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위한 기도
너도 나도 굶주리고 배고팠기에
새 마을 운동으로 전혀 다른
조국이 되었습니다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최첨단을 걷는 우리 조국
하지만 초가집이 보인 그 마을에
우울증환자가 없던 시절
새마을이 되었는데
자살왕국이 되었고
가정은 깨어져가고
범죄는 날마다 극으로 달리는
이 조국이 이제는
새 마음 운동하게 하소서
우리 조국을 새롭게 하소서
새 마을에서 새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새 마음 새 가치관을 배우는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소서
우리 나라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하는 나라가 되지 말게 하시고
하나님을 힘써 아는 모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말씀을 먹지 못해서 이리저리
비틀거리는 사람들이 없게 하시고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순종하게 하소서
교회 마당 뜰만 밟는 교인들은
그리스도를 닮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진실로 어두움에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지하철을 타러 가는 지하도에 너무나 기가 막힌 광고를 보면서 과연 우리 나라가 어떻게 될것인가? 심히 안타까운 마음에 이 조국을 살리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지하도에는 두 가지 종류의 광고가 눈에 띠는데 한 광고는 성형외과 광고이고 한 광고는 얼마나 많이들 이혼을 하면서 이혼을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크게 쓰여 있고 밑에는 이혼수속을 해주는 변호사들의 광고가 여러 군데 붙어 있었습니다. 얼핏 보면 “아름다운 이별”이라는 단어가 무슨 영화 같은 제목으로 보여지는데 가난하던 그 시절에 들어보지도 못한 이야기 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이혼이라는 상황을 체험하는 것이 부모 중에 누가 사별을 하는 것보다 더 큰 충격을 주는 것이라는 것을 안다면 그렇게 이혼을 아무렇지도 않게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써서 부추기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애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그런 가운데서 누구에게 예쁘게 보이기 위해서 성형외과를 그리도 찾는 것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 나라는 이런 조시로 나간다면 더 심각한 사회문제를 안고 있는 것을 다음 통계 개신교교단에서 나온 것을 잘 읽어보십시요.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복음을 전할지를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우선 20~39세 청장년들의 통계를 분석해보자. 개신교 20대와 30대
청장년들의 숫자는, 1995~2005년에는 60만여 명이
감소했고, 2005~2015년에는 35만여 명이 감소했다(1995년 3,335,988명;
2005년 2,761,863명; 2015년 2,413,709명). 정확한 통계숫자가 나오고 있는 개신교의 일부
주요교단(장로교 통합, 합동, 고신, 감리교, 성결교) 등은 하나같이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더구나 통계에
있어 가장 정확성을 보여주고 있는 우리교단의 통계를 보면 교회학교가 없는 교회가 절반에 이르고, 청년부가
없는 교회가 3/4에 해당되는 것을 보면 종교인구조사를 통해 드러난 결과를 보면 통계 속에 허수가 포함되었음을
알 수 있다. 총 종교인구의 반 정도가 20~39세의 청장년인
것을 감안하면 최소한 50만 명 정도가 증가해야 맞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35만여 명의 청년들 숫자가 감소했고, 40대에서 가장 큰 폭의 감소를
보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나님의 교회, 신천지 등 주요
이단들이 끊임없이 준동하여 이단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면 통계숫자는 올바르다고 보기 힘들다. 한편 인구절벽, 급격한 노령화 현상과 10대와
20대 개신교 인구가 5%(?) 밖에 되지 않는 다는 소문은 개신교의 내일을 더욱 어둡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한국교회는 통계숫자 앞에서 진정한 의미를 알고 깊은 비판적 성찰이 있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우리교회의 상황을 보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
문제는 교회에 등지고 나가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금하는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부르며 심각한 문제들은 더욱 많아지며 우리 조국은 더욱 어두움 미래를 보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나라학교에서는 인성교육은 거의 없습니다. 오직 입시 위주의 공부를 하기에 그런 교육을 받아서 극도의 개인주의들이 이루는 이 사회와 국가가 상당히 걱정이 되는 현실입니다.
주여! 우리가 기도쉬는 죄를 범치 않게 하소서! 방관하면서 복음을 전하지 않을 때 무너져 내려가는 가정을 살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