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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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23) 왜 신약성도들은 성경 묵상과 지켜 순종하는데 그리 대단하게 여기지 않을까 ? 궁금했는데 역사의 모든 흐름을 보면서 이해가 갔습니다 . 유대인들은 선민으로 선택받았다는 특권으로 태어났지만 그들이 말씀을 지키지 않으므로 아주 특별한 고난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 유대인들은 아마 지구의 역사상 가장 고난을 극심하게 받는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22) 자녀 교육을 위해서 김형종박사 저서 “ 테필린 ” 을 강추합니다 . 이 책에서 전혀 다른데서 볼수 없는 유대인의 신앙교육과 신학 성도들과의 비교가 참으로 여지껏 정확한 분석을 본적이 다른 어디서도 본적이 없었는데 볼수가 있었습니다 . 우리는 자녀 교육을 특별히 교회를 데리고 다니면 아이들은 저절로 신앙인이 되는것으로 생각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엄마께 전화를 드리고 난 후에 전화 부스를 나오려는데 전화 담당자님이 제게 짧게라도 전화라고 싶은 곳이 있으면 하려고 하시기에 이모님께 전화를 하였습니다 . 어느 여자분이 받으셨습니다 . 이모님인줄 알고 “ 이모님 저 디모데입니다 ” 하였더니 전화를 받은 분이 잘못 걸었다는 것입니다 . 죄송하다는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21) 요즈음 한국의 많은 가정들이 조기 유학을 보내서 다른 가정에 “ 홈 스테이 ” 시켜가면서 까지 보내는 가정이나 기러기 엄마 , 기러기 아빠가 되어서 자녀들을 좋은 교육을 시키려는 열정이 세계에 아마 1 등을 달려갈 부모들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이런 가정이 한국에 수십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미국 대학을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20) 안이숙여사를 한국에서 그리고 홍콩에서는 일주일을 집회를 할 때 뵙고 그때 들려 준 이야기가 성경을 암송할수 있는 동기부여를 주었습니다 . “ 나는 한국에 1907 년에 대 부흥이 일어났을 때 놀라운 기적들이 일어난 것을 눈으로 똑똑히 보았지요 . 다리가 한쪽이 짧은 사람이 그 자리에서 똑 같은 길이로 되는 것을 보기도 했어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9) 우리 선교회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이면서 함께 동역하는 분들을 “ 소망구 행복동 사람들 ” 이라고 우리는 부릅니다 . 행복동에서는 기도가 언제나 넘치게 응답이 되어 기쁜 소식을 서로 나누는데 그 비결은 우리는 모두 성경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도록 읽고 묵상하며 그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할때 매일 새롭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8) 이스라엘을 여행했을 때 강한 기억중에 하나가 그들이 안식일을 지키는 모습이었습니다 . 식당이나 어떤 쇼핑몰에서도 영업을 하는데가 없었습니다 . 단지 그 나라를 방문한 방문객을 위해서 호텔내에서만 음식을 먹을 수가 있었습니다 . 아무데도 밖에서는 그 무엇도 사거나 팔거나 할 수가 없던 것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 그야말로 안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7) 유태인들은 태어날때부터 가장 중점적인 교육이 “ 하나님의 택한 선민답게 살아라 ” 라는것이지 다다른 것 아니었는데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마음판에 새기며 순종할 때 그렇게 세계에 뛰어난 인물이 된 것이 역사상 주목할만한 일입니다 . 오직 구약성경을 고등학교까지 오전에는 공부하고 오후에 세상공부를 하는데 우리는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열년 중 가장 무더운 시기를 지내고 있습니다 . 무더위와 비례하여 불쾌지수 또한 높아져서 그런지 그냥 넘어 갈수 있는 일도 평상시와는 달리 짜증과 공연한 신경질로 인하여 다툼이 잦아지고 있는 교도소의 모습입니다 . 이맘때면 바깥 세상에서도 휴가 길이나 모처럼 함께한 가족들 사이에도 짜증과 신결질로 인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6) 하나님의 자녀라는 삶은 어떻게 다른가 ?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기도를 함께 하면서 그 기도의 응답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응답하셨는지를 늘 나눕니다 . 우리에게는 기적은 상식처럼 늘 일관해 왔습니다 . 우리는 여전히 세계 열방을 향해서 후원을 하면서 전혀 모자라지 않게 하나님의 약속 즉 풍성하게 너희 쓸 것을 채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5) 오늘 아침 우리 중보기도 모임이 모이기전에 김금옥집사님을 다시 찾아서 백병원에 갔더니 턱뼈 수술을 이제 하지 않기에 우리 같이 너무나 기쁜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 인생을 살아오는 동안 늘 여러가지 걱정이 많았다가 집사님 말씀이 이렇게 마음이 평안할 수가 없다고 해서 같이 손을 잡고 우리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 친정어머니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4)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먼저 간증하겠습니다 . 사년전에 이랜드 윤재병 목사님께서 제게 소개 해주신 몇분이 계신데 그중에 김금옥집사님도 잘 걸음을 걷지 못하시게 몸이 편찮으셔서 따님이 부축을 해서 오셨습니다 .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약을 드시고 계셨는데 그때부터 마음에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새로운 약으로 처방을 받았습니다 . 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