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16)
하나님의 자녀라는 삶은 어떻게 다른가?
홀리네이션스 선교회에서는 기도를 함께 하면서 그 기도의 응답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응답하셨는지를 늘 나눕니다. 우리에게는 기적은 상식처럼 늘 일관해 왔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세계 열방을 향해서 후원을 하면서 전혀 모자라지 않게 하나님의 약속 즉 풍성하게 너희 쓸 것을 채우시리라(빌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약속을 항상 바라보며 전진하고 있습니다. 계속 후원하는 8 나라를 적당한 금액이 아니고 그 나라에 선교를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금액이 필요한데 하나님은 신실하게 약속을 지켜 주셨습니다. 이달부터는 23 번째 학생인 네팔에서 온 단카가 같이 한 가족이 되었습니다. 학생이 한명 늘었을 때 우리는 전혀 걱정을 하지 않는 것이 아버지가 만물의 주인이신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픈 사람들이 있을 때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 주셔서 불가능한 치료가 이루어지는 것도 우리 모두 바라보고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자녀로서의 특권을 누리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자녀와 고아의 차이를 보겠습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는 최초로 예수님을 믿기 시작할 때 이 말씀을 다 듣게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 과연 나는 “하나님의 자녀” 답게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요? 우리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정말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의 특권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이 세상에서 “나는 얼마나 다른 신분의 자녀인가?”라는 것을 모른다면 왕의 자녀가 여전히 거리 부랑아 하고 똑 같은 삶으로 그 특권을 전혀 모르는 상태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상속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롬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상속자의 특권을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을 받기 위해 한 단계씩 살펴 보겠습니다.
첫째 단계로,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우리는 거리에 부랑아나 노숙자처럼 사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집에 같이 지내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의 집에 거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순서가 있습니다.
요8:34-37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 도다
자녀는 아버지와 함께 거하는 것이 당연한 특권입니다. 한데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이 주어졌는데 우리가 아버지께 나아갈 길을 열어주신 주님의 보혈로 우리 죄를 씻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죄의 종에서 의의 종으로 옮기지 않고 죄의 종 노릇을 하고 있기에 우리는 그 자녀로서의 상속자가 누릴 모든 특권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첫 번째 실수는 성경을 전혀 읽지 않고 교회만 다니는 것이 일생 동안 몸에 배여 있어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뜻이 어떤 것인지 모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는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해야 상속권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빌1:27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가 보나 떠나 있으나 너희가 한마음으로 서서 한 뜻으로 복음의 신앙을 위하여 협력하는 것과
성경에는 우리가 죄인이었다가 예수 그리스도의 공력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그렇게 자녀가 되었으면 자녀로서 자녀답게 사는 것을 성화의 단계입니다. 전혀 성경을 읽지 않고 계속 읽으라고 권하면 아주 조금 인스턴트 식품 정도 먹으니 힘을 발휘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성화의 단계를 우리는 거의 관심이 없이 삶을 살기에 그렇게 무기력하고 손가락질 받는 교인 즉 가짜 그리스도인이 되어 세상에서 전혀 닮고 싶지 않는 종교인으로 하락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 가슴 깊이 감격으로 와서 닿지 않고 상당히 추상적으로 들리는 것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택한 백성이라는 교육을 오직 구약성경을 통해서 교육하는 유태인과 우리의 태도를 한번 비교해 보면 우리가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가를 배우겠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교회를 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다가도 대학 입시가 되면 자연스럽게 교회를 빠집니다. 유태인들은 고등학교까지 600 만이 미국에서 살고 있으면서 미국 공립학교를 보내는 것이 아니고 유대인이 세운 학교를 보내는데 이 학교에서 등교하면 기도부터 시작해서 오전 시간은 오로지 성경공부와 탈무드만 배운다고 합니다. 그리고 점심을 먹은 후 세시간 정도 일반 교육을 합니다. 대학교 가기 전까지는 답답할 정도로 이렇게 신앙교육 중심인데 가정에서 TV 를 거의 가지고 있지 않고 설사 있어도 13 세 미만의 자녀가 있을 때 부모는 TV 를 자녀들 앞에서 거의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컴퓨터도 어릴 때 접하지 못하게 하는데 그러면 과연 일반 교육을 시킨 사람들과 어떻게 경쟁이 가능할까 궁금한데 미국의 600 만 유대인은 미국을 보이지 않게 모두 움직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반복해서 체질화 된 그들은 하나님 말씀이 사람에게 지혜를 주기에 미국에 최우수 대학에 그들이 모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릴 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서로 변론하는 일을 생활처럼 했기 때문에 미국에 많은 유명한 변호사들도 유대인이 많은데 세상 법정에서 승소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재로 세상법-헌법, 형법, 민사법, 경제법의 대부분이 하나님의 말씀의 율법이 그 기초가 되어 있습니다.
