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8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나에게 이 은혜를 주신 것은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에게 전하게 하시고
엡3:9 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추어졌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으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주님을 증거하는일은 참으로 경이롭고 감사가 넘칩니다. 어제는 윤권사님과 함께 곧 수술받을 외국인 환자 두명의 이야기를 둘이서만 나누었습니다.
네팔사람 디펜스는 온몸에 종양이 나서 악성인지 아닌지는 이미 일산병원에서 검사를 해서 악성은 아니기에 수술을 든든한 병원에서 하기로 했습니다. 캄보디아 삼안은 가슴이 여자처럼 나오는 병으로 1년동안 약을 먹었는데 진전이 없어서 유방외과에서 수술을 하기로 했습니다.
홀리네이션스에서는 정말 여러가지 병들을 많이 보게 되어서 의사가 아니면서 참으로 다양한 병들이 있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이달에는 인도에서 한국으로 신학공부를 하러온 “탕보이” 하고 “캉테”를 신대원 교수님이 소개를 해서 우리 선교회에 두명의 학생이 또 늘어났습니다. “하나님 참으로 많은 축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즐거운 기쁨의 함성을 질렀습니다. 이 두학생이 정말 하나님 마음에 합한 주의 종이 되기를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사람을 키워서 자국으로 다시 파송하는 홀리네이션스 선교에 아주 중요한 사역이니까요.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맡겨주시고 항상 그랬던것처럼 새들의 행진을 하게 하셔서 이 모든 것 다 감당하게 준비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사도바울이 측량할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이방인들에게 전하게 하셨다는 고백을 날마다 하면서 행복동 행전을 쓸수 있게 하셔서 감사드릴뿐입니다. 새들의 행진에 참여한손길들은 다윗의 고백과 같은 고백을 합니다.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 29:14)”
또한 다윗의 시편 23 편의 고백을 같이 드립니다.
시23: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23: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시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그리고 이곳에는 정말 다양한 민족과 같이 지내기에 친구가 전화해서 “별일 없니?” 라고 물으면 매일 별일 속에서 살기에 그 질문이 웃음이 납니다. 3 층 남자들 숙소는 여러 남자들이 어떻게 냉장고를 사용했는데 8 년 사용했는데 오늘 고장이 났다고 들었습니다. 곧 구입을 해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그것도 아시고 퀵 서비스로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는 항상 주님이 하시는 것을 기쁜마음으로 행복동 행전을 써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