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33)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예수님께서 기도에 관하여 가르쳐 주신 이 황금률을 충분히 잘 이해를 못하고 많은 질문을 해 오기에 다시 답변을 글을 통해서 드리려고 합니다. 어제 교도소에 디모데의 경우에 그의 순종이 구하기전에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연결된 이야기를 나누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물질을 이웃사랑하는데 잘 사용하여 하나님께서 더 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다고 했습니다. 이 경우에 디모데는 주님안에 거하면서 주님의 말씀 즉 “마10: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눅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이 말씀을 그대로 순종한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디모데는 거듭나서 비록 몸은 감옥안에 있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주님안에 거하면서 주님의 말씀안헤서 순종하였기에 무엇이든지 원하는데로 그대로 받게 된것입니다. 디모데는 처음부터 하나님게서 거저 주신 것을 알았고 당연히 하나님의 원하시는대로 물질을 사용하는 순종을 한것입니다. 디모데의 헤아리지 않는 순종은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받게 된것입니다.
반대의 경우를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눅17:12-19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인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우리 주님께서는 열명의 한센병 환자들을 고쳐주셨습니다. 한데 한명 사마리아인만 감사를 했기에 그는 치유 플러스 구원의 축복까지 받았습니다. “감사”를 말씀안에 거하면서 우리는 배우며 얼마나 중요한것인지를 알게 됩니다. 우리는 선교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헌금을 받기도 하고 후원하기도 하고 양쪽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도 감사 드리지만 역시 사람에게도 감사를 합니다. 디모데에게도 그렇게 감사의 편지를 쓰라고 가르쳐주면 디모데는 너무나 순종을 잘하여 아주 정성스럽게 진심으로 감사하면서 편지를 쓰기에 모두 감동을 받습니다.
반대로 교회가 재정적으로 어렵기에 돕는 곳을 소개시켜 주고 감사를 하는 것이 예의라고 권면을 했지만 전혀 감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돕던곳에서는 아무 소식이 없으니까 하다가 중단해야겠다고 제게 이야기 했지만 드릴 말씀이 없었습니다. 또 다른 교회의 경우 그 교회를 돕던 다른 기관에서 몇 년동안 도왔지만 전혀 감사하거나 아무 소식이 없다고 후원을 중단했습니다. 그 교회의 목회자는 잘 모르고 목회자의 부모님을 아는데 그 부모님은 너무나 안타까워 해서 우리 선교회에서 그곳을 몇 년동안 후원했습니다. 정말 그곳에서도 단 한번의 소식이 없었는데 어느 날 그 교회를 문을 닫게 되었다고 하여 자동으로 후원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를 두 교회를 이야기했는데 선교사들에게도 혹은 개인에게도 많이 보게 됩니다. 아마 그들은 모두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고통을 준다고 투덜될것이지만 성경의 말씀이 거한다는 것은 성경의 모델을 보고 우리 삶속에서 적용하라고 가르쳐 주신 것을 하지 않아서 “자업자득” 한것입니다.
우리는 지난주 토요일 성경공부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창세기부터 우리를 축복하시고 창성하고 번성하라고 하시며 “복”을 주시기를 원하는 말씀이 성경에 1036 번이나 쓰여 있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죄”가 좋은 것을 모두 막은 것을 다시 살펴 보았습니다.
“렘5:25 너희 허물이 이러한 일들을 물리쳤고 너희 죄가 너희로부터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디모데는 사도 바울이 빌레몬에게 한 말씀대로 행하는 것을 봅니다. “몬1:21 나는 네가 순종할 것을 확신하므로 네게 썼노니 네가 내게 말한 것보다 더 행할 줄을 아노라” 자기를 면회 하러 정기적으로 가는 우리 네명 외에 한명이 매달 온 분들에게 감사 편지를 그림과 함께 정성을 다해 보내오곤 해서 디모데를 만난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나를 바라보실 때 “나는 네가 순종할것을 확신한단다. 나는 내가 말한것보다 네가 더 행할줄을 알고 있거든” 이렇게 말씀하실까요? 아니면 “렘22: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어릴때부터 내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순종하지 않았던 것이 네 습관이쟌아” 라고 책망 하실까요? 주님 안에 주님 말씀 안에 거한다면 우리의 행복을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라는 말씀을 더 깊히 묵상하며 그렇게 기도할 때 넘치는 기도의 응답을 자랑하게 될것입니다.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