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교도소에 매달 둘째 월요일에 갔었는데 이번달은 추석이 끼어 있어서 9 월 1 일 가서 디모데를 보고 올 예정입니다. 하루에 왕복 1000km 거리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에 젖어 빛나고 기쁜 얼굴을 보며 한 사람이 변화됨으로 그곳에 있는 수 많은 상한 심령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는것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음의 능력을 보는 즐거움인것입니다. 디모데는 성경을 읽는 숙제를 소홀히 하거나 (하루 15 장 최근에는 읽고 있습니다) 한달에 로마서를 한장씩 암송하는 일이나 그곳에 동료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기 위해 그들을 섬기는 일에나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예레미아서를 읽고 거기에서 말씀하신바를 묵상하라는 숙제를 주었더니 그 숙제를 잘 하기 위해 전화로 다시 확인하는것입니다.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요한복음 15 장 말씀속에서 우리를 친구 삼으신 예수님을 통하여 저 같은 큰 죄인이었던 사람을 친구 삼아 주신 주님의 은혜를 죽도록 감사하여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후 언제 부터인가 기도가운데 자꾸만 친구라는 말씀이 생각나고 감사해서 눈물이 나는 때가 있습니다
“내 친구 디모데야”
“주님 제가 어떻게 감히.....”
“친구라니까” “나도 너의 친구야”
요한복음 15 장 말씀속에서 우리를 친구 삼으신 예수님을 통하여 저 같은 큰 죄인이었던 사람을 친구 삼아 주신 주님의 은혜를 죽도록 감사하여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된후 언제 부터인가 기도가운데 자꾸만 친구라는 말씀이 생각나고 감사해서 눈물이 나는 때가 있습니다
“내 친구 디모데야”
“주님 제가 어떻게 감히.....”
“친구라니까” “나도 너의 친구야”
저는 이 말씀을 영 잊을 수가 없습니다. 벌써 여러달이 지났지만 저는 이 대화를 떠 올리곤 한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주님을 친구라고 생각해 본적이 없었기 대문입니다. “참 구세주 하나님”이라는 느낌으로 예수님을 머릿속에 그려본다든가 기도를 드리기는 하지만 “친구”라니……어림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입니다. 그날부터 아들의 마음속에 지금까지 생각했던 예수님과는 아주 다른 예수님의 모습, 아니 모습이라기보다는 그런 어떤 분위기가 제 안에 서서히 자리잡기 시작한것입니다. 동료들중, 어떤 성향,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 형제라 할지라도 신앙에 관한 이야기나 담소등 어떤 대화를 나눌 때 부됨되지 않고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모습니다. 그들의 동작과 표정을 하나하나 살피고 있으면 항상 제 곁에서 그 말씀이 들려 오는 것 같습니다. “나도 너의 친구야” “주님 제가 어떻게….?” “친구라니까”
사랑하는 엄마,
저는 그 말씀을 떠 올리면서 사람들을 봅니다. 그런 날은 제가 지금것 생각하라수도 상상할수도 없었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합니다. “나도 내 친구야” 이 말씀은 제게 주신 참으로 큰 선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요 엄마, 저는 그 말씀을 곧 잘 잊어버리곤 합니다. 지금 제게 필요한 것은 늘 그 말씀을 기억하고 모든 동료들에게 차별없이 친구로 살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특별히 그 말씀을 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엄마께서 힘있게 응원하여 주시면 더욱더 그 말씀을 잘 기억하는 아들일 것 같습니다. ^-^
저는 그 말씀을 떠 올리면서 사람들을 봅니다. 그런 날은 제가 지금것 생각하라수도 상상할수도 없었던 새로운 의미를 발견합니다. “나도 내 친구야” 이 말씀은 제게 주신 참으로 큰 선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요 엄마, 저는 그 말씀을 곧 잘 잊어버리곤 합니다. 지금 제게 필요한 것은 늘 그 말씀을 기억하고 모든 동료들에게 차별없이 친구로 살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쉬운일이 아니지만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 특별히 그 말씀을 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엄마께서 힘있게 응원하여 주시면 더욱더 그 말씀을 잘 기억하는 아들일 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 엄마,
지난번에 엄마를 뵈었을 때 예레미야서에 관하여 숙제를 내 주셨는데 그 숙제를 다시금 알려주세요. 여러가지 정황상 이곳의 규칙을 잘 지켜야겠습니다. 엄마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올림”
디모데의 편지를 읽으면서 하나님과 친구인 사람을 생각하는 시를 여기에 함께 나눕니다.
하나님의 친구
하나님을 대면하여 알던 사람
친구같이 말씀을 해 주던 인물
그렇게 하나님의 친한 친구가
되었던 인물들이 부럽습니다
친구같이 말씀을 해 주던 인물
그렇게 하나님의 친한 친구가
되었던 인물들이 부럽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볼 때 친한 친구
반가운 친구로 보실까
그저 덤덤한 사이일까
아니면 도무지 모르겠다 하실까
반가운 친구로 보실까
그저 덤덤한 사이일까
아니면 도무지 모르겠다 하실까
하나님의 친한 친구는
하나님의 마음을 모두 헤아려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니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온 맘 으로
순종하며 충성하면 그런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친한 친구가 되게 하소서
(민12:6-8절말씀)
하나님의 마음을 모두 헤아려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해 주시니까요
하나님의 뜻대로 온 맘 으로
순종하며 충성하면 그런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친한 친구가 되게 하소서
(민12:6-8절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