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세요”
2017 년에 여주 동지방회에서 만난 김영선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정말 바쁜데 그날 이후 성경 100 독 도전 구릅을 만들어서 하나님 말씀 사랑하는데 올인하고 더불어 암송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토요일에는 거리 전도를 나가고 노인들이 있는 요양원에 가서 섬김도 하면서 이런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삶이 쉽고 좋고 행복합니다!
습관이 된 복음적인 일들. 말씀 암송? 그냥 중얼중얼 외우면 됩니다. 노가다가 아닙니다. 매일매일 철야기도? 그냥 여러명이 같이 말씀 듣고 은혜로운 찬양 들으며 기도 중얼중얼. 거리전도? 그냥 전도지 들고 다니며 예수님 믿으라고 얘기하고 잘 들어주시면 그냥 내가 아는 수준에서 복음을 중얼중얼. 어르신 요양원 봉사? 그냥 어르신들과 수다로 중얼중얼. 권면? 그냥 내 수준만큼 친구, 동료에게 좋다고 하나님 자랑하며 중얼중얼. 하다보니 어려운게 아닙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어려웠지만 하다보니 쉬워져서 하나님 앞에 늘 고민입니다. 스트레스 받는 것이 별로 없습니다. 무슨 문제 생기면 주님께 다 고자질하고 일러바칩니다. 어디서 노가다하며 고생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렇게 편히 살아도 되는가? 주님을 위해 살 방법을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말씀 사랑에 권면을 듣고 다른곳에 사는 강명희 집사님은 이런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권사님 늘 은혜롭고 도전되는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디어 로마서8장을 암송했어요~ 그런데 감사한 것은 오늘 새벽에 간절히 기도하는중에 암송했던 "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찌니라" 하신 말씀이 나오면서 힘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 교회가 올해 다시 말씀앞에
다시 복음앞에
다시 은혜앞에
이 세가지가 표어인데 말씀앞에 서도록 새벽기도를 QT책으로 하고, 통독, 말씀암송, 성경골든벨을 해요 저도 통독을 년초되면 항상 다짐하지만 잘안되는데 권사님이 1년이면 몇독식 한다기에 도대체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라고만 생각하고 1년에 1독하는것도 엄청 대단해 보이기만 했는데 이제는 할수있을것 같아요
권사님은 몇독식 하는데 저도 도전해볼려고 90일 통큰통독 성경을 구입해서 오늘로 10일째 하고 있어요 6월달까지 일 다니고 지금은 쉬고 있는데 통독에 우선순위를 두니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즐겁게 하고 있어요 왜 통독를 하는지 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것 같아요~ 너무 크게만 생각됐던 것이 아주 가깝게 느껴지는 느낌이랄까요 아무튼 믿음의 큰 도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복된 하루되세요~”
저는 하루에 40 장씩 읽으면 한달에 일독이 됩니다. 한데 우리 행복동에 저보다 한분이 더 많이 읽는데 일주일에 300 장을 넘게 읽습니다. 이분은 아주 바쁜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시간이 없어서 성경을 못읽는다는 것은 전혀 핑계가 되지 않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말씀을 주야로 묵상할 때 그 유익은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기도가 전부 응답받은 사람~조지뮬러가 가르쳐준 교훈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듣지 않으면 우리기도도 듣지 않으신다” 하나님 말씀을 모르면 하나님을 모르고 하나님이 어떤 약속을 하셨는지 어떤 것을 싫어하시는지를 전혀 모르기에 우리는 바르게 기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심장병이 갑자기 와서 죽음을 앞두고 하형록목사님은 “내 병을 고쳐주옵소서”라고 기도하는대신 “나자신을 고쳐주옵소서” 기도했을때 전혀 다른 인생이 시작되어 하나님의 페이버를 얻는 비결을 가르쳐 주는 책을 써서 이웃사랑에 쓰임받는 사업을 미국에서 할 수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