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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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6 월 3 일에 있을 찬양대회 연습을 하느라 훈련장에서의 시간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아쉬움으로 은혜를 누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 울엄마는 하루를 48 시간처럼 활용하며 알뜰하게 시간 사용을 잘 하시는데 , 매일 엄마 닮아가는 아들이면서도 엄마처럼의 지혜로움은 누리지 못하고 있으니 언제쯤 엄마를 반만
나는 심히 다급하나이다 :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다른 두 모습 삼상 28:15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불러 올려서 나를 성가시게 하느냐 하니 사울이 대답하되 나는 심히 다급하니이다 블레셋 사람들은 나를 향하여 군대를 일으켰고 하나님은 나를 떠나서 다시는 선지자로도 , 꿈으로도 내게 대답하지 아니하시기로 내가 행할 일을 알아보려고 당신을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느 2:8 또 왕의 삼림 감독 아삽에게 조서를 내리사 그가 성전에 속한 영문의 문과 성곽과 내가 들어갈 집을 위하여 들보로 쓸 재목을 내게 주게 하옵소서 하매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 느 2:18 또 그들에게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신 일과 왕이 내게 이른 말씀을 전하였더니 그들의 말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자신의 기도에 대해서는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한 젊은 사람이 시골 교회의 지혜롭고 덕망 높은 목사님을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 “ 목사님 , 어떻게 하면 저의 기도가 헛되지 않겠습니까 ?” 그 목사님은 젊은이에게 문 앞에 놓인 더러운 광주리를 가지고 물을 담아 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하나님의 일을 하신다 성경 여러군데에서 하나님이 개입을 하실 때 사람의 숫자가 많고 적음에 승리의 성패가 달려있지 않은 것을 기록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 성경을 계속 반복 읽다보니 박희천 목사님의 충고대로 “ 목숨을 걸고 성경을 읽어라 ” “ 하염없이 읽어라 ” 라고 하시는데 나의 경우는 너무나 반해버려서 푹 빠져버리게 되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시 20:7-8 어떤 사람은 병거 , 어떤 사람은 말을 의지하나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그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지고 우리는 일어나 바로 서도다 병거가 말을 많이 소유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오직 하나님의 이름만 신뢰하고 자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 그러기에 세상것을 믿는 사람들은 비틀거리며 엎드러
주님이 회장님이신 선교회 우리 선교회는 다른 조직과 달라서 피라미드 조직이 없습니다 . 보통 회장님이 목사님이고 그 밑에 여러감투가 있는데 홀리네이션스 선교회는 예수님께서 회장님이십니다 . 우리 주님은 “ 항상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 하신다는 약속대로 우리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는 주님이 매 걸음 인도하시는대로 따라가다보면 놀라고 경이롭고 감탄을 하고 지
마마 안녕히 잘 지내시죠? 미국에서 도 하나님의 눌라운 역사 은혜 가운데 사역을 감당하실 줄 믿어요. 마마 오늘은 한국에서 스승의 날이잖아요. 저한테 많은 선생님들이 있지만 권사님 두 분이 저희 인생에 아주 큰 자리를 하신 신분들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받아주시고 아낌 없이 사랑해 주시고, 참아 주시고, 소망을 가지고 기도 해 주신 마마께 늘 감사하고
어머니 안녕하세요 ! 잘 지내시죠 ? 제가 3 월 Balkhu Immanuel Church 하고 Amarkhu Immanuel Church 에서 4 월에 Daman 에 있는 Bhanjyang Immanuel Church 성찬식에 참석 했어요 . 이번에 메누까도 같이 갔어요 . 수도에서 사역할 때 힘들지만 마을에 가면 너무 새롭게 되요 . 성도들이 환영을 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언젠가 , 이 세상에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세가지 “ 금 ” 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그것은 “ 황금 ” 과 “ 소금 ” 과 “ 지금 ” 이라고 했는데 사람들마다 생각의 차이는 있었지만 현재 , 살아 숨 쉬는 “ 지금 ” 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에 공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세월호 참사에 대한 다크
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의 말씀잔치 (4) 뉴욕공항에서 한가지 더 깊은 추억이 있습니다 . 2001 년 5 월에 하나님께서는 나의 폐렴을 완벽하게 고쳐주셨습니다 . 나는 오개월동안 심한 폐렴을 앓았었습니다 . 당시에 일산복음병원에 외국인 노동자를 데리고 거의 매일 가다시피 했었습니다 . 내가 심하게 기침을 한번하면 쉬지 않고 하는것을 보고는 내과 선생님이 외
미국 뉴저지 섬기는교회의 말씀잔치 (5)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 섬기는 교회 ” 는 목사님이 말씀잔치 그 이후의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 “ 하나님의 임재는 말씀대로 살때 일어나고 기적이 상식이 된다는것을 저도 교인들도 확실히 체험했어요 ” 그리고 이어서 말씀잔치 후에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 “ 어제 주일에 지난 말씀잔치 열매들이 많이 나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