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3편의 칼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70) 말 4: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출 15: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지난주에는 엄마의 편지가 한꺼번에 2 통씩 연속으로 도착하였습니다 . 늘 그랬지만 이번에는 더욱 더 엄마의 사랑이 아들의 마음을 강하게 보듬어 주심이 느껴져서 “ 정말로 내가 너무 과분한 사랑안에서 살고 있구나 ” 라는 말을 속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 몰랐던 것은 아니지만 여러가지로 심령의 평안함을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9) “ 주님이 함께 동행하시면 앞문이 닫히면 양문이 열린다 ” 참으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이 주님이 앞장서서 가시는 것을 따라가다보면 앞문이 닫힌 것 같아서 “ 어떻게 하지 ?” 하는 순간 양쪽문이 열려서 우리를 놀라게 해 주십니다 . 늘 월요일에 청원 공장에 예배를 드리고 교도소를 갔기에 월요일에 갔는데 오늘은 수요일에 가다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8) “ 가는 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 내신 주님의 마음 본 받음이라 ♬♬ ”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내 입에도 불평의 언어가 없어질것입니다 . 나를 위하여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을 생각하면 우리는 어떤 불평도 할 수가 없고 감사밖에 드릴 말씀이 없을것입니다 . 참 흥미로운 사실은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7) 감사 부흥회는 여기 저기서 계속 되고 있습니다 . 마치 1907 년 한국에 대 부흥이 일어나듯이 직종과 어려움에 상관없이 감사를 드립니다 . 오늘 감사는 고통의 경험을 감사하는 특별한 내용을 한 권사님이 보내 왔습니다 . 작은 미장원을 아무도 두지 않고 혼자 경영하면서 주님과 동행하기에 감사하는 이야기 인데 읽을수록 눈물이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6) “ 감사부흥회 ” 골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의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 감사 부흥회가 열린 것 같아요 ” 라고 우리 동역자가 신종 언어를 사용하여서 “ 감사부흥회 ?” 라고 받아서 그 말을 해 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그 실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 “ 감사 부흥회 ” 에서는 성가대의 이름도 “ 감사 성가대 ” 입니다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세상말로 , 박세게 교육훈련을 받고 있는 요즘입니다 . 11 월 중순경에 전기 기능사 취득 시험이 예정되어 있기에 며칠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험에 대비하는 훈련에 들어섰기 때문입니다 . 단 하루의 시험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온 시간들인데 문득 , 제가 달려가고 있는 믿음의 경주와 시험 준비를 위하여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5) 엘자 전도사님하고 오늘도 두군데 병원을 같이 갔는데 동국대 병원은 네팔 사람 라이가 수술을 해서 갔습니다 . 여러병원에 다른 추억들이 있는데 동국대 병원에서는 두 번의 추억의 환자들이 생각납니다 . 전에 카자스탄에서 온 샤샤 친구의 딸이 자전거 타고 교통사고 났는데 샤샤는 고려인으로 교회를 열심히 출석했던 청년입니다 . 샤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4) 오늘 아침에 참으로 특별한 감사의 문자를 받고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렸습니다 . “ 오늘 .. 결혼 28 주년 기념일입니다 .^^ 잘 참고 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결혼으로 사랑스런 자녀를 받았으니 감사드립니다 ! 사랑을 실천할 수 있으니 감사드립니다 ! 시댁가족의 선하심도 감사드립니다 ! ..... 우리 부모의 이혼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3) “ 내 잔이 넘치나이다 ” 오늘은 9 월 마지막 날입니다 . 마지막 날을 정리하면서 신앙의 롤 모델인 다윗왕의 고백 “ 내 잔이 넘치나이다 ” 를 따라 해 봅니다 . 어제는 잠시 이곳에서 재충전하고 쉼을 누리고 나라목사님이 몽골로 돌아갔습니다 .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서 “ 마마 , 아버지집에 와서 다 가져가는 것 같아요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2) 오늘 병원을 세 군데를 다니면서 하나님께서 건강을 계속 주시면 더 많은 아픈 분들을 위해 열심히 섬길것을 기도드렸습니다 . 먼곳까지 가서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 예수의 이름은 세상의 소망이요 ♬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기쁨일세 ♬ ” 이 찬양을 전해 줄수 있기에 찬양하며 다닐수가 있었습니다 . 진실로 예수의 이름은 천국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긴팔 옷을 꺼내 입었습니다 . 몸이 절로 웅크려지게 됩니다 . 완연한 가을이 된 것 같아요 . 항상 그러셨듯이 울엄마나 행복동 가족들께서도 주님안에서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 며칠전에 시력검사등을 하러 의무실에 갔다가 예전에 광주교도소에서 자낼 때 그곳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형제를 만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