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53)
허드슨 테일러는 그의 묘비에 다른 말은 쓰지 말고 “하나님의 사람”이라고만 써달라고 부탁해서 남경에 그의 묘지가 있다고 듣기만 하고 본적은 없습니다. 대신 양화진에 한국의 선교사들이 왓을때 그들의 묘비앞에 쓰여 있는 글을 보며 참으로 많은 감동을 받았던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의 사람” 이라는 그 명칭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유익하게 하는가를 묵상해 본 장소였습니다.
한국의 5000 년의 역사보다 최근의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전파되고 선교사들에 의해서 새 학문을 배우고 우리나라의 발전은 더 급속한 변화와 발전을 가져왔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사람은 성경의 말씀대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남을 유익하게 해 주는 사람들인 것을 우리는 성경에서 읽었고 실지로 보고 있습니다. 그것은 한 개인이 한 것이 아니고 함께 하신 주님이 그 영혼의 속으로 빛을 비추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엘리야는 과부의 집에서 머물면서 3 년 6 개월 가뭄동안 가루가 떨어지지 않았고 과부의 죽은 아들도 살려 주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갑절의 영감을 받기를 소원했고 그의 실적은 열왕기하에 너무나 많은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물이 없는 곳에는 물이 나오도록, 빚을 진 생도의 아내에게는 빚을 갚을수 있도록 기름을 계속 부어서 만들었고 아이가 없는 집안에 아들을 낫게 하였고 그 아들이 병들어 죽자 살려주었고 등등 열왕기 하 전체에 다른 사람에게 유익이 되는 하나님의 사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장 감동깊은 것은 이미 죽은 엘리사의 뼈에 닿아도 죽은 시체가 살아난것입니다. 왕하13:20-21 엘리사가 죽으니 그를 장사하였고 해가 바뀌매 모압 도적 떼들이 그 땅에 온지라 마침 사람을 장사하는 자들이 그 도적 떼를 보고 그의 시체를 엘리사의 묘실에 들이던지매 시체가 엘리사의 뼈에 닿자 곧 회생하여 일어섰더라
이런 일들을 실지로 행복동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기쁨이 넘칩니다. 우리는 영혼들에게 성경을 늘 묵상하고 성경속에서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같이 들으면서 놀라운 새로운 세계에서 사는 것을 보게 됩니다. 주님을 만나는 영혼들은 늘 주님의 신부로서 기쁨의 인생을 살게 되는것을 보게 됩니다. 세상적으로 어떤 우울한 감정이나 어려움을 성경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기쁨을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성서와함께
성서와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의 문을 엽니다,
내가하고 싶은 모든말이 갈피마다 살아있고, 내가듣고 싶은주님 의 음성이 가장 가까이 들려오는 생명의 책에서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매마른 내 가슴에 맑은물이 고여오는성서와 함께기뻐 하는 마음으로 매일을사노라면 기쁨은 또기쁨을 낳아 나의삶을 축제이게 합니다! 성서안에살아있는 많은사람들을 만나이야기을 나누다가 나는 문득 삶의 지혜을 깨우치게
되고넓은 세상을 바로보게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차가운내가슴에 따스한물이 고여오는성서와함께 사랑하는 마음으로이웃을 대하노라면 사라믄 또사랑을낳아나의삶을
사랑이게합니다! 하나님과 이웃과나를깊이들여다보는 은초의거울 성서와함께언제나감사하는 마음으로하루의 우울을
닫습니다!”
또 다른 분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하나님을 갈망하며 하나님께 바르게 가는 길을 알기를 원하셨다가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서 만나면서 하는 고백이었습니다.
“사랑과 공의 의 하나님 하늘이 높다 한들 이보다 더 높을 수 있을까
바다가 깊다 한들 이보다 더 깊을 수 있을까
지금까지의 모든 인간의 사랑을 다 합친다 할지라도 이보다 더 클 수 없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 용서를 위해 자기의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신 그 사랑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그 큰 사랑, 그 깊은 은혜, 그 넓은 긍휼
다 기록 할 수 없네
나의 사랑하는 부모님 나의 사랑 아내여 남편이여, 나의 사랑스런 자녀들아, 우정어린 친구여,
동료여, 정직한 사람들 성실한 이웃이여, 세상에
죄짓는 사람들이여
모두 와서 듣고 보시오.
인간의 역사에 가장 뚜렸하게 기록된 이 사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그 날 이제
2014년, 창조주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서 불려지신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이것은 아름다운 전설이야기가 아니고 이것은 한 편의 영화도 아니며 이것은 두렵고 무서운 공포 소설도 아니라 인간이 죽은 뒤 반드시
맞이해야 할 천국과 지옥
지금보다 더욱 뚜렸한 내세에서 맞이할 현실이라오.
그러므로 보라 죽음보다 더 큰 사랑 받지 못하면 이보다 더 잔인할 수 없네
이보다 더 끔직할 수 없네 이보다 더 두려울 수 없네 목말라 애타도 그 혀에
물 한방울 적실 수 없는 그 곳. 눅16:24 불
속 에서도 죽지 않는 구더기들이 그 몸을 괴롭
히며. 막9:48 사람 마다 불로서 소금치 듯
함을 받으리라.막9:49
누구든지 생명책에 그 이름 기록되지 못하면 불 못에 던지우더라. 계20:15
아! 믿지 않는 구원 받지 못한 그대 인간의 운명이 여
! 여기가 우리 인간이,
당신이 갈 곳 이라오. 아! 믿는 그대여 말로만의
회개가 아닌
거짓말 하지 않고 진실 하며, 방탕하지 않고 절제하며, 검소하며, 게으러지
않고, 선한일에 충성하며 이같이 믿음의 생명줄 잡고 있는가?
죽지도 못하고 영원토록 고통받는 그 곳 아! 누가 어찌 감당하랴
인간의 모든 죄들이 명백히 들어나는 그 때 영원토록 타는 불 속에서
그 뜨거움 어찌 견딜까
기회는 살아 있을때 지금 뿐 회개의 기회는 지금 이때라!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
심판의 하나님, 죽음뒤 영원한 고통의 세계에서 슬피울며 이를
갈며 탄식과 후회도 소용이 없다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히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