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열매 – 하나님의 자녀의 삶
감리교 신자였던 넬슨 만델라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많은 분들이 그저 막연하게 알던것과 좀더 자세히 그분의 생각의 열매의 인생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고들 하였습니다. 한 사람의 생각의 열매는 너무나 다른 놀라운 결과인 것을 보고 있습니다. 세상 그 누구도 그렇게 27 년 6 개월이라는 감옥생활을 하고 출소하면서 71 세에 이제부터 새로운 인생이라고 고백하고 실지 세계 역사에 노벨상을 수상받는 그런 인생을 산 모델은 그 나이에 이분이 한분인 것 같습니다.
“용기있는 사람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을 정복하고 압도하여 뛰어넘는 사람이다” 라고 고백하면서 250 년에 걸친 인종 차별을 정복하여서 넬슨 만델라 대통령 영결식에는 모두 91개국 정상과 10명의 전직 국가 수반이 참석을 했다고 한답니다. 그의 장례식에 이렇게 많은 정상들이 참석한 것은 그의 삶이 전혀 다른 삶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만델라가 명언을 하면 다들 그 명언에 놀라는데 성경에는 우리에게 얼마나 많이 용기를 주는 말씀을 기록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끊임없이 “두려워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반복하며 들려주고 있고 우리 주님은 신신당부하시면서 용기를 주시고 있습니다.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이렇게 하늘 평안을 누리고 살았던 사람들은 그분들이 이 세상에서 본향으로 옮겨갈때도 모습이 전혀 다릅니다. 우리에게 찬송시를 8000 수 이상을 작시해서 우리가 지금도 많이 부르고 있는 화니 크로스비는 시각장애인으로서 95 세 본향을 떠날때도 전날까지 자신의 고통으로 신세타령곡만 부르는 것이 아니고 다른 어려운분을 위하여 시를 써주었고 그의 고백은 “어려울 때 나는 불행을 선택하지 않았고 행복을 선택했다”라고 했습니다.
93세에 천국으로 옮겨간 조지뮬러도 고아의 아버지로 70 년 사역을 마치는 전날까지도 성경을 30 여장 읽고 전주일에도 설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삶을 통해서 “기도가 전부 응답받은 사람”이라는 책으로 우리에게 참된 기도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이미 하늘 나라를 간 다음에도 우리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런분들은 하나같이 생각의 열매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차서 두려움에 포로된자 사로잡힌자가 되어 일생을 끌려다니는 인생을 살지 않았습니다. 나이가 50 세만 넘어가도 이제는 마치 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하면서 할일 없이 지나는 시간을 맞이하는 것 처럼 대부분 그런 시간속에서 여러가지 질병앞에서 꼼짝을 못하고 현실에서 전혀 하나님의 자녀가 어떤 삶을 살수 있는지를 볼수가 없습니다.
히10: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침륜에 빠질 시간이 없습니다. 오직 푯대를 향하여 달려가야 할것입니다.
본향에 가는 날이 가까울수록 사도바울과 같이 고백하며 우리는 우리 주님을 전해주면서 포로된자 사로잡힌자에게 참 자유함을 전해 주어야 할것입니다.
빌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빌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하나님의 자녀는 간신히 자신만 사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참된 소망이 무엇인지를 삶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그렇게 살았다면은 우리는 과연 어떤 길을 택하여야 할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