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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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발은 얼마나 행복한가 !!! 사 52:7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좋은 소식을 전하며 좋은 소식을 가지고 달리면서 산을 넘는 발이 된 것은 너무나 영광스럽고 기쁩니다 . 앞뒤 사면 초과이
참 그리스도인의 롤 모델 참 그리스도 인은 정말 보기 힘이 드는데 박희천목사님 ( 내수동교회 원로목사님 ) 이 한상동목사님의 모델을 보고 쓰신 글이 감동이라서 우리도 보고 배우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나눕니다 . 우리는 평신도들이기에 목사님들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닌가 ? 라고 반문하겠지만 우리 자녀들은 우리의 삶을 보고 정말 신앙을 지킬 가치가 있는것인
행복동의 이야기 우리 선교회에서 장학금을 받아서 신학공부를 한 학생들은 자국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그런 모습으로 사역을 하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 정말 하나님을 신뢰하는 선교사님들은 당연히 그렇지 않은데 그렇게 하나님만 신뢰하지 못하는 선교사님들의 기도편지가 거의다가 “ 무엇이 얼마 필요하니 기도해 주십시요 ” 라고 간접적
모든 면에 신기록 순천 교도소에 디모데를 면회갔다 오면서 디모데의 모습을 이제 2 년 7 개월동안 바라보던 우리 모두 모든 면에 신기록을 내는데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 신앙인으로 뿌리가 박히기 위하여 먼저 말씀을 청종해야 하는데 낮에는 노역하고 밤에 공부해서 이년동안 학사고시도 패스하기 위해 공부해서 합격을 하는 가운데도 성경을 10 독째 하고 있고
조국을 위한 기도 너도 나도 굶주리고 배고팠기에 새 마을 운동으로 전혀 다른 조국이 되었습니다 세계 어느 곳과 비교해도 최첨단을 걷는 우리 조국 하지만 초가집이 보인 그 마을에 우울증환자가 없던 시절 새마을이 되었는데 자살왕국이 되었고 가정은 깨어져가고 범죄는 날마다 극으로 달리는 이 조국이 이제는 새 마음 운동하게 하소서 우리 조국을 새롭게 하소서 새 마
말씀에 근거한 기도만이 응답을 받습니다 잠 13:13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잠 16:20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느니라 잠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속사람이 강하면 겉사람도 강해집니다 . 잠 18:14 사람의 심령은 그의 병을 능히 이기려니와 심령이 상하면 그것을 누가 일으키겠느냐 “ 사람의 심령이 그의 병을 능히 이긴다 ” 라는 진리를 주위에서 목격하며 사실이라는 것을 보는것은 참으로 복된 건강의 비결입니다 . 전에 한 엄마가 자기 아이가 차에 깔릴뻔 하자 순간 차를 번쩍 들었는데 뼈에 금이 가지도
장미꽃의 교훈 길갈에 세운 열 두돌의 교훈 수 4:19-24 [ 길갈에 세운 열두 돌비석 ] 백성들은 1 월 10 일에 이렇게 요단강을 건너 여리고 동쪽에 있는 길갈에 진을 쳤다 . 여호수아는 요단강에서 가져온 돌 12 개를 가져다가 길갈에 세웠다 그러고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일렀다 이다음에 너희 자손들이 ' 이 돌들이 무슨 돌들이냐 ?' 고 묻거든 이스라
병을 대처하는 법 육체의 질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 , 질병중에서도 가벼운 병이 아니고 사람들이 무서워 하는 병을 앓고 있는 많은 분들 , 마음이 아파서 우울증을 앓는 분들 이런 분들과 거의 매일 만나고 교제하고 그분들이 잘 이길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와 위로하는 일을 하는 일이 거의 매일 일상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 내가 그런 병들을 앓아 보았고 그런 병들
사랑의 빚외에는 아무 빚도 지지말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빗 , 빚 , 빛 빗을 당신 손에 들면 외모가 아름다워지고 빚을 당신 손에 들면 인생은 파멸로 달려가요 빛 가운데 걸어가면 생명을 얻고 밝은 인생 아무에게도 빚지지 말라 사랑의 빚만 서로 지라고 아버지 가르쳐주셨네 사랑의 빚은 서로 사랑하기에 빛 가운데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6 월 3 일에 있을 찬양대회 연습을 하느라 훈련장에서의 시간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아쉬움으로 은혜를 누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 울엄마는 하루를 48 시간처럼 활용하며 알뜰하게 시간 사용을 잘 하시는데 , 매일 엄마 닮아가는 아들이면서도 엄마처럼의 지혜로움은 누리지 못하고 있으니 언제쯤 엄마를 반만
나는 심히 다급하나이다 :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다른 두 모습 삼상 28:15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불러 올려서 나를 성가시게 하느냐 하니 사울이 대답하되 나는 심히 다급하니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나를 향하여 군대를 일으켰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다시는 선지자로도 , 꿈으로도 내게 대답하지 아니하시기로 내가 행할 일을 알아보려고 당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