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21)
요즈음 한국의 많은 가정들이 조기 유학을 보내서 다른 가정에 “홈 스테이” 시켜가면서 까지 보내는 가정이나 기러기 엄마, 기러기 아빠가 되어서 자녀들을 좋은 교육을 시키려는 열정이 세계에 아마 1 등을 달려갈 부모들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가정이 한국에 수십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을 들어가기 위하여 반드시 SAT 시험을 봐야 하는데 2400 점 만점에 만점이 수두룩하게 나오는 자녀들을 만드는 교육입니다. 하바드 들어가는데 2200 점이면 충분한데 거의 다가 만점을 받는 비결!!! 알고 싶지 않습니까?
유대인들은 거의다가 그 점수를 받아서 일류학교에 그들이 다 차지하는 것은 많이들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들의 교육이 고등학교까지 오전에는 오직 성경을 가르치고 오후에는 세상교육을 시키는데 그들의 고백이 성경을 집중해서 배우고 암송하고 순종하면 “세상 사람들이 10 시간 공부할것을 우리는 단지 1 시간이면 따라 갈수 있다”고 말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결국 그들은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면서 성경 말씀을 새길 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비결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매력있는 하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는 소식이 아닙니까? 한데 그들의 교육은 “너희는 세상에서 뛰어나게 살아라”고 가르친 것이 아니고 “너희는 하나님의 백성이니 그의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고 순종하며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사람이 되어라”라고 하나님 제일주의로 가르쳤기에 그들은 뛰어난 지혜로 가장 많은 기부금을 내는 유대인들의 세계부호를 보게 되는것입니다. 그들은 돈을 악착같이 버는 목적이 가난한 사람을 도와 주기 위해서 돈을 버는 목적에 두고 십일조 외에 집안에 “체다카”라고 부르는 저금통을 두고 아이들도 다 같이 돈을 모아서 아이들과 직접 찾아가서 돕도록 교육효과를 극대화 시킨다고 합니다.
“바 미쯔바 – 말씀의 아들 선포식”
유대인 아이들에게 자신의 나이가 13 세가 된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는 그 나이가 되면 우리가 지금까지 말하고 있는 성인식이라는 행사를 통해서 종교적으로 성인이 되었다고 선포해 주는 일종의 큰 잔치이다. 따라서 유대인 아이들은 13 세가 되는 생일날이면 누구든지 성인식으로 아주 성대하게 잔치를 베풀어 준다. 일생에 가장 의미있는 행사가 두번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우리가 성인식이라고 잘못 알고 있는(번역이 잘 못되었음) 바 미쯔바 예식이고 다음은 결혼식이다. 유대인 남자 아이들이 만 13 세가 되면 ‘말씀의 아들 선포식’ 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히브리어로 ‘바 미쯔바’라고 부른다. 많은 유대인 교육을 말하는 학자들이 ‘바 미쯔바’예식을 성인식으로 번역해서 말하고 설교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해석이다. 우선 ‘바Bar’는 히브리어로 ‘아들’이라는 뜻이고 ‘미쯔바Matzvah’는 계명, 말씀이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바 미쯔바’는 말씀의 아들’이 되었다고 공인하는 히브리인 아들에게 가장 의미있는 행사이다.
그러므로 ‘바 미쯔바’의 행사를 마치면 그 아이는 계명이라는 뜻으로 즉 이예식을 통해서 이제부터 ‘하나님의 계명에 따라 사는 아들’이 되었다는 의미로 비록 13 세 일지라도 그는 종교적인 성인으로 책임을 다하는 나이가 되었기 대문에 이제부터는 자기 스스로 말씀을 배우고 다른 사람에게 가르치는 단계로 자신을 훈련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유대 아이들은 “바 미쯔바’를 하지 않으면 공식적으로 회당예배에 참석할수 없다.
이렇듯 유대 아이들에게 바 미쯔바 의식이 중요하개 때문에 그들은 보통 3 년전부터 바 미쯔바를 준비한다. 부모의 지도를 따라 기도방법을 배우고 테필린을 이마에 붙이고 아침마다 기도하는 훈련을 통해서 ‘바 미쯔바’의식을 마친후에 혼자서 신앙적인 모든 일을 할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이 예식은 먼저 찬양과 기도로 시작한다. 예식을 진행하는 랍비는 3 대를 강단으로 불러 세운 후 지성소에 있는 두루마리를 양가 조부모에게 준다. 그러면 조부모는 부모에게 주고 부모는 예식을 하는 자녀에게 준다. 이는 3 대가 말씀의 대를 잇고 자손 대대로 말씀을 전수하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광경을 지켜보며 제일 감격하면서 우는 사람은 바로 조부모인 할아버지이다. 자신이 열조에게서 전해 받은 말씀을 아들에 손자에게 전수하는 모습을 보고 감격해서 우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자기 자리에서 주인공이 되는 것은 그들이 테필린을 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실제로 그들의 삶의 모든 현장에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되어 있는 그들에게 하나님은 약속대로 삶의 지헤를 주셔서 하는 밀아다 지혜롭게 대처하고 적응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이들이 축복을 받고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받는 것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이런 예식은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도 자신의 자녀들에게 유대교 때 거행한 예식을 그대로 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설명인즉 유대인들도 바 미쯔바의 예식을 거행하는데 우리는 비교할수 없는 영적 신분을 얻은 복음의 자녀들이 더 말씀 맡은 자가 되도록 바 미쯔바 에식을 더 잘해야 된다는 설명이었다. 정말 그렇다. 예수 믿는자가 말씀을 대대로 전수하는 바 미쯔바의 예식의 필요는 오늘에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 우리가 말씀을 받는 자로 자손에게 대대로 전수하는 것은 생명을 걸고 실행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우리가 자녀들에게 대대로 말씀의 전수에 실패하면 또 다시 복음이 지나가서 영적으로 황폐한 길을 걸어온 수쳔 년의 실패를 거듭 반복하는 우를 범하게 되고 말 것이다. 말씀을 대대대 전수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이며 가장 큰 사명이다.” – 코헨대학교 부총장 김형종박사”
우리는 성경을 매일 읽고 암송하고 마음판에 새기지 않고 교회 다니는 것이 정상인 것으로 생각하는 수 많은 사람들을 봅니다. 일년에 일독만 해도 십년 교회 다녔으면 십독을 했고 삼십년을 다녔으면 삼십독은 별로 그리 대단한 노력을 하지 않고도 했을것이고 그렇게 반복해서 성경을 읽었더라면 최소한 구별되었다는 “성도”의 모습을 보여줄것입니다. 성경은 인스턴트 식품만큼 읽는 큐티책으로 대체하던지 아니면 차 운전하면서 귀로 들으며 성경을 읽었다고 하니 전하는자나 듣는자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여 둘다 빠져 버리는 결과가 된 것을 보게 됩니다.
출12:26-27 이 후에 너희의 자녀가 묻기를 이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사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매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
유대인들은 이렇게 명령하신대로 그대로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의미를 전수하고 수천년 오직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세계의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데 우리는 값없이 주신 어린 양 예수님의 보혈로 값없이 받는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이 무엇인지를 자녀에게 부지런히 전수 해야 할것입할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이 세상을 이기는 지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온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녀들에게 지혜를 가지는 교육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다른 재물은 다른 사람들이 빼앗아 가라수 있지만 머리에 들어있는 지혜는 어떤 방법으로도 가져 갈수 없다는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은 회당에서 처음으로 배우는 성경 말씀이 바로 “잠1: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