강이 되는 이 놀라운 진리에 먼저 아버지의 말씀에 주의하며 귀를 기울이며 눈에서 떠나지 않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것인지를 보게 됩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것은 아버지의 말씀을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마음속에 지킬 때 우리의 생각이 바뀌게 되는 놀라운 진리를 체험하며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나라 디민족이 쉼터에서 살고 있고 여러종류의 갖가지 환자들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기도 하고 애기 임신하고 한번도 검진도 안받은 외국인이 지금쯤 애기 낳을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쉼터에 오면 도와 준다고 듣고는 쉼터에 와서 화장실 간다고 하면서 신생아를 빠트리는 그런일도 생기곤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 가르쳐 주신대로 아버지의 말씀을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마음속에 암송을 하면서 지킬 때 그런 상황을 보는 눈이 전혀 다른 것이 생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환자들이 줄을 지어서 올때도 우리의 생각에는 늘 이런 고백을 하게 됩니다. “문제는 우리의 특권이다. 늘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보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실지로 그런 일상속에서 늘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았기에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책을 쓸수가 있었고 이런 일이 없다면 우리는 생각자체가 주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것을 감사드리고 그런 문제들을 기쁨으로 받아들일수가 없었을것입니다.
쉬지 않고 하나님 말씀을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고 새벽에 제일 먼저 일어나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그 수많은 약속들을 반복해서 들을 때 생각의 훈련이 믿음으로 이어지는 것을 고백합니다.
그런 일이 생길 때 두렵거나 걱정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느끼기에 계속 기쁘게 이 일을 진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생각의 훈련이 말씀속에서 이루어질때 우리의 생각은 말씀으로 가득차고 실지 그것을 믿었을 때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서 우리앞에 가로막는 산은 없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경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가득차면 우리는 절로 하나님말씀만 입으로 나오게 될것입니다.
잠4:24-27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라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하나님말씀을 생각속에 가득채워서 하나님 말씀을 하다보면 구부러진 말을 입에서 버리게 되고 비뚤어진 말도 싫어집니다. 그리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는 길을 걷는 것이 아니고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면서 늘 이런 찬양을 하게 됩니다. “나의 품은 뜻 주의 뜻 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나의 품은 뜻과 주의 뜻이 일치할 때 우리는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으로 날마다 샘솟듯 넘치는 힘으로 달려갈것입니다.
“기도가 전부 응답 받은 사람 –조지물러”는 이런 고백을 통하여 우리에게 그 비결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내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것임을 깨달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동안, 내 마음이 위로와 격려와 경고와 책망과 가르침을 받을 수 있으며, 하나님과 교제 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름 아침마다 성경을 묵상하기 시작했다. 그분의 귀한 말씀을 한절씩 묵상하면서 거기 담긴 약속의 말씀들을 찾아냈다. 이것은 공적인 말씀 사역을 위해서가 아니며 묵상한 내용을 설교하기 위해서도 아니며 단지 내 영혼의 양식을 얻기 위해서였가. 그 결과 거의 예외 없이 내 영혼은 고백이나 감사나 중보나 간구로 이끌렸고 묵상은 거의 곧바로 기도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