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인교회 방문기(2)”
“이 귀한 보석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나는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권면합니다. 이 보석의 진가를 한번 맛보시라고요.
최고의 보석인 성경
주님이 택하신 교재는 성경
아버지의 말씀
주께서 친히 가르쳐주셔서
감사 또 감사드릴뿐입니다
언제나 새벽에 가르치셨기에
새벽을 깨우게 되었습니다
주의 말씀은 나의 즐거움이었고
주의 말씀은 나의 선생님
나의 상담자이시며
나의 영원한 위로자
나의 충고자 이셨습니다
주의 말씀은 쳐져 있던 어깨를
세워주셨고 힘이 없던 발을
달리게 하셨습니다
날이 밝기 전에 들려주시는
주옥 같은 약속의 말씀들을
붙잡고 달려왔던 시간들을
무엇이라 감사 드릴까요
성경을 읽도록 강권하셨던
성령님께 감사 드립니다
내 생애 최고의 발견이었고
보석이었습니다
이렇게 소개해드린 보석인 성경을 씨애틀에 올림피아 사랑의 교회에서는 이미 사모하기 시작을 하고 있었습니다. 처음 CGN TV 하늘빛 향기를 보고 나의 동창에게 그 프로를 보라고 권했던 최영미집사님 남편 장로님도 치과의사로서 바쁜 가운데서 한달 만에 1 독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교회에서는 우경철목사님도 그렇게 매일 40 장씩 읽기 시작하셨고 로마서 8 장을 시작으로 성경 암송을 시작하여 교인들에게서도 말씀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친구 집에서 친구가 사용하는 책상을 보니 성경을 사랑하는데 목사님께서 필사노트를 나누어 주셔서 성경을 기록하며 읽고 있었고 친구는 노트 한 권을 성경 쓰기를 다 마치고 다른 노트에 영어로 정성을 다하여서 써내려 가고 있어서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LA 에서 온 친구도 이번 기회에 터닝 포인트가 되어서 새로 성경읽기를 작정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에는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하나님의 자녀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고 구원 받은 자녀는 어떻게 사는지를 모든 면에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 성경에 근거해서 기도할 때만 우리 기도는 헤아릴 수도 열거할 수도 없이 응답이 됩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청지기로 쓰임 받으면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우리에게 맡기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마24: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마24: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마24:4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모든 소유를 맡을수 있는 종이 되는 비결을 기뻐하기에 어떤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해도 사례비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 소유를 맡겨주시기에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 직전까지 환자들을 돕도록 하여 주셨고 모야모야 병으로 입원해 있던 방글라데시 예뻐는 한국에 도착하자 마자 오늘 11,326,340원을 세브란스 병원에 지불하고 저녁에 퇴원을 하였습니다.
4 월 초에 1 차 수술에는 2 천만원이 넘는 병원비가 들어서 모두 3 천만원이 넘는 병원비가 들었지만 모든 소유를 맡겨주신 주인의 약속은 언제나 신실했습니다. 계속 말씀을 묵상하고 믿음으로 행진을 할 때만 모든 것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믿음의 행진을 할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질병으로 다급한 순간에 사랑으로 그들의 마음 문을 열고 무슬림에게 복음을 전하는 특권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