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식기도의 감사”
내 기도 하는 그 시간 그때가 가장 즐겁다♬
이 찬양을 고백하며 기도합니다
아버지의 존 전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기도하는 그 시간은 가장 행복합니다
우리가 부르기 전에 들으시고
말을 마치기 전에 들으시는
사랑의 우리 아버지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을 주시고
언제나 귀를 기울이시는
우리아버지께 감사드릴뿐입니다
특별히 금식기도는
더욱 많은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금식기도 하는 그 시간에
오직 아버지께만 초점을 두게 되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이 기쁨은 받은 사람만 고백할 수 있습니다
주님 앞에 갈 때까지
기도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게 하소서
더 깊은 기도를 통해
주의 사랑을 깨닫게 하소서
더 많은 영혼을 위해
중보기도 하게 하소서
일주일에 하루 금식기도를 한 주도 거르지 않고 한 것이 이제 두달 후가 되면 만 3 년이 되어 갑니다. 그리고 금식기도를 하도록 인도해주신 성령님께 너무나 감사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힘이 너무나 없어서 못하는 상황이 아니면 계속 할 계획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것은 너무나 많은 중환자들을 보면서 살아오는데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것입니다. 암환자는 연령별로 보면 1 살에서부터 노인까지, 암종류도 다른 사람들이 듣도 보도 못한 여러 가지 종류의 암환자들을 보며 살고 있습니다. 다른 종류의 중환자들,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질병의 환자들, 주님은 한분 한분 너무나 사랑하시고 힘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을 늘 깨닫게 됩니다. 이분들을 위해서 중보기도할 때 하나님은 한번도 이분들을 도울 병원비를 거절하신 적이 없으십니다. 금식기도를 하면서 주님께 초점을 맞출 때 보통 기도와는 더 깊은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속에서 기도 드리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같이 금식기도를 하는 분들에게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그 동안 금식 기도하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를요. 계속 같이 금식기도를 한 분 들은 “시18: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이 고백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금식을 하면 어떤 분들은 위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는데 반대로 식도염으로 고생하였었는데 사라져서 더욱 금식기도를 한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이분은 의사이시기에 의학에 대해서 무뢰한이 아닙니다. 그리고 하루에 성경 40 장 이상을 읽고 그 바쁜 가운데서도 온전히 주님만을 사랑하며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소원하며 섬기는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른 분도 의사이신데 무엇보다도 삶이 온전히 “나 주님의 기쁨 되기 원하네, 내가 원하는 한가지 주님의 기쁨이 되는 것”을 찬양하며 살아갑니다. 이렇게 고백하며 살기에 지난 겨울에는 화재가 나서 몇 군데 뉴스에 크게 났었는데 이 치과 건물에도 화재가 났었습니다. 순식간에 연기가 펴졌는데 이 치과 앞에서 진압이 되어 전혀 피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부간에 갈등도 완전 사라져서 다시 신혼부부같이 되었고 덩달아 자녀의 기도도 하나님께서 들어주셨고 더욱 감사하기에 삶은 아주 검소하게 그리고 주님 사랑 이웃사랑에 쓰임 받기를 원하는 삶으로 살고 있습니다.
같이 기도하는 분들이 너무나 감사한데 이 말씀은 사실인 것을 고백합니다. “전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그리고 금식기도는 끝없이 우리에게 회개하게 해줍니다. 회개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정리된것에 아멘으로 공감되게 합니다.
회개란 하나님의 온갖 은혜의 동산으로 들어가는 문을 여는 열쇠이다.
진정한 회개는 하나님의 뜻에 의한 근심이다.
회개는 쉽지는 않을지라도 그 보상은 엄청나다.
회개는 당신의 마음과 감정과 의지를 모두 포함한다.
하나님과 화해가 이루어졌을 때, 다른 사람들과 화해하고 싶어서 견딜수가 없다.
금식기도가 인간적인 면에서 쉬운 것은 아니지만 주님과의 더욱 친밀해지는 깊은 교제는 배고픈 것보다 더 귀하고 좋기에 이 특권을 계속 하지기를 소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