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시면 모든 고민이 끝납니다”
며칠전에는 모르는 10 대 소년의 이름이 카톡에서 올랐습니다. 누군지 모르기에 눌러서 사진을 보니 10 대 소년 약 8 명이 같이 사진을 찍었는데 하나같이 납자아이들이 입술에 립스틱을 새빨갛게 발랐고 머리 모습은 심히 걱정되는 모습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 저기 방콕하면서 우울증 걸린 청년들을 보게 되고 우리 조국에 미래가 보이지 않는 답답한 마음인데 정말 해결은 주님의 말씀이 마음판에 새겨지게 하는것입니다. 성경 암송을 어릴때부터 시키고 그 말씀을 깨달아질 때 정말 여러가지 유익을 나누워드리고 싶습니다.
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의 깨달음은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묵상하고 암송하고 순종하도록 성령님 직접 인도하신것입니다. 그렇게 다시 자녀를 교육시켰을 때 자녀는 말씀이 나침반이 되어서 사춘기에 속썩는 그런 시간들은 모두 가져보지 않은 시간이고 그냥 통과된 시간들이었습니다. 지금도 엄마 아빠가 이야기 하면 즉시 순종을 하는 사이기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최고의 교육하는법을 성경에서 배운것에 감사드립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해어졌으나
나의 어머니의 무릎위에 앉아서 재미있게 듣던말
그때일을 지금도 내가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늘 자녀들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이 찬양가사는 자기의 찬양이라고 합니다. 자녀들은 전혀 옆길로 가지 않았고 학교를 졸업하고 직업을 가진후로는 함께 하나님의 청지기로서 외국인노동자들을 섬기는데 한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성경적인 교육을 시키면서 엄마 조성숙집사님은 현재 성장하고 있는 중학교 1 학년인 주연이는 자기는 6 개국어를 할수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예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서 참으로 흐믓합니다. 오늘 아침 주연이 엄마 조집사님이 이런 소식을 전해 주었습니다. 주연이는 전혀 사교육을 시키지 않고 전교 1 등을 하면서 피아노 바이올린 모두 잘 배우고 있습니다. 의사이면서 작가도 되는 것이 주연이의 꿈입니다.
“주연이는 이것저것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열정이 있는 아이라 학교에서도 동아리 부 마다 선생님들이 스카웃 해가려고 카톡을 보내시고 해요.^^ 교회에서는 아동부 보조교사를 하는데 아이들에게 본이 되고 인기가 많다고 다들 칭찬을 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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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일어도 배워보고 싶다고 했는데 주연이네 학교는 중국어를 2학년 부터 배우는데 느닷없이 일어교실이 생긴거에요.. 주연이가 하려고 하는 비램을 주님께서 마련해 주셨어요....할렐루야. 늘 필요를 채우심을 감사할 따름입니다. 잎으로 6개국어를 할거라네요..ㅎㅎ”
비싼 사교육비를 들여가면서 자녀교육에 올인하는 한국부모님들이 먼저 말씀을 마음판에 새길정도로 읽고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면서 자녀에게 이렇게 좋으신 하나님을 보여준다면 이 조국에 미래는 밝을것입니다. 교회 예배에 참석하면서 그 시간 예배는 안드리고 휴대폰만 들여다 보는 자녀를 조금도 상관하지 않는 부모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생각의 열매”를 보게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