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은혜, 매일의 말씀
총 5,153편의 칼럼
아래 글은 몽골 나라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 고후 6:10 저는 먼저 자기소개를 해 드리어야 할 것 같아요 . 어떤 분들이 저를 잘 아시기지만 , 세월이 많이 지냈기 때문에 저를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저는 몽골 사람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1) 삼십대 초반에 만난 은주는 어느덧 사십대 중반으로 달려가고 있고 뇌성마비로 언어가 어눌하고 손발을 못쓰던 은주는 언어는 거의 완벽하게 하나님이 고치셨을뿐 아니라 복음의 밝은 빛이 얼굴을 빛나게 하니 날이 갈수록 아름다워 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 복음은 한 사람을 새 생명을 부여하고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기에 많은 것을 극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60)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스티브 모리슨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에 입양이 되어 지금은 오십도 넘은 분이 자신도 또 입양되어 자라난 것을 감사해서 입양대사가 되어 자신도 네 아이를 입양하고 아름다운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분이 간증을 할 때 그분의 미국 아버지를 볼수는 없었지만 지금도 그분의 그리스도의 향기를 기억합니다 . 간증의 일부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59) “ 아픔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 ” 하늘 평안의 맛이 어떤지를 설명할수 있나요 ? 하늘 평안은 사방 둘러보아도 어려운 일들이 있다해도 오직 내 아버지의 품안에 있기에 평안을 누리는것입니다 . 이 평안을 누리는 사람은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늘 아버지를 앞에 모시고 산답니다 . 행 2:2-28 다윗이 그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58) “ 응답 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 감사 ♬ ” 응답 하신 기도 감사도 잘 하지 않는데 더군다가 거절 하신 것을 감사 ? 보통 사람들의 상식으로 참으로 이해 하기 어려운 감사입니다 . 그러나 하나님을 진짜 경험한 사람은 왜 거절하신 것이 감사한지를 깨 닫게 되고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내가 정한 어떤것에 억매이는 기도를
교도소에서 온 편지 살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 주님의 사랑으로 형제님을 사랑합니다 ” 언제부터인가 이 말이 저에게 친근한 인사말이 되었습니다 . 제 자신에 있어서나 동료들과의 곤계에서 온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되기도 하는데 처음엔 저나 동료들에게 어색하고 쑥스럽던 이 고백이 자연스레 제게서 드러나는 신앙의 기본이 되고 저도 모르게 남아있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57) 감사라는 신비의 언어 입술로만 하는 감사가 아닌 영혼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사는 하늘 보좌를 움직이네 나의 주님은 박수 치며 천군 천사들에게 말씀하시네 감사의 향기가 올라왔구나 급히 내려가서 아버지의 응답을 전하고 오렴 전군 천사들은 기뻐하며 응답을 전해 주네 감사는 하늘 궁정의 열쇠란다 그 열쇠가 있어야 하늘 문이 열리네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56) “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 이 비유를 생각하고 묵상해보면 우리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길수 있는 진짜 살아있는 믿음이 있다면 늘 평안을 누릴수 있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 조지뮬러의 표현중에서 자주 많이 하는 표현은 “ 내 영혼은 평안하다 ” 라는 것을 조지뮬러의 책을 반복해서 보면서 듣는 말입니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55) “ 벽보에 크게 써 붙혀 놓아도 ” 늘 다니던 주유소를 주로 이용하며 자동차에 기름을 넣는데 어제는 벽보에 크게 써 붙힌 광고가 보였습니다 . 그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나면 쿠폰을 늘 주곤 했는데 그 쿠폰이 얼마만큼 이면 어떤 상품을 지급하는 광고였습니다 . 나는 그곳에서 쿠폰을 받으면 그곳에서 세차할 때 어쩌다 한번 쿠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54) 송학식품에서 직원 예배에 말씀을 전한지가 6 년이 되었습니다 . 이곳에서 나 같은 평범한 평신도가 설교를 할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주신분은 5 월달에 돌아가신 성호정장로님이십니다 . 개인적으로 그분이 해 주신 여러가지 은혜를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잊을 수가 없는 분이십니다 . 그전에는 수련회를 인도하거나 특강을 하거나 간증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53) 허드슨 테일러는 그의 묘비에 다른 말은 쓰지 말고 “ 하나님의 사람 ” 이라고만 써달라고 부탁해서 남경에 그의 묘지가 있다고 듣기만 하고 본적은 없습니다 . 대신 양화진에 한국의 선교사들이 왓을때 그들의 묘비앞에 쓰여 있는 글을 보며 참으로 많은 감동을 받았던 생각이 납니다 . “ 하나님의 사람 ” 이라는 그 명칭은 얼마나
교도소에서 온 편지 샬롬 , 참 많이 사랑하는 울 엄마께 , 한가위 연휴의 마지막 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 연휴를 시작 할때에는 5 일 연휴동안 개인적인 시간을 조금 더 누리게 될듯하여 말씀을 좀더 많이 대할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예상치 못한 복병이 생겨버렸습니다 . 사동청소부라고 하는 봉사자가 허리를 다치는 바람에 ( 사동청소부는 수십여명이 지내야 하는 방