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119 대원만 되시는 것 원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들도 119 전화번호는 알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119 가 뭐 하는 곳이야?
이렇게 묻지 않습니다
119 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 모두 119 는 위급상황에 필요하기 때문에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119 대원을 비상시에 필요하듯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그렇게 찾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119 출동하는 것만으로 만족하실 수가 없답니다
응급상황 때만 우리를 보는 것만으로
우리를 떠나실 수가 없답니다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언제나 함께 하시며
매 순간 우리를 인도하시며
많은 열매 맺는 인생을 원하십니다
아버지의 자녀답게 사는 자녀
그 특권을 주시기 위해
우리 주님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하나님
늘 함께 나의 동행하시기를 원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자연인은 전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 육적인 그리스도인은 교회는 다니지만 여전히 세상적인 사고로 살아가기에 자연인과 똑 같은 생활을 하고 살아갑니다. 육적인 그리스도인은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한데 교회 안에 육적인 그리스도인이 97% 나 되는 통계를 보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들은 주님을 119 대원을 부르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필요할 때는 찾고 보통 때는 전혀 관계없이 살아갑니다.
겨우 3% 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고 성령을 따라 걸어가며 살아가기에 하나님의 자녀에게 하나님이 마련하신 특권을 누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얼마나 행복한지요!! 다른 어떤 종교에서도 한 가족으로서 사랑하는 사랑이야기는 전혀 듣도 보도 못하는 특권입니다.
성경을 보지 않는 한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어떠한 사랑으로 자녀 삼으셨고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신다는 그 특권이 어떤 것인지를 전혀 모를 것입니다. 바빠서 성경을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 놀라운 자녀 된 축복을 영원히 알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그냥 자녀만 삼으신 것이 아니고 우리를 하나님의 상속자로 삼으셨습니다.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태어나서 일년이 지나고 암으로 고생을 한 의연이는 참으로 엄마의 최선을 다한 노력으로 암을 이겼습니다. 삼성의료원에서 입원 퇴원을 반복하였는데 그때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암에 걸려있는지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이런 소식을 들었습니다. 현재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 1~2 년동안 성장도 몸무게도 전혀 변동이 없기에 성장 호르몬에 문제로 치료를 해야 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지금까지 의연이를 잘 지켜주신 하나님께서 몸무게도 성장도 그대로 있는 것을 원하지 않으시고 잘 치료가 될 것을 믿고 함께 기도합니다.
신앙도 만약 전혀 성장을 하지 않고 있다면 육적인 그리스도인의 모습에서 신구약을 기쁘게 잘 읽고 묵상해야 성장을 할것입니다.
아버지의 집에서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시는 아버지가 베풀어주시는 그 사랑을 누리고 은혜의 동산에서 사는 기쁨을 맛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