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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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따뜻한 가을 햇살처럼 평화로움을 선물하는 그런 신앙인이 되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줄 만큼 이제는 가을 햇살이 반가옵게 느껴지는 날들을 지내고 있습니다 . 며칠 전까지만 하여도 운동시간이면 그늘진 곳을 찾아서 달리기를 하고 턱걸이 등을 하며 햇볕을 피하려고만 했는데 요즘은 햇살이 잘 도는 곳을 찾아 운동을
* 명의사와 일반의사 * 마 15:31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조지뮬러가 고아원을 사역할 때는 지금처럼 예방주사가 있고 더 청결하던 시절이 아니기에 페스트나 천연두가 한번 퍼지만 엄청난 사람들이 많이 죽었고 피해를 당했습니다 .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눅 2: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년 전 처음 김금옥집사님을 뵐 때 오랫동안 우울증과 불면증으로 전혀 얼굴에 핏기가 없고 등에다 손을 대고 기도하려고 하면 앙상하게 뼈가 사로잡혔었습니다 . 윤재병목사님이 소개해주셔서 만남이 시작되었는데 너무나 기운이 없어서
예수님의 병자들을 치료하시는 모습 우리는 우리 자신을 건강하게 하는 치유자가 되어야 하고 우리 가족도 또 다른 사람들도 치유하는 일을 같이 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 그러기 위해서 우리 자신이 예수님의 치유의 모습을 배워야 합니다 . 치유의 정의는 세상이 줄수 없는 주님이 주시는 기쁨 배달로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요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치유는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전달하는 당연한 결과입니다 요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처음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셨을 때 예수님 오신 그 소식을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그냥 기쁨 소식이 아니고 “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 ” 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 “ 큰 기쁨의 좋은
치유가 되는 근거 치유의 정의 : 모르핀보다 16 배가 강한 엔도르핀이 기쁨의 근원이 되시는 주님으로부터 나오는 그 기쁨을 나르는 것이다 이 기쁨은 어떤 병자도 일으킬 수가 있는 것이다 . “ 요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 이 간증은 만성 신부전증을 앓던 아버지가 치유되는 과정을
사랑의 연습 현장 – 병든자들과 함께 우리는 “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 는 그 하나님이 보여주신 사랑을 하기 위하여 창조된 사람들입니다 . 우리 주님은 1986 년 선교사로서 모든 것을 주님 인도하시는대로 가겠다고 말씀을 드리자 많은 시간을 병원에 환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사랑을 훈련 시키는 시간을 지금까지 시키고 게십니다 . 사랑은 하루 아침에 잘하는 것이
아픈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은 사랑을 배우는 시간입니다 병원의 중환자실은 어린이 중환자실 , 신생아 중환자실 , 성인들 중환자실이 있는데 어린이 중환자실에서 만난 4 살된 성윤이가 걸렸던 뇌염은 수족구병의 합병증으로 의학적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 “ 손 , 발의 발진과 입안의 궤양성 병변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수족구병이라고 불리며 ,
질병에 관한 하나님의 뜻은 어디 있는가 ? 주님의 치료와 병원의 치료 눈이 나빠서 병원에 가면 안경을 끼게 하지요 주님은 안경 없이 눈을 밝게 해 주셨어요 다리를 잘 걷지 못하는 사람에게 병원에서는 목발이나 보조 의료기를 제공하죠 주님은 다리를 정상으로 고치셨지요 우리 주님은 아픈 사람들을 그냥 지나 치신 적이 없어요 늘 불쌍히 여기셨고 고쳐주셨어요 주님의
내 마음을 지키지 못했을 때 질병으로 내 육체는 병듭니다 영국의 로이드존스 목사님이 원래는 유명한 의사였다가 사람이 영혼이 치료가 되지 않으면 육체가 치료되어도 다시 질병에 걸리는 것을 보고 영혼을 치료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의사에서 목사로 전환하였다는 목사님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 선교사역을 전적으로 시작을 하면서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국적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엄마를 뵙고 이모님과 장로님과 사랑하는 분들을 뵙고 이번 주에는 엄마와 최병림 집사님과 엘자 전도사님과 전화통화도 하고 … 지난주는 더욱더 즐거운 한 주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 그렇게 한 주간의 날들을 지내고 난 후에 주말을 지내려고 방으로 들어오는 길에 한 형제가 제 곁으로 다가오더니 편지 봉투에
Hi Mama, how is going on. I hope u r fine. Here I m also doing well by the grace of our Lord Christ. Mama, Last week I went Narowaal City and visit village Shad-be-ke, w here in June 1873, the DITT 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