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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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20) 안이숙여사를 한국에서 그리고 홍콩에서는 일주일을 집회를 할 때 뵙고 그때 들려 준 이야기가 성경을 암송할수 있는 동기부여를 주었습니다 . “ 나는 한국에 1907 년에 대 부흥이 일어났을 때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난 것을 눈으로 똑똑히 보았지요 . 다리가 한쪽이 짧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똑 같은 길이로 되는 것을 보기도 했어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9) 우리 선교회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이면서 함께 동역하는 분들을 “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 ” 이라고 우리는 부릅니다 . 행복동에서는 기도가 언제나 넘치게 응답이 되어 기쁜 소식을 서로 나누는데 그 비결은 우리는 모두 성경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도록 읽고 묵상하며 그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할때 매일 새롭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8) 이스라엘을 여행했을 때 강한 기억중에 하나가 그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모습이었습니다 . 식당이나 어떤 쇼핑몰에서도 영업을 하는데가 없었습니다 . 단지 그 나라를 방문한 방문객을 위해서 호텔내에서만 음식을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 아무데도 밖에서는 그 무엇도 사거나 팔거나 할 수가 없던 것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 그야말로 안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7) 유태인들은 태어날때부터 가장 중점적인 교육이 “ 하나님의 택한 선민답게 살아라 ” 라는것이지 다다른 것 아니었는데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마음판에 새기며 순종할 때 그렇게 세계에 뛰어난 인물이 된 것이 역사상 주목할만한 일입니다 . 오직 구약성경을 고등학교까지 오전에는 공부하고 오후에 세상공부를 하는데 우리는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열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 무더위와 비례하여 불쾌지수 또한 높아져서 그런지 그냥 넘어 갈수 있는 일도 평상시와는 달리 짜증과 공연한 신경질로 인하여 다툼이 잦아지고 있는 교도소의 모습입니다 . 이맘때면 바깥 세상에서도 휴가 길이나 모처럼 함께한 가족들 사이에도 짜증과 신결질로 인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6) 하나님의 자녀라는 삶은 어떻게 다른가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기도를 함께 하면서 그 기도의 응답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응답하셨는지를 늘 나눕니다 . 우리에게는 기적은 상식처럼 늘 일관해 왔습니다 . 우리는 여전히 세계 열방을 향해서 후원을 하면서 전혀 모자라지 않게 하나님의 약속 즉 풍성하게 너희 쓸 것을 채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5) 오늘 아침 우리 중보기도 모임이 모이기전에 김금옥집사님을 다시 찾아서 백병원에 갔더니 턱뼈 수술을 이제 하지 않기에 우리 같이 너무나 기쁜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늘 여러가지 걱정이 많았다가 집사님 말씀이 이렇게 마음이 평안할 수가 없다고 해서 같이 손을 잡고 우리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 친정어머니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4)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먼저 간증하겠습니다 . 사년전에 이랜드 윤재병 목사님께서 제게 소개 해주신 몇분이 계신데 그중에 김금옥집사님도 잘 걸음을 걷지 못하시게 몸이 편찮으셔서 따님이 부축을 해서 오셨습니다 .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약을 드시고 계셨는데 그때부터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새로운 약으로 처방을 받았습니다 . 렘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3) 역사속에서 승자와 패자 그리고 그 이후를 우리가 자세히 배운다면 그 교훈은 우리에게 깊히 깨닫고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르게 잡아야 할것입니다 . 승자였던 로마와 패자였던 이스라엘 예수님이 사셨던 이스라엘에 이십여년전에 갔을 때 예수님이 걸으신 갈리리 호수나 성경에 나온 여러지역을 직접 밟아 보았을 때 감격은 참으로 오랜 세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2) “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 이 제목의 글들을 통해서 여러나라의 모습을 느낀점들을 써 내려 가고 있었습니다 . “ 과연 대한민국 코리아 라는 이름의 우리나라는 세계속에 어느 정도의 나라인가 ?” 를 한국인의 입장이 아닌 객관적인 입장으로 본다면 어떤가 ? 를 평가해 본다면 세계의 여러나라와 역사중에 “ 기적의 변화 ”
교도소에서 온 편지 우리나라는 과일이 참으로 풍성한 축복을 받아 길거리 어디에도 수박을 파는 것을 보고 아무때나 먹을수 있는데 교도소에서 4 년만에 수박을 맛보고 ( 당연히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한 수박이 아니었을터인데도 불구하고 맛있었다는 디모데의 편지를 보고 우리는 너무나 누리는 축복을 잘 모르기에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을 다시 해 보았습니다 . 내일은 순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만드신 하나님 무화과 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는 상황은 상황이 아주 안 좋은 상황이지요 하지만 그런 상황은 전혀 상관없어요 내게는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죠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만드신 하나님 나를 높은 곳으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