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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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5) 주님의 지상명령은 가정이 일번지이고 가정이 진짜 서로 사랑할 때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더 많이 전할 수가 있습니다 . 만명의 고아를 품었던 조지뮬러도 아내와 너무나 사이가 좋아서 집에서 잠시 전에 서로 나왔는데 고아원에서 서로 마주쳐도 반가워 하며 사랑하는 관계였던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습니다 . 청지기로 모델을 보여준
교도소에서 온 편지 “ 많은 분들이 일산서 너무나 먼 전남 끝이 있는 디모데가 이제는 3 년 여 세월이 지나서 좀더 가까운 곳으로 오기를 기도했습니다 . 하지만 하나님은 디모데를 먼곳 장흥으로 옮기셨어요 . 디모데는 그곳이 신앙의 불모지가 자신은 삼 년 훈련 받고 파송된 선교사로 마음을 가다듬으며 새로운 각오를 하고 있는 것을 보며 디모데가 그동안 참으로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4) 우리는 보통 선교사 라고 생각하면 땅끝으로 가는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 한데 성경을 읽어보면 땅끝이 먼저가 아니고 순서가 나옵니다 . 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 말씀에서는 예루살렘 → 유대 → 사마리아 → 땅끝으로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3) 해외 생활과 같이 시작한 선교 이야기 30 년을 회상하면서 다른 이야기를 나누기 전에 많은 사람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자 합니다 . “ 그저 평범한 주부이고 아내인 한 여인이 삶을 전적으로 주님의 심복으로 드리고자 할 때 남편은 과연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 더군다나 벌어온 돈을 우리 자신은 아주 검소하게 살아야하고 세계 굶주린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2) 우리는 “ 선교 ” 는 특별한 “ 선교사 ” 만 하는 것으로 보통 인식합니다 . 하지만 주님을 만난 사람은 주님을 자랑하고 싶고 주님을 소개하고 싶어서 저절로 주님을 이야기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주님은 특별한 사람만 나의 증인이 되라고 하신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에게 부탁하신 말씀입니다 . 무엇보다도 천국을 발견하고 천국
교도소에서 온 편지 우리는 디모데를 처음 만나서 이년 이개월은 광주교도소에서 일년은 순천교도소에서 장거리 면회를 가서 이번에는 조금 가까운데 오기를 기도했는데 오히려 더 먼곳 고속도로도 아닌 장흥으로 갔습니다 . 그러나 디모데의 고백들을 보면 너무나 복음의 능력이 감동스럽고 더 귀하게 쓰임받을것을 믿게 됩니다 .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사랑하
사랑하는 주님을 따라 “ 하나님께 우리가 순종하고 신뢰할 때 기도의 응답은 우리 것입니다 .” 이틀만 지나면 2015 년이 됩니다 . 30 년 전에 남편의 직장을 따라 홍콩으로 우리 가족이 이사를 갔을 때 주님께서 처음 외국에서 특별한 장소를 보여주신 것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 외국 유명한 브랜드 제품만 파는 백화점 같은 곳이 아니고 주님은 홍콩에 나그네
교도소에서 온 편지 처음 디모데를 만났을 때 광주에서 이년 그리고 순천에서 일년이 지나 새로운 곳으로 배치 될것을 기도하면서 “ 장흥 ” 만 아니면 된다고 하였는데 고속도로 길도 아닌 더 먼곳 장흥교도소에 배치된 소식을 오늘 받았습니다 . 하지만 우리 아버지는 절대 실수 하시는 분이 아니시기에 그 교도소에서 디모데를 통해서 만날 영혼이 있나 보다 라고 마음
“ 범사에 감사하라 - 눈 오는 길도 감사해야 할 이유 ” 추운 날씨보다 눈 오는 날이면 운전을 할 일이 상당히 부담스러웠습니다 . 대중교통이 되는 곳은 반드시 대중교통으로 가는데 그렇지 않은 곳에 갈 때면 늘 전날 일기예보를 보면서 신경을 곤두 세우게 됩니다 .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송학식품에 예배를 기도하며 창 밖을 보니 눈이 온다는 예보와는 달리 괜찮
길에서 기진할까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마 15:32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막 8:3 만일 내가 그들을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들도 있느니라 “ 목수의 손 ” 이었던 주님의 손
“ 주님의 뜻을 따라가면 기적은 상식처럼 일어납니다 ” 어제 기도회를 마치고 김포에 향유의 집에 은주를 만나고 다음에는 6 개월 전에 교통사고를 당한 김금옥집사님 병실과 , 3 개월전부터 알게 되어 병실을 방문하게 된 한상옥집사님을 방문했습니다 . 날씨는 영하 십 도를 더 내려갔지만 바빠 다니다 보니 오히려 땀이 났습니다 . 은주를 말만 들었지 얼굴을 사진
Hi Mama, Merry Christmas season How is going on I hope u r fine and well. Here I m also fine. Mama I m sending u the photos of the Christmas program that was held for disable children. And this c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