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알브라심
바알브라심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가장 강력한 대적 블레셋이 쳐들어왔을 때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다윗왕은 하나님께 물었답니다
내가 블레셋사람을 쳐들어갈까요?
나가서 싸우라! 내가 너보다
앞서 나아가서 블레셋의 군대를 치리라
하나님을 신뢰하며 전진할 때
마치 물을 쪼갬 같이 이기게 하셨다
이런 뜻이 바알브라심이랍니다
바알브라심!!
하나님이 함께 가시고 앞장서 가시기에
물을 쪼갬같이 대적은 물리치기에
우리에게 다가오는 어떤 어려움도
바알브라심!!! 외치고 승리를 맛보세요
(대상14:8-17절말씀)
“바알브라심” 을 외치고 승리하는 한 가정을 소개합니다. 이 가정은 예수님을 믿은지 몇 년이 되지 않습니다. 요즈음은 새로 예수믿는 사람이 너무나 적은 시대입니다. 기존 교인이 이 교회에서 다른 교회로 이동하는 숫자는 있어도 믿지 않던 온 가족이 예수님을 새로 만나기가 힘이드는데 이 가정은 온가족이 첫날부터 기쁘게 예수님을 영접했고 교회에서도 힘을 다해 헌신하며 봉사하기를 시작했습니다.
마귀는 결코 질투가 나서 가만두지를 않았습니다. 사업을 잘 하면서 평탄하게 살던 이가정을 공격하여 예수님을 믿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업을 기울어지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짧은 시간내에 사업체는 문을 닫아야 했고 급기야는 살고 있던 아파트도 경매로 넘어가서 어려운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되는 임영옥집사님은 밝은 얼굴로 미소를 지으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항상 붙들어 주시네요. 감사할것 뿐이랍니다” 라고 고백을 하는것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면서 참으로 대단하다고 감탄을 했습니다.
평수를 반으로 줄여서 이사를 가도 보증금 한푼도 남지 않았는데 용감하게 해 보지 않던 김치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권사님 나 김치 담구어요”라고 고백하는 집사님의 얼굴을 바라보며 셀수 없는 감사의 목록들을 아파트 계단앞에 앉아서 들었습니다. 우리집은 생전 김치를 사 먹은 적이 없는데 그 솜씨와 용기를 응원하기 위해 김치를 주문해서 먹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바알부르심”을 외치는 집사님의 승리에 맞추어서 김치맛도 맛있게 솜씨가 났고 보증금도 기적적으로 마련되었을뿐더러 김치가 맛있다고 여기 저기서 주문이 들어와서 그저 감사를 연발하면서 “오직 예수”를 외치면서 잘 이겨나가는것입니다. 그 어려운 많은 일들가운데도 너무나 밝은 얼굴을 하고 있는 온 가족을 바라보며 복음의 위대함을 찬양했습니다. 임영옥집사님은 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고 자신의 고향에서 가지고 온 젓갈과 고추가루로 담구어서 더 맛이 난다고 하며 그것을 부쳐 주는 친정이 있는것도 감사를 하여서 김치 종류가 무엇이 있냐고 물으니 “배추김치, 백김치, 오이소배기, 열무김치, 알타리, 갓김치” 이렇게 있다고 대답을 했습니다.
주문을 하면 택배로 부쳐 준다고 합니다. 5 만원이 넘으면 택배값을 받지 않고 그 미만은 택배값을 착불로 해서 부쳐준다고 하니 “바알부르심” 하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임영옥집사님께 응원하시고 싶으신 분은 010-9355-2383으로 주문을 하시면 맛있는 김치를 맛보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