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17)
유태인들은 태어날때부터 가장 중점적인 교육이 “하나님의 택한 선민답게 살아라”라는것이지 다다른 것 아니었는데 그렇게 하나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마음판에 새기며 순종할 때 그렇게 세계에 뛰어난 인물이 된 것이 역사상 주목할만한 일입니다. 오직 구약성경을 고등학교까지 오전에는 공부하고 오후에 세상공부를 하는데 우리는 더 좋은 신약성경까지 있는데 신구약을 같이 그렇게 자녀에게 “귀에 들려 외우게 하라”는 말씀대로 순종을 했다면 그 결과가 어떻했을까? 묵상해봅니다. 나는 그들이 세계 여러분야에서 선두주자의 역할을 하는것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그들의 정직성이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어음을 한번도 부도낸적이 없다니……게다가 도움을 받은 것을 한번도 안 갚은적이 없다는 것은 그야말로 하나님의 선민답게 정직하게 행하여야 된다는 것이 체질화되었기 때문인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세계 지능 조사결과 그리 뛰어난 지능이 아닌데 하나님말씀을 반복 외우고 순종하므로 지능이 뛰어난 결과를 가져온 것을 박정화전도사님과 이야기 했습니다. 성경에는 그렇게 말씀을 늘 묵상할 때 명철해 지는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119:99-100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 우리는 자녀교육 특히 공부에 관심이 많아서 사교육비가 엄청 드는데 이렇게 말씀으로 교육을 시키면 머리가 두 자리수에서 전 세계에 가장 앞장서 있고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정직한 백성이 되겠습니다.
연구결과를 박전도사님이 뽑은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2002년 영국 리처드 린(Richard Lynn)과 핀란드 타투 바하넨(Tatu Vahanen) 교수가 그들의 공동연구서 'IQ와 국부'에서 제시한 IQ조사자료를 보면, 각국 국민의 평균IQ 순위는 홍콩 1위(107), 한국 2위(106), 일본 3위(105), 독일·이탈리아 6위(102), 중국·영국 12위(100), 미국·프랑스 19위(98), 러시아 25위(96), 이스라엘 26위(95), 인도 59위(81)다.
2003년 오스트리아 빈대학 메디컬스쿨의 조사자료도 홍콩 1위(107), 한국 2위(106), 일본 3위(105), 독일·이탈리아 5위(102), 중국·영국 11위(100)의 대동소이한 순위를 보여준다.
2004년 스위스 취리히대학 토머스 폴켄(Thomas Volken) 박사의 조사자료도 유사하다. 홍콩 1위(107), 한국 2위(106), 일본·북한 3위(105), 독일·이탈리아 6위(102), 중국·영국 13위(100), 미국·프랑스 21위(98), 러시아·베트남 34위(96), 인도 117위(81) 등이다. 이 세 자료들은 공히 한국민의 IQ가 106이고 순위는 세계 2위라고 보고하고 있다”.
우리는 율법아래 있지 않고 은혜의 법아래 있다고 하여 죄를 짓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한데 성경을 자세히 보면 죄를 가장 강력하게 우리에게서 떠나게 할것을 주장하는 것은 구약보다 신약에 더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의 동기까지도 뿌리채 버리도록 가르쳐 주십니다. 구약시대에는 행동으로 옮겨야 죄를 지은것으로 간주하는데 예수님께서는 생각부터 아예 갖지 않도록 강조하십니다.
마5:27-30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우리는 산상수훈에서 예수님께서 강력하게 말씀하시는 이 말씀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본문은 간음에 관한것이지만 다른 모든 분야에서 구원 받은 백성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 신약 성경에 쓰여 있지 구약에 율법에 쓰여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약시대에 살기에 율법은 “우리와 해당무” 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주기도문에서 기도를 가르쳐 주실때도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라고 강조 하셨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성경에서 강조합니다. “살전5:22-23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우리는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영과 혼과 몸이 흠없게 보존되기를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흠도 티도 없이”보존되기를 우리 아버지는 원합니다.
“CCTV 사건”
가끔 TV 에서 CCTV 에서 촬영한 것을 뉴스시간에 본적이 있는데 실지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난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고모 고모부가 주일 예배를 참석하지 않으셔서 바로 옆동에 사시는 아파트로 갔더니 안에는 아무도 계시지 않을뿐더러 금요일에 배달된 등기 우편물 통지서가 꽂혀 있는것입니다. 휴대폰 전화도 안 받으시고 연락할 방법이 없기에 많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오후 선교회 예배를 마치고 저녁에 돌아오니 두분이 걱정이 되어 남편이 관제실에 가서 물어보니 CCTV 를 일주일에 있던 것을 모두 보여 주었습니다.
처음 그렇게 CCTV 를 자세히 보니 엘리베이터에 들어오고 나가고 하는 사람들의 모든 동작이 거기에 뜨는것이었습니다. 깜짝 놀랐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누군가 그렇게 자동으로 촬영을 하고 있는것입니다. 그 CCTV 에는 마지막 우리 고모 고모부 두분이 찍힌 것이 전주 교회에 갔다 와서 들어가시고 다시 안 나오신 것으로 찍혀 있었습니다. 관제실에서 우리는 경찰을 불러서 경찰 입회하에 그곳을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밤 어두운데 열쇠 따는 사람을 불러서 컴컴한 아파트 안으로 경찰 두명과 남편은 들어가고 저는 밖에서 들어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순간 얼마나 으시시하고 걱정이 되었는지 모릅니다. 팔순이 넘으신 두분이 무슨 일이 생겼나? 늘 두분이 잘 다니시는데….그렇게 들어갔는데 두분은 그곳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다시 열쇠 따는 분에게 새 열쇠를 만드느라고 돈만 들었습니다. 관제실에서는 다시 자세히 CCTV 를 살폈는데 월요일에 여행용 가방을 들고 나가시는 장면을 노쳤다가 찾았습니다. 두분은 일본가셨다가 다음날 돌아오셨습니다.
그것을 드려다 보면서 “하늘나라에 CCTV 는 너무나 정확하게 내 생각까지도 찍히는데”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늘나라 CCTV 는 실수가 없이 정확합니다.
우리가 믿는 구원의 도리에 가르쳐 주는 로마서의 말씀을 다시 묵상해봅니다.
롬6:12-13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는 우리의 기도가 상달되지 못하게 합니다. “사59:1-2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이런 상황이기에 피흘리기까지 싸우지 않는 것을 지적하여 성경은 가르쳐 줍니다. “히12: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 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