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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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온 편지 우리나라는 과일이 참으로 풍성한 축복을 받아 길거리 어디에도 수박을 파는 것을 보고 아무때나 먹을수 있는데 교도소에서 4 년만에 수박을 맛보고 ( 당연히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한 수박이 아니었을터인데도 불구하고 맛있었다는 디모데의 편지를 보고 우리는 너무나 누리는 축복을 잘 모르기에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을 다시 해 보았습니다 . 내일은 순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만드신 하나님 무화과 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는 상황은 상황이 아주 안 좋은 상황이지요 하지만 그런 상황은 전혀 상관없어요 내게는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이죠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만드신 하나님 나를 높은 곳으로 다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1) 나는 전도를 할 때 상대방의 마음문을 열어야 흥미를 가지고 귀를 열기에 처음 만난사람이던 아니던 그 사람의 가장 잘 알거나 흥미있는 부분부터 대화를 시작합니다 . 이태리 사람으로 참 성품이 성실해 보이고 섬기는 모습을 한 기사로서 우리가 유럽 여러나라 여행중에 8 일 정도는 함께 편안하게 운전을 해 준 베논이라는 분에게 복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10) 로마는 세계를 재패한 것 같이 보였던 나라였습니다 . 그 역사는 영원할 것 같이 보였던 나라였습니다 . 그러나 역시 사람이 세운 나라는 영원한 강대국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아파아 가도 - 로마의 가도 ((Via Appia, Appian Way) 는 로마제국의 심장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 로마제국이 정복한 땅에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9) 세계 어느 나라를 돌아보아도 인간이 만든 역사에 영원한 강대국은 그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 가장 일찍이 고대 4 대 문명의 발상지는 강을 끼고 일어났습니다 . 세계 4 대문명이란 세계에서 가장 먼저 문명을 발달시킨 황하 , 메소포타미아 , 인더스 , 이집트 등 4 개의 문명을 가리킵니다 . 4 대 문명의 발생지들은 모두 큰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8) 여러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느끼는것도 참으로 좋은 공부가 됩니다 . 홍콩에서 오랜 세월 살던 시간도 많은 것을 배웠지만 무슬림 나라인 말레이시아에서 삼년을 살게 된것도 다른 나라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많은 것을 실지 경험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무슬림 나라에서 살때는 새벽부터 나라 전체에 들리는 기도소리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7) 유럽에 가기전에도 계속 듣는 이야기가 유럽에 가면 소매치기가 많으니까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유럽 여러나라를 다니는 동안 내내 하루에도 몇십번씩 소매치기를 주의 하라고 이야기 해 주고 인솔자는 듣고도 조금만 방심하면 소매치기가 주위에 노리고 있다는 것을 잊어버린다고 끊임없이 이야기 하는것이었습니다 . 에펠탑에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사랑만이 감동을 주고 사랑만이 기적을 남기는 것은 전에도 후에도 여전한 이야기로 전해집니다 . 우리도 어릴 때 효녀 심청이와 그의 시각장애인 아버지 심학규와의 이야기를 들었고 또 우리 자녀에게도 같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 세월이 지났어도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 사랑은 인간 본성을 흔들어 놓기 때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5) 주일날 , 고향이 아닌 다른곳에 가서 예배를 드리러 교회를 찾은 한 흑인이 교회 문을 열고 들어서려고 하자 안내를 보던 백인에게 쫓겨났습니다 . 교회 건물 앞에는 “ 백인만 들어올수 있습니다 ” 라고 써 붙혀 있었습니다 . 흑인은 다른 교회를 찾아갔으나 역시 마찬가지 였고 여기 저기 찾아도 그를 받아주는 교회가 없어서 마을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4) 하나님께서는 먼저 어떤 국가를 보여주시고 나면 다음에 보여 주시는 것은 그곳에 하나님께서 직접 교회를 세우시는것이었습니다 . 인도에도 교회를 직접 세우신 하나님께서는 터키에 특별한 장소를 보여주셨습니다 . 최초의 선교사의 멋진 롤모델 사도바울의 생가 , 그리고 최초로 그리스도인이라고 이름이 붙혀진 안디옥교회 ( 행 11:26
바알브라심 바알브라심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 가장 강력한 대적 블레셋이 쳐들어왔을 때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다윗왕은 하나님께 물었답니다 내가 블레셋사람을 쳐들어갈까요 ? 나가서 싸우라 ! 내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의 군대를 치리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전진할 때 마치 물을 쪼갬 같이 이기게 하셨다 이런 뜻이 바알브라심이랍니다 바알브라심 !! 하나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3) 인도에 부자들은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에 가족들 전체가 많이 놀러들 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 전에 인도에 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기가 나가서 고생을 하는데 부자들이 사는 집은 마치 성같이 지어놓고 그곳은 자가발전을 집에다 해서 그 지역만 불야성같이 불이 들어오는것이었습니다 . 밖에 사람들은 마실물이 없어서 허덕이는데 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