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49)
느12: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오늘 아침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으므로 행복동에서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리는 것을 다시 감사했습니다.
오래전에 15 만원을 한 청년에게 주고 잊어버린 그 금액에 10 만원을 보태서 25 만원을 받고 집사님은 청년에게 감사의 인사를 했습니다. 이 청년의 답이 하도 감동스러워 제게 그 문자를 보내주어서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그 돈은 집사님이 쓰셨으면 해요. 주연이 맜있는 것 사주세요 주연이 소식을 권사님께 가끔 듣는데 너무 장래가 기대되요. 그리고 전 받은 것을 돌려 드렸을뿐이예요. 좋은 하루 되세요”
나라 목사님은 몽골의 5 살 어린이가 몸에 80% 화상을 입은 아이를 수술해 주시고 그 아이와 엄마에게 비행기표까지 주신 의사선생님을 어제 찾아가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화역에 있는 나라 목사님의 어머니 인공관절 수술을 해 주신 병원에도 찾아가서 그후 어머니가 뛰어다니며 건강한 모습으로 주님을 잘 섬기시는 소식을 감사의 인사에 덧붙혀서 전했습니다. 그 현장에 같이 있지 않았지만 주님이 10 명의 한센 환자중에 한명만 감사한 영혼의 구원의 선물까지 주시는 기쁨이 의사선생님들에게도 감사한 나라목사님한테도 넘쳤을것을 믿습니다.
교도소에 디모데는 자신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분들에게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감사카드를 만들어서 일일이 정성스럽게 감사의 글을 써서 편지를 하나가득 보내왔습니다. 아무리 감사하라고 가르쳐 주어도 더 많은 학식을 가져도 못하는데 디모데는 성령이 스승되셔서 가르쳐 주어서 그런지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렸을터인데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킵니다.
또한 힘에 지나도록 헌금을 보내 주셔서 몽골에 겨우내 춥지 않게 석탄을 준비할수 있고 방치된어린이들을 먹이며 공부도 가르쳐 주면서 복음을 전할수 있게 하고 네팔에도 슬럼가 교회에 필요한 데를 도울수 있으며 영국에 한민족교회에 새로 교회장소를 재 계약하는데 필요한 돕는 금액을 사용할수 있게 헌금하신분께도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분도 아주 기뻐하셨습니다. 자신의 헌금이 가장 필요한곳에 유용하게 보내진 것을 좋아하셨습니다.
이런 모든 일들이 우리는 주님이 앞장서서 진두 지휘를 하시는 것을 보는 기쁨으로 행복동에서 즐거워하는 함성이 크게 멀리 들리도록 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기쁜 것은 청년도 디모데도 헌금을 하신분도 모두 복음의 강렬한 빛가운데로 나오는 축복을 누리기에 더욱 즐거운 함성이 나올수 있는것입니다.
엡5:8-9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우리 모두 어둠이었습니다. 농담이지만 진리가 있는 이야기를 사촌오빠가 우리 외사촌들과 함께 산소를 가는 길에 들려주어서 모두 웃었습니다. 10 명의 교회 중진이었던 사람들이 죽어서 예수님앞에 섰습니다. 베드로가 그 옆에서 “한번이라고 거짓말을 한 사람은 앞으로 나와라”라고 하니 아홉명이 나오고 한명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예수님 저 귀가 들리지 않는 한명은 어떻게 할까요?”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와서 빛의 열매를 맺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은 우리 영혼에 기쁨과 안식을 줍니다. 할렐루야!!!
빛의 자녀여
빛의 자녀는 빛의 열매가 있어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열매
주위를 아름답게 하지요
빛의 자녀는 하나님을 본받는 것이
최대의 관심사예요
빛의 자녀는 지혜가 있기에
세월을 아끼지요
빛의 자녀는 시와 찬미로 서로 화답하며
입으로 노래하지 아니하고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기에
주님을 기쁘게 해요
좋은 일 싫은 일 나쁜 일에도
항상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며
감사로 아버지를 기쁘게 해요
빛의 자녀는 어두움에 참여하는 것을
가장 싫어하지요
(엡5장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