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34)
감사의 기도가 최고의 능력이라고 응답의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혀 예상할수 없는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과연 감사를 드릴수 있는지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을 배울 때 아브라함은 그의 아비 본토 친척을 떠나 갈바를 모르지만 하나님의 지시한 땅으로 간 그의 믿음을 칭찬하는 설교를 많이 들었습니다. 좀더 깊히 아브라함을 살펴보면 그의 고향 우르는 뛰어난 고대의 슈메르 문명을 누리고 있던 곳이었습니다.
“슈메르인들은 다른곳에서 돌칼을 쓰던 그시절에 이미 초박막 도금(아주 얇은 도금)을 할 수 있었다. 그 수준은? 오늘날에 비해 절대 못지 않다. 도금 두께의 단위는 1/1000mm 단위로 입힌다.
오직 최근에 와서 개발된 고도의 전자공학에서 사용하는 집적회로 도금시에나 사용하는 첨단기술이다. 일반적 도금은 1미크론(1/1000mm) 단위의 도금이 불가능하다 그들은 바퀴, 달력, 문자등 몇세기를 앞서가는 문명이었다” 이 내용은 당시 우르가 슈메르 문명을 누리고 있던 그 문명의 발달을 역사에서 가르쳐 주는 내용입니다.
그런 도시에 모든 기반을 다 가지고 있던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순종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게 되는데 우리는 성경이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대충 넘기는데 만약 현재에 내가 모든 것이 발달하고 기반도 다 있는 미국의 가장 좋은 도시에 살고 있는데 아프리카가 내가 지시한 땅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과연 그렇게 순종할수 있을까 한번 묵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성경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창12:10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땅으로 순종하기도 대단한 결단인데 하나님이 지시한 땅에 왔는데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이런 일을 맞이할 때 그때도 과연 “감사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라고 고백할수 있으려면 감사를 우리의 영혼속에 뿌리박힌 하나님께 대한 절대 신뢰가 있어야 되고 감사도 연습과 훈련이 쌓아져야 합니다.
나는 대형사고를 두번 다 새벽에 그것도 한번은 성경공부를 인도하러 가는 토요일 새벽에 일어났고 한번은 청원 송학 공장에 말씀을 전하러 가는 새벽에 일어났습니다. 두번다 새벽 6 시 전이었습니다. 토요일 새벽에 일어났던 사고는 첫번째 삼위교회 건물에서 지하 식당에서 성경공부를 하는데 일층 문을 열고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을 한층을 굴러 떨어진것입니다. 그냥 세멘 바닥에 이마를 부딪쳐도 위험한데 한층을 굴러 내려오면서 힘이 더 들어간 상태에서 이마를 바닥에 부딪쳤습니다. 그때 전등을 키지 않고 그냥 내려가다가 그런 사고를 당한것입니다. 한달동안 이마 다친데서 안에서 피멍이 들은 것이 얼굴 전체를 내려왔습니다. 후에 머리를 다칠 때 약이 없고 아주 위험한 것을 알고 그때 나를 치료해주신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 다시 감사 드릴수 있었는데 그날 아침에도 사고 난 당시에도 하나님께 “왜 머리 카락까지 세신다고 하셨는데 안 지켜 주셨어요?” 라는 불평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한달동안 사람들은 내 얼굴을 보면 교통사고 당했냐고 물었습니다.
또 다른 사고는 청원 공장에 새벽 6 시에 항상 출발하곤 했는데 봉고차 문을 열고 올라타려고 손을 중간을 잡았는데 앞에 타는 분이 내가 손을 잡은줄 모르고 문을 닫아서 상황은 손가락 네개가 부러질번한 상황이었습니다. 앞좌석에 앉은 두분과 뒷좌석에 먼저 들어간 한분은 문에 끼어있는 나의 네 손가락을 쳐다보며 놀라서 잠시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그때도 마음이 평정을 누릴수 있었고 빨리 병원 응급실에 가자던지 하는 마음이 아니고 침착하게 기도할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항상 오른손을 보면 하나님께 감사가 절로 나옵니다. 내 손가락 네개가 부러져서 한손을 못쓸번한 상황에서 놀라운 치유를 경험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 일을 하러 가는데 이런 일이 생기게 두셨어요?” 라고 불평을 했다면 그날 두시간 후에 다시 선물 받은 완전한 오른손의 치유의 놀라운 경험을 못했을것입니다.
2000 년 5 월에 자궁암 수술을 했을 때 나를 만나서 사람들은 그런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왜 열심히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데 이런 병이 걸렸어요?” 나는 성경을 읽으면서 가나안 땅에 기근이 심각한 상황도 있다는 것을 배운 것이 참으로 감사였고 어떤 상황에도 감사를 하면 최고의 능능력 기도라는 것을 배운 것이 또 감사했습니다. 그러기에 중풍이 걸려서 일주일 마비되었을때 정상이었을 때 감사를 몰랐던 것을 고백하고 감사하니 일주일만에 100%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심각하게 아픈 사람들에게 “범사에 감사”는 다이돌핀이 나와서 치유를 해주는 지름길이라고 가르쳐 주었고 실지 많은 치유를 보았습니다. 모든일에 감사를 드릴수 있는 우리 아버지!!! 감사는 우리의 특권인데 감사도 늘 경건의 훈련속훈련 할 때 감사할수 없는 상황에서도 감사를 드릴수가 있습니다. 평소에 “하나님 섭섭해요. 나한 테 그럴수가…” 라고 불평할수록 응답은 더디고 응답을 체험하기가 힘이듭니다.
감사라는 희귀언어
자신의 모국어는 세상에
태어나서 듣고 배우죠
영어 불어 여러 나라 언어도
열심히 공부하면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감사라는 희귀언어는
할줄 아는 사람이 너무나 적어요
나도 너도 할줄 모르고
배우기가 힘드네요
감사라는 희귀언어를 할 수 있다면
하나님보좌를 흔들고
사람의 마음도 흔들기에
감사라는 희귀언어를
마귀는 배우지 못하게 방해해요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감사라는 희귀언어를 할 수 있어요
주여 감사하는 마음을 주소서
당연하다 생각하는 마음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받는 것을 셀줄 아는
지혜를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