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93편의 칼럼
“ 엄마라는 이름은 ” “ 엄마 ” 라는 말은 “ 당신을 믿어요 ” 라는 뜻입니다 “ 엄마 ” 란 말은 “ 당신은 나를 보호해 줄 거예요 ” 라는 뜻입니다 . “ 엄마 ” 란 말은 다급할 때 외치는 이름 “ 엄마 ” 란 말은 기쁠 때 함께 웃어주는 존재 “ 엄마 ” 란 말은 슬플 때 기대어 울 수 있는 존재 “ 엄마 ” 는 창피할 때 뒤에 숨을 수 있는 존
Dear Mom, Jaimessiah from Nepal! How are you Mom? We are well by God's grace and by your valuable prayer. Many days, we spent to seek place to shift our branch church which was situated in Slum area.
“고아와 과부를 향한 아버지의 마음” –(디모데를 위한 기도 7) 한번은 다른 곳에서 수련회를 하는데 그때 몇 강의를 하는 중에 “경건 훈련”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강의를 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성경에 하나님 아버지 앞에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을 이렇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보통 영성훈련에는 잘 인용하지 않는 구절입니다. 약1:2
“ 내 아들이라면 ?” 아들이 군대를 입대했을 때는 이 월초였습니다 . 날씨가 그 해는 더 춥게 느껴졌습니다 . 6 주 논산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을 때 전화도 이메일도 안되고 오직 손으로 쓴 편지만 전달되기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 하루는 아들에게서 편지가 왔는데 추운 날씨에 배낭을 매고 야외 에서 텐트를 치고 자는 이야기였습니다 . 그날
엄마에게 안기고 싶은 이유 –( 디모데를 위한 기도 5) 우리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유일한 작품이 사람입니다 . 창 1:26-27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
엄마는 언제나 그 자리에 –(디모데를 위한 기도6) 우리 딸이 고등학생이었을 때 학교에서 쓴 글을 보여주었습니다. 제목은 “가장 친한 친구” 였습니다. 우리 딸은 그 글에서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언제나 그 자리에 있습니다. 내가 슬플 때는 나를 위로해 주기 위해서 그 자리에 있고 내가 기쁠 때는 같이 기뻐하기 위해서 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는 그 자리
엄마는 하나님 사랑의 첫 대리인 –( 디모데를 위한 기도 4)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엄마를 만드시면서 엄마가 자녀를 잊지 못하도록 특별하게 창조를 하셨습니다 . 처음 애기가 뱃속에서 있을 때도 특별히 엄마와 애기는 탯줄이라는 연결을 통해서 엄마의 감정 생각들이 전달될뿐더러 서로 꼭 붙어 있어야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만드셨습니다 . 그리고 이 세
“ 엄마 ” 라는 이름 – ( 디모데를 위한 기도제목 2) 이 세상 정상적인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배우는 언어 “ 엄마 ” 보이지 않는 호흡을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산소 같은 존재 “ 엄마 ”.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보여주는 대리인 “ 엄마 ” 혼자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생명을 지켜주는 “ 엄마 ” 세상 살아가면서 늘 생각나는 “ 엄마
“ 엄마의 위로하는 품 ” – ( 디모데를 위한 기도 3) 성경에는 위로하는 품을 엄마의 품으로 비유하였습니다 . 아마 인간이 보여주는 최고의 사랑이 모성애로 하나님은 계획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 사 66:11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 이 위로의 품이 없
순천 교도소의 마지막 방문 귀한 아들 배 아파서 낳은 아들이 아니고 가슴으로 낳은 아들도 아닌 복음으로 낳은 너무나 귀한 아들 주님이 아들을 내 품에 안겨 주실 때 처음 보듬어 안아 본 아들 얼마나 사랑스러운 아들인지 항상 반듯하고 예술성이 뛰어나 그림도 잘 그리고 글 솜씨는 얼마나 좋은지 주님이 주신 선물인 귀한 아들아 아들을 통해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절대 긍정과 감사는 내 삶의 힘입니다 “ 절대 긍정과 절대 감사 ” 를 고백하는 이런 신앙은 어떤 질병도 못 고칠 질병이 없습니다 . 시각장애인이 선천성이 아니고 한 의사의 실수로 어릴 때부터 시작장애인이 되었지만 화니 크로스비의 삶은 하나님의 자녀의 행복한 삶을 찬양 시를 통해서 우리에게 보여주었고 “ 나는 어떤 상황에도 불행을 선택하지 않고 행복을 선택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전기 자격증시험을 잘 마쳤습니다 . 중 고등하교 학사 검정고시 여러 가지 시험을 치러 보았지만 시험에 임하게 되면 긴장되는 마음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이번 시험도 그런 긴장감이 있었지만 호흡을 추스르고서 , 시험에 이르기까지 무사함으로 도우시고 임하게 하심 울 하늘 아버지께 감사기도를 드린 후에 시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