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수를 셀 수 없는 기도에 관한 약속들”
사람들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들으면 의아해 하면서 과연 그것이 사실일까? 한 두 번 우연이 아닐까? 그렇게 반응을 하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그것은 선교회 이기 때문에 응답을 하시고 개인 적인 기도는 응답을 안 하시는 것이 아니냐고 질문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40 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제때 주지 못해서 학교에 지장을 준 적도 한번도 없을뿐더러 수 백 명의 외국인 환자들의 병원비를 날 자를 지키지 못해서 환자들을 제때 퇴원을 못 시킨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언제나 신실하셨습니다.
그러면 개인적인 기도는 하나님이 안 들어 주시는 것인지요?
오늘은 6 월 12일인데 6 월 12 일에 잊을 수 없는 기도 응답을 오늘도 감사했습니다. 나의 선교 사역은 남편의 해외 주재원의 시작과 함께 시작을 하여서 32 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는데 홍콩에 살 때는 당시에 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다닐 때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라나서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남편의 직장의 계약 기간이 고등학교 2 학년에 걸리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는 그 시간에 학교를 옮기면 대학 진학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기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저는 선교사역에 저 같은 부족한 사람을 불러주셔서 충성을 다하고 싶습니다. 다만 자녀를 잘 키워야 하는 이 중요한 시점에 잘 못 키우고 다른 사람을 선교한다고 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다. 자기 자녀를 잘 키우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가 있습니까?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라고 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는 95 년 6 월 12 일 고등학교를 잘 마치고 난 다음에 홍콩을 떠날 수 있게 해주시고 대학을 가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3 년 후 역시 딸도 98 년 6 월 12 일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말레이시아를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그 날 자를 기억하느냐고 묻기에 너무나 간절히 기도해서 그 날을 잊을 수가 없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6 월 12 일 우리 손자가 졸업을 했습니다. 우리는 같이 가족이 모여서 언제나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감사 또 감사를 드렸습니다.
“나는 날마다 기적을 경험한다” 생명의 출판사에서 책이 출판된 날은 홀리네이션스 10 주년이 되는 날이었는데 우리는 행사를 한적이 없어서 아무도 그 날을 기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이었습니다.
“주님 오늘도 부탁해요” 두란노에서 출판된 날은 그 책이 출판되기로 통과되었다는 연락은 홀리네이션스 16 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기도 응답 받고 싶으면
우리 아버지는 생각하는 것이나
구하는 것보다 넘치게
응답하신답니다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언어를
사용해 보세요
아버지 사랑해요
온맘 다해 전심으로
아버지 감사해요
표현할 언어가 없어요
감사 감사 또 감사
오직 감사뿐이에요
아버지 말씀하세요
기쁘게 순종할게요!
언제나 아버지 말씀이
옳았거든요
아버지 언제나 믿어요
항상 최선을 주셨다는 것을요
아버지는 실수 하지 않아요
모든 것 맡길래요
아버지는 사랑의 고백을
감사의 고백을
신뢰의 고백을
순종의 고백을
아주 많이 좋아하세요
아버지 기뻐하는
언어를 사용한다면
넘치는 응답을 자랑할 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