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몽골에서 왔던 간암으로 치료를 받은 엥흐벌드 교수님이 몽골로 돌아가시고 사랑의 궁정 교회에 열심히 출석을 하고 계시면서 그곳 청년들에게 음식을 대접도 하고 그런 여파로 교회에 청년들이 더 많이 부흥이 되었다는 소식을 나라 목사님이 전해왔습니다. 2017 년 6 월 25 일에 유방암 3 기로 눈물을 흘리며 어두운 얼굴로 한국에 왔던 사이항은 정확하게 일년의 치료의 시간을 마치고 오늘 몽골에 기다리는 세 자녀가 기다리는 가정으로 돌아갔습니다. 우리는 공항에서 뜨겁게 끌어안고 기쁘게 사이항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이곳에 온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어제 예배를 마치고 인사를 나온 사이항의 첫 마디였습니다. “나는 암에 걸려서 슬픔을 가지고 한국에 발을 디뎠는데 이곳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그 사랑을 받고 감사한 마음으로 몽골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사이항의 인사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모두는 눈물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들중에서 우리에게 맡겨주셨고 한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보게 하셨으며 그리고 전혀 예수님을 몰랐다가 일년동안 한 영혼이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보게 하셨습니다.
이 한영혼을 살리는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은밀하게 여러분들이 한마음으로 같이 귀한 헌금을 내어서 수천만원을 다 감당할수 있게 해주신 주님의 심복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전에 사이항이 세례를 받을 때 나누웠던 간증을 다시 나누어 봅니다. 못들어본분들이아 이미 들었던분들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손길을 다시 느낄수 있습니다.
-저는 1977년 10월에 몽골에서 태워났습니다. 자녀가 3명이 있고, 남편이 2010 년에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고 그때부터 저희 인생은 아주 어려워졌습니다. 자녀 3명을 잘 키우기 위해서 밤 낮을 구별하지 않고 일을 죽도록 했습니다.
유치원에 일을 하기 시작하고 나서 몸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아프다고 하기가 미안해서 병원도 가지 못했습니다. 2017 년 유치원이 6월에 방학할 때 병원에 갔는데 벌써 유방 암 3기라는 진단을 듣고 “이제 죽는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내가 이제 죽으면 우리 3명의 자녀들이 어떻게 될까? 라고 걱정하면서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긴 걸까? 왜 하필이면 나야? 라는 원망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일 하던 회사에서 해 마다 연말에 선물을 보내 주고 관심을 가져 주었는데 그 회사에서 남편과 일을 했었던 어떤 여자 분과 늘 관심을 갖고 가까이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분한테 아픈 상태를 이야기를 했더니 그분도 일년 전에 한국에 와서 위암 진료 받은 적이 있어서 중대 병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에 병원에서 진료 받을 수 있는 것에 대해서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온 식구들이 한국에 가서 진료 받으라고 했었습니다. 진척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남편이 일 하는 회사에서 대출 받고 2500 만웡을 가지고 한국에 오게 되었습니다. 한데 이돈은 의료보험이 없는 외국인들에게 보험 적용이 안되어서 처음 항암 8 번 끝나기도 전에 모자랐습니다. 수술과 방사선 전체 치료는 모두 6500이 들었고 그후 검사비와 한국에서 교통비등 합치면 약 7300 만원 정도가 들었습니다. 2500 만원을 다쓰고 그후에는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그 나머지를 모두 다 홀리네이션스를 통하여 감당해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오늘 이렇게 한국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한국에 오기전에 저희 친척 언니랑 한국 가서 진료 받을 것에 대해서 이야기 했더니 언니가 홀리네이션스 출신인 나라 목사님 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로 저희 상황을 이야기했더니 전화로 될 일이 아니다고 바로 찾아 왔습니다. 처음 만난 사람이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한테 안 될 일이 없다고 하면서 한국에 있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면서 거기 가서 무료로 얼마든지있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외국인들에게 전부 의료비를 지원해 준다고 듣고는 정말 놀랐습니다
처음 한국에 왔을때 저는 불교를 믿고 있었습니다. 첫 주일에 예배를 드리고 나서 알 수 없는 기쁨이 제 마음에 생겼습니다. 저를 대대적으로 환영해 주면서 안아 주는 마마킴 과 윤 권사님과 박미라집사님과 원미라집사님, 기도를 두시간을 할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이민희 집사님, 암수술할때 병원까지 찾아주신 박윤태 장로님이나 손현주 집사님, 선교회의 모든 분들을 보고 눈물이 저절로 흘러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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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예배를 드릴때 찬양하고 기뻐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때 부터 화요일과 목요일에 기도회에도 참석하지만 어떻게 기도 하는지 모르고, 또 언어가 안 되니까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올고 볼고 하는지 몰라서 약한 이상하지 않아? 라는 생각 도 들고 있었습니다. 기도 회가 끝나면 방에서 불교식 기도를 나 혼자 하고 했지만 이 곳에서 이래도 되나? 하는 두려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로 한 달 넘게 지냈습니다. 그랬더니 시간이 갈 수록 제 마음이 제가 알 수 없게 평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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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부터 속으로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합니까? 라는 질문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주일 예배 때에 설교에서 저에게 말씀 하시던 것 같이 이 세상에 하나님이 하나 밖에 없으니 전지를 장조 하신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이 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나를 믿는 자마다 멸망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 라는 말이 저를 다른 생각 하지 않고 오직 창조자 이신 하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해 오던 다른 신을 섬겼던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두 마음을 기지지 않고 온 마음을 다해서 천지를 장조 하신 하나님을 믿기로 결정 했었을 때 하나님을 더 알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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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저는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기도 하고 싶어서 기도 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가 없고 자기 자신 만을 생각하는 사람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한테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겨 주신 분들을 보면서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헌신 한 것들을 보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한국에 아파서 오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믿습니다. 몽골에 아픈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 중에서 저를 선택 해서 기적을 보여 주시려고 계획을 하시고 계시는 것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아픈 것은 제 인생의 고통스럽고 어려운 과정이 아니라 저를 변화 시킬 하나님의 때라고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 마음과 생각 사고방식들이 많이 변화되고, 제 마음에 하나님의 평화가 가득 치고 걱정과 근심으로 부터 자유를 얻었던 것을 저는 느끼고 또 하나님의 조건없는 사랑을 누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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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을 때마다 성경 공부 할 때 마다 하나님이 저한테 직접 말씀 해주시고 인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는 성경을 최하 하루에 12 장을 읽으라는 권면을 듣고 나도 따라하려고 노트에 적어가면서 읽어가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와서 기도 할때 하나님의 임재 하심을 느끼고 아프지 않고 근심하지 않고 너무나 행복을 누립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서 기도 해 주셔서 저는 용기를 얻고 하나님을 만나는 그 순간부터 제가 알 수 없는 힘으로 유방암 치료를 잘 받고 이제는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는 몽골로 돌아갑니다. 요새 하나님 앞에서 성령 중만하기를 원하고 기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이 기도회에서 2 시간을 연속으로 기도하면 옆에 앉아 있기가 너무나 힘들었는데 성령 안에서 기도하니까 저도 2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를 모르고 기도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쁩니다.
너무나 좋은 분들과 이런 교회를 만나는 것이 너무나 감사한 것입니다. 사살은 저는 예수님의 대해서 너무나 잘 못된 생각과 오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좋은 하나님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간절합니다. 매일 매일 하나님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런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 주시고 이 교회로 인도 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내 인생에 해 주셨던 모든 것에 감사하고, 지금 하시고 계신 것에도 감사하고, 앞으로 계획 하신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고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