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25)
사람들에게 가장 편하게 쉴수 있고 안식을 누릴수 있는곳은 가정인데 그 가정이 깨어져 가기 시작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서울의 인구중에 40 퍼센트가 독신으로 살고 있다고 심각한 뉴스를 본지도 오래 되었고 젊은 층에서도 자신의 가정이 결손 가정이라는 사실이 특별한 부끄러운 사실이 아니고 흔한 일로 되었습니다. 일본은 아예 결혼을 처음부터 하지 않는 문화로 새롭게 되가면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유럽이나 미국에도 가정이 깨어지는 것은 누구든지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바뀐지 오래되어서 결손 가정에서 생기는 사회 문제가 국가문제로 되었는데 성경에서는 이혼을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고 있어도 그 가르침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마19:5-6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어린 자녀가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사별은 사람도 어쩔수 없다라는 것을 슬프지만 그래도 이해를 하는데 이혼이라는 현장을 보고 자라면 “사람을 버릴수도 있다” 라는것에 그 충격이 사별보다 비교할수 없다라는 연구결과를 보았습니다.
유대인들은 결혼식에 유리컵을 깨트리는 순서가 있다고 합니다. 좋은 날 그런 순서를 갖는 이유는 한번 깨지면 다시 붙힐수가 없기에 절대 깨지 말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싱글도 없고 이혼도 없고 자살도 하나님이 금하시는 것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나는 수 많은 깨어진 가정으로 말미암아 상처받은 자녀들을 치유를 하면서 우리나라도 주님이 가르쳐준 법을 순종하는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자녀교육의 최우선이 사교육비를 많이 드리고 외국에 유학을 시키는 것이 아니고 부부가 사이가 좋은것입니다. 자녀들은 부부가 싸우는 불안한 분위기에서는 어떤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행복한 결혼을 위하여
모든 사람이 결혼식을 할 때
팔장을 나란히 끼고 새롭게 출발하죠
즐거울 때 같이 즐거워하고
힘들 때 함께 힘이 되어 주고
서약을 하고 출발하죠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한다면
인생의 여정에서 다투지 않는답니다
서로의 마음을 읽는 눈이 있다면
배우자는 마음을 몽땅 갖다 주지요
혼수준비는 필요한 물건들이 아니고
행복하기 위한 준비를 해야
인생은 행복하답니다
딱 한가지 행복의 비결은
주님이 가정에 호주가 되는 것
우리의 모르는 것까지 가르쳐 주어요
너가 받고 싶은 대우를 먼저 하렴
놀라운 가르침을 따라 해보면
자신이 그리는 행복이 넘침 답니다
부부가 행복해야 자녀도 따라 하지요
이 조국의 가정들을 살려주소서
결혼의 진수
당신이 나의 손을 잡아주었기에
오늘의 나는 존재한답니다
당신은 내 인생의 최고의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당신이 사랑을 부어주었기에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당신은 내 인생의 최고의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처음 만났던 그날보다
날이 갈수록 더 멋지게
변하는 당신의 모습은
예수님이 우리 집에
호주이시기 때문입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우리들에게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께 감사 또 감사
돕는 배필 주셔서 감사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는 것
사랑의 안경을 주신 것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