노벨상 수상자가 178 명이 유대인이고 그들이 어릴 때 지능은 그리 좋은 숫자로 나타나지 않는데 후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을 지혜롭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미국의 경제뿐 아니라 유명한 대학 교수, 연구소 모두 유대인입니다. 그들은 반복하여 하나님말씀의 순종이 체질화되도록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그들의 조상 다니엘도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기에 지혜와 총명이 십 배가 그 나라의 박수나 술객보다 뛰어나서 승리한것입니다. “단1:20 왕이 그들에게 모든 일을 묻는 중에 그 지혜와 총명이 온 나라 박수와 술객보다 십 배나 나은 줄을 아니라”
미국에 금융가(월 스트릿)를 장악한 사람들도 유대인인데 처음 그 유명한 은행을 모두 만든 사람들이 유태인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는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데 집중적인 교육을 받았기에 한가지 예를 들면 은행이 생기기전부터 그들의 삶을 보면 그들은 서로 물물 교환 할때부터 정직한 것 서로 보여주는 것이 당연 한데서 시작을 했습니다. 종이 쪽지에 써준 어음이 그들에게서 시작을 하였는데 강둑이라는 뜻도 가진 Bank(은행)이 그들이 강둑에 앉아서 책상을 놓고 물물교환을 하면서 서로 믿으면서 써준 어음이 그때부터 생겼는데 단 한번도 부도를 낸 적이 없다고 합니다. 서로 같은 민족에게는 이자를 받지 않고 도와주는 이웃사랑을 하는데 예를 들어 그 사람이 타지에 와서 그 사람의 할 수 있는 기술에 따라 자금을 동족에게는 무이자로 받고 도와줄 때 그 자금을 받고 다시 갚지 않은 경우가 한번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놀랐습니다. 우리 외국인들이나 내국인들을 도와 주는데 지호가 앞니 치료를 이민희선생님이 무료로 해주었는데 그 후에 직업을 갖고 그 비용이 얼마냐고 내게 알아봐 달라고 해서 물어보니 120 만원이라고 해서 가르쳐 주었는데 그 돈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민희선생님은 그 돈을 전액 헌금을 했는데 수백 명이 선교회에서 그런 도움을 받고 갚은 경우 처음 본 것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자이기에 창수가 나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래 위에 집을 짓고 언제나 하나님 원망만 하고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벧전 1: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사막에 척박해서 어떻게 농사를 짓고 사느냐고 디모데가 질문을 해서 전에 이스라엘을 가보았던 키부츠 농장에서 보았던 과일을 생각하며 그 사막을 그들이 어떻게 바꾸었느냐를 답을 해주려고 준비했습니다. 그들은 한국의 강우량의 삼분지 일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농산품 수출액이 3 천 8 백억이 년간 버는 돈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불모지에서 하나님께서 대로를 만드시고 했던 대로 할 수가 있는 지혜를 성경을 통해 배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에 새마을운동을 박정희대통령 시절에 배우기 위해 유달영교수님이 그들의 자녀교육을 썼을뿐 아니라 그들의 가장 중요한 물이 그렇게 적은데도 놀라운 기적을 만드는 기술을 현재까지 우리나라에서도 배우고 있고 전수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말씀을 마음 판에 새기고 그렇게 자녀에게도 가르칠 때 지혜가 충만하고 정직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성화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