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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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74) 주님은 우리 삶 속에서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고 매 순간 언제나 더불어 앞장서서 인도하시기를 너무나 기뻐하십니다 . 한데 내가 순종하고 맡기지 않는 한 이런 일은 경험하지 못합니다 . 지난주에 이영만장로님께서 이번주에 만나자고 하셔서 오늘 같이 약속을 하였는데 장로님과의 만남을 주선하신 우리 주님을 생각하면 항상 경이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73) 우리는 김포에 있는 향유의 집을 13 년전에 은주를 알고 나서부터 그후 몇 년이 지난 다음 부터는 한달에 한번은 장애우들이 100 명이 넘는 그곳에 늘 방문하여서 장애우들의 삶을 자연스럽게 많이 보고 있습니다 . 교도소에도 삼년 전 부터는 한 달에 한번 방문하여 철장 속에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라 실지 삶 속에서 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72) 지금까지 방문한 나라는 27 개국이고 정말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 , 백인 흑인을 포함하여 우리와 같은 피부의 사람들 , 지식인과 비지식인 , 재벌을 비롯하여 엄청부자와 아주 빈민층등 많은 계층을 보았는데 두 군데로 나뉘어서 사는구나 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 행복동과 불행동으로 나뉘는데 행복동 입구에는 크게 모두 알아볼수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71) 다니엘이 하루 세번의 감사기도로 사자입을 막을수 있다면 그 감사는 얼마나 큰 능력인지요 !! “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한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 성경에 기록된 이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70) 말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지난주에는 엄마의 편지가 한꺼번에 2 통씩 연속으로 도착하였습니다 . 늘 그랬지만 이번에는 더욱 더 엄마의 사랑이 아들의 마음을 강하게 보듬어 주심이 느껴져서 “ 정말로 내가 너무 과분한 사랑안에서 살고 있구나 ” 라는 말을 속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심령의 평안함을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9) “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면 앞문이 닫히면 양문이 열린다 ” 참으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이 주님이 앞장서서 가시는 것을 따라가다보면 앞문이 닫힌 것 같아서 “ 어떻게 하지 ?” 하는 순간 양쪽문이 열려서 우리를 놀라게 해 주십니다 . 늘 월요일에 청원 공장에 예배를 드리고 교도소를 갔기에 월요일에 갔는데 오늘은 수요일에 가다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8) “ 가는 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 내신 주님의 마음 본 받음이라 ♬♬ ”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내 입에도 불평의 언어가 없어질것입니다 . 나를 위하여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을 생각하면 우리는 어떤 불평도 할 수가 없고 감사밖에 드릴 말씀이 없을것입니다 . 참 흥미로운 사실은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7) 감사 부흥회는 여기 저기서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마치 1907 년 한국에 대 부흥이 일어나듯이 직종과 어려움에 상관없이 감사를 드립니다 . 오늘 감사는 고통의 경험을 감사하는 특별한 내용을 한 권사님이 보내 왔습니다 . 작은 미장원을 아무도 두지 않고 혼자 경영하면서 주님과 동행하기에 감사하는 이야기 인데 읽을수록 눈물이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6) “ 감사부흥회 ” 골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의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 감사 부흥회가 열린 것 같아요 ” 라고 우리 동역자가 신종 언어를 사용하여서 “ 감사부흥회 ?” 라고 받아서 그 말을 해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그 실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 “ 감사 부흥회 ” 에서는 성가대의 이름도 “ 감사 성가대 ” 입니다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세상말로 , 박세게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 11 월 중순경에 전기 기능사 취득 시험이 예정되어 있기에 며칠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험에 대비하는 훈련에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 단 하루의 시험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온 시간들인데 문득 , 제가 달려가고 있는 믿음의 경주와 시험 준비를 위하여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5) 엘자 전도사님하고 오늘도 두군데 병원을 같이 갔는데 동국대 병원은 네팔 사람 라이가 수술을 해서 갔습니다 . 여러병원에 다른 추억들이 있는데 동국대 병원에서는 두 번의 추억의 환자들이 생각납니다 . 전에 카자스탄에서 온 샤샤 친구의 딸이 자전거 타고 교통사고 났는데 샤샤는 고려인으로 교회를 열심히 출석했던 청년입니다 . 